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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파쑈독재부활을 노린 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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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20 09: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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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파쑈독재부활을 노린 란동>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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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세력의 재집결,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자한당》것들의 발악적공세가 극도에 이르고있다.


민생관련법안들이 산처럼 쌓여있는 《국회》를 마비상태에 빠뜨리고 밖으로 뛰쳐나간 《자한당》것들은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보수세력집결에 광분하는 한편 《좌파독재》와 《헌법수호》의 간판을 내걸고 온갖 망언과 망동을 일삼으며 현 당국에 대한 비난전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이자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어지러운 집회와 시위놀음이 벌어지고있으며 현 《정권》은 《좌파독재정권》, 《빨갱이정권》이라고 고아대는 비린청들이 계속 튀여나오고있다.


역적당것들의 이 모든 행위는 정의와 진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 아닐수 없다.


《자한당》것들이 목터지게 부르짖는 《좌파독재타도》란 본질에 있어서 권력을 찬탈하여 과거 파쑈독재를 부활시켜보겠다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폭로된바와 같이 친박페물 황교안이 대표로 들어앉은 이후 《자한당》것들은 그동안 내들었던 《쇄신》과 《변화》의 간판을 줴버리고 《정권》쟁탈을 위해 때와 장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황교안역도는 현 당국이 《좌파독재》를 연장할 궁리만 하고있다, 나의 목표는 《총선》승리와 보수《정권》탄생이라고 로골적으로 력설해댔으며 원내대표 라경원도 《현 〈정부〉를 〈좌파독재〉세력으로 몰아붙여야 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지어는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라는것까지 내오고 여기에 보수우파단체들을 끌어들여 현 당국에 강력하게 대응해나갈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이에 편승하여 보수패거리들은 그 무슨 《예비역장성단》이라는것과 《령남상생포럼》, 《행동하는 자유시민》 등 극우보수단체들을 무더기로 조작해냈다.


적페본당인 《자한당》의 조종하에 새로 조작된 보수단체들은 《〈친북좌파독재정권〉에 운명을 맡길수 없다.》,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있다.》고 고아대며 현 당국을 반대하는 선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좌파독재타도》를 코에 걸고 보수세력들을 재집결시켜 당면하게는 래년 《국회의원선거》에 필요한 정치적지반을 다지며 나아가서 민심을 기만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는 파쑈후예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인 적페청산을 필사적으로 반대해나서며 극악한 파쑈살인마인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찬미해나서고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무죄》와 《석방》을 떠들어대는자들이 권력을 찬탈하는 경우 어떻게 나오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역적당의 추태를 두고 《독재타도》가 아니라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를 겨냥한 《독재부활》놀음으로 락인, 규탄하고있고 언론들도 《자한당》이 민심을 오판하고 계속 《국회》밖에서 란동을 부릴 경우 오히려 역풍을 맞게 될것이라고 경고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자한당》것들의 기만적인 《독재타도》놀음은 반역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분노와 혐오감만을 증대시켜 멸망의 시각을 재촉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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