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 습근평주석과 《불패의 사회주의》공연 관람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김정은위원장, 습근평주석과 《불패의 사회주의》공연 관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21 09:01 댓글0건

본문

김정은위원장, 습근평주석과 《불패의사회주의》공연 관람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70]

편집국
undefined
김정은위원장이 습근평주석과 함께6월 20일 저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한 데 대하여 <로동신문>이 보도하였다.
 
보도는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이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으로 조중최고영도자들을열렬히 환영하였으며, 두 나라 선대영도자 사이에 맺어지고 오늘 두 당 최고영도자에 의해 변함없이이어지고 있는 두터운 동지적 신뢰와 우의의 정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화폭들이 배경대에 펼쳐지자 장내에는 열렬한 박수가 터져올랐다고 하였다.
 
또 조중최고영도자들을 모시고 진행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새시대를 맞이한 조중친선단결사에 아름답고소중한 한 페이지를 아로새겼다고 하였다.
 



전문은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습근평동지와 함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함께6월 20일 저녁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함께 5월1일경기장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면서 새시대 조중친선의 려정에 휘황한 미래를 펼쳐가시는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습근평동지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와 당과 정부의 간부들, 무력기관, , 중앙기관 일군들과 평양시민들이 대집단체조와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이며 판공청 주임인 정설상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판공실 주임인 양결지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며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인 하립봉동지,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측 수행원들,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우리 나라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 류학생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초대되였다.

중국인민의 친선의사절을 환영하여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를 특별히 준비한데 대한 문화상 박춘남동지의 발언이 있었다.

《조중친선은영원하리라》의 노래선률이 울리는 속에 조중 두 나라 국기가 게양되였다.

출연자들은 절세위인들을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을아로새기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거연히 솟아 빛나는 우리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발전행로와 영웅적투쟁사를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놓았다.

세기와 세대를이어 지켜온 사회주의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간직하고 영원히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할 우리 인민의 의지를 아름답고 우아한 률동과 기백넘친 체조, 천변만화하는 대규모의 배경대로보여주는 공연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관록있는 예술단체들에서무대에 올린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조국을 노래하네》, 《나는 그대 중국을 사랑하네》, 《새 세계》, 《붉은기 펄펄》 등의 중국노래들은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화민족의 부흥을 이룩해나가는중국인민의 사상감정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조중 두 나라로세대령도자동지들사이에 맺어지고 오늘 두 당 최고령도자동지들에 의해변함없이 이어지고있는 두터운 동지적신뢰와 우의의 정을 보여주는 력사적인 화폭들이 배경대에 펼쳐지자 장내에는 열렬한 박수가 터져올랐다.

중국민속무용과환영춤이 특색있게 펼쳐지고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불패의 친선단결 만세!》 등의 글발들이 새겨지는 경기장은 친선의 정으로 세차게끓어번지였다.

조중 두 나라인민들이 피로써 전취한 귀중한 재부이며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과시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아낌없는 절찬을 받았다.

공연이 끝나자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고 축포가 터져올라 친선의 밤을 황홀하게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습근평동지와 함께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훌륭한 공연무대를펼친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들이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습근평동지, 팽려원녀사와 함께 무대로 내려가시여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을모시고 진행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새시대를 맞이한 조중친선단결사에 아름답고 소중한 한페지를 아로새기였다.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관련기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코리아의 평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북을 바로 알아야 바른 계산도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돈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 아니라 지식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다.》
잘살고 못사는 기준이 무엇인가?
젖빠는 어린아이들에게서 배우라.
김정은 위원장, 의료부분의 본보기 공장 묘향산의료기구공장 현지지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8일(월)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2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2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1일(목)
오직 사령관동지의 혁명사상과 의지대로
조선, 《한 -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초청 거절
차례질것은 처참한 징벌과 쓰디쓴 후회뿐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1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1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0일(수)
대건설을 담보하는 힘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파멸과 재앙을 엄중 경고
[아침햇살53] 미국에 노(No)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