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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쓰레기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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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06 09: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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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쓰레기집단

 정 진 이(북녘동포)


최근 남조선에서 민생은 내팽개치고 더러운 권력야욕실현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자한당》것들을 비난규탄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부산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시민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독재후예 <자유한국당> 해체시키자!》, 《도로박근혜당 소탕하자!》, 《범죄혐의자 황교안을 구속하라!》, 《분단적페 제압하고 평화, 번영, 통일을 실현하자!》 등의 구호들을 들고 거리에 떨쳐나와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여러가지 투쟁을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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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로소 모두가 떨쳐나와 역적당해체구호를 웨치며 집회를 벌리고있다 -




-《자한당》패들을 야유, 조소하는 오행시짓기대회를 진행하는 시민들-




- 막말을 일삼는 《자한당》것들을 쓰레기로 형상한 《오물수거》용기에 오물을 던져넣는 놀음도 인기를 끌고있다-




-《자한당》해산명령서에 서명하는 운동도 광범히 진행되고있다-


-최악의 막말을 찾는 선전물에 우표를 붙이는 부산시민들-


전통적인 보수지지기반으로 되여온 지역들에서까지 《자한당》을 향해 《패륜정당》, 《막말배설당》, 《범죄집단정당》, 《구시대 유물정당》, 《재활용불가정당》이라는 비난이 비발치고 즉각 해체를 명령하는 서명운동이 광범히 벌어지고있는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것은 더는 눈뜨고 볼수 없고 참을래야 참을수 없는 역적당것들의 추악한 망동에 대한 민심의 분노이고 단죄이다.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달라진것도 모르고 케케묵은 구시대적인 사고와 생존방식에서 조금도 진화하지 못한채 과거의 진창에서 허우적거리는 《자한당》이 민심의 조롱거리가 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오물을 제때에 제거하지 않으면 역스러운 냄새를 풍기며 주변을 오염시키듯이 낡은 시대의 퇴적물인 《자한당》을 그대로 두면 세상이 소란스럽고 어지러워지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황교안과 같은 인간오작품들이 제아무리 전쟁과 대결을 선동하며 지지세력확장에 광분하여도 민심은 아예 등을 돌려댔으니 역적당해체는 막을수 없는 대세이다.


자기 시대를 다 산 《망한당》, 날이 갈수록 혐오의 구토감만 자아내는 《오물당》, 민심에 역행하며 스스로 제목을 조이는 《자멸당》인 《자한당》이 갈곳은 력사의 쓰레기통뿐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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