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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남녘에서 활발한 김정은위원장의 진짜모습 알리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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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15 10: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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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에서 활발한 김정은위원장의 진짜모습 알리기 운동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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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15일 《세기의 지도자》, 《민족의 영웅》의 제목으로 김정은위원장의 인품과 포옹력, 걸출한 영도력에 대해 남녘 각계층의 감탄과 칭송의 소리들을 전하였다. 그리고 지금 남녘에서 광범하게 벌어지고 있는 위원장의 진짜모습을 잘 알리려는 여러 활동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세기의 지도자》, 《민족의 영웅》

남조선 각계층의 끓어오르는 흠모심



복잡다단한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시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남조선 각계층의 흠모의 목소리가 온 남녘땅에 메아리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난해 력사적인 북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들을 통하여 위인적인 풍모와 탁월한 외교술로 세인의 마음을 틀어잡으시였다고 하면서 《세기의 지도자》《민족의 영웅》,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안아오는 위인》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다.


진보적청년학생들은 지난해 11월 백두수호대를 결성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널리 선전하는 사업을 비롯하여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옹호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얼마전에는 단체의 명칭을 4. 27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리행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로 개칭하고 활동범위를 확대하고있다.


그들은 단체결성과 관련한 모임에서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발표과정을 통하여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소탈하신 인품과 큰 포옹력에 온 국민이 놀라고 감탄하였다, 남녘민중모두가 걸출한 민족령수의 모습, 북의 진짜모습을 보게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한편 대학생진보련합은 올해초부터 김정은국무위원장연구모임을 결성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리고있다.


단체는 평화와 번영, 통일시대를 바라는 대학생들은 누구보다 김정은위원장님에 대해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 말씀 등을 자료집으로 발간하고있다.


또한 김정은위원장님에 대한 연구내용발표회, 대학생토론대회, 론문대회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김정은위원장은 보면 볼수록 매력있고 너무 멋있는분이다., 《강단있고 배짱있는 지도자이며 훌륭한 위인이다., 김정은위원장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고싶다.》는 글들이 련이어 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령도에 대해 소개한 도서들이 련이어 출판되고있으며 텔레비죤방송들에서 《김정은위원장은왜 위인인가》라는 주제의 편집물이 제작방영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은 온 남녘땅에 김정은열풍이 끓어번지고있는것은 일찌기 없었던 사변적인 현상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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