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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발표대회 종합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풍부히 알 수 있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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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10 04: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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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종합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풍부히 알 수 있는 계기”
김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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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 학생들이 연구한 주제들이 벽면에 부착되어 있다. 아래는 남북정상회담 등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 자주시보

 

▲ 6월 8일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가 끝난 후 모든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     © 자주시보

 

6월 8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이하 발표대회)”를 열었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일이다.

 

이규재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이 축사에서 밝혔듯이 한국 사회에서 최초이지만 통일의 시대에 늦은 감이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연구들이 많이 벌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4개월여 걸쳐 연구한 결과를 후대사랑 헌신성 민족애 음악 정치 대담함 세심함 겸손함으로 발표했다.

 

학생들은 연구하는 과정에서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자료를 접하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그러나 이 대회가 지난해부터 시작된 한반도 평화와 통일 시대의 부응하는 행사이기에 각종 자료를 취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영상으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기에 내용에 맞는 사진과 그림 등을 만들고 내용도 주제를 부각하기 위해 며칠 간 밤을 새서 작업을 했다고 한다발표대회에 선보인 영상 모두 완성도 있는 작품들이었다.

 

심사위원들도 한결같이 대학생들의 노력과 완성도에 대해서 높이 평가했다.

 

윤한탁 심사위원장은 이 시대에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는 주체는 청년들뿐이다시대의 올바른 요구를 담고 있다작품이 하나하나 내용이 감동적이었다어느 하나를 못 했다고 지적할 수가 없었다김정은 위원장의 풍모에 대해 잘 담겨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경욱 심사위원은 오히려 내가 배우는 자리였다앞으로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서 더 알아나가도록 하겠다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이런 소중한 성과를 일반 국민들에게 알려주었으면 한다판문점선언 시대, 9월평양공동선언 시대에 부합하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문경환 심사위원은 “10년 전에 대학생 논문대회가 있었다당시에 논문을 쓰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이번에 영상을 보니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작품 하나하나가 뿌듯하고 대단한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최우수상대상의 시상이 있었다.

 

우수상은 발로 뛰는 심부름꾼을 발표한 서울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었다.

 

최우수상은 변화의 시작-겸손성을 발표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 대상은 음악정치로 꽃피우다를 발표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었다.

 

우리 사회에서 최초로 열린 이번 발표대회가 북과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국민들이 더 많이 알아나가통일을 준비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 8일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 대상. 김정은 위원장의 음악정치를 연구한 학생들이 대상을 받았다.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 최우수상. 김정은 위원장의 겸손성을 연구한 학생들이 수상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 우수상.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을 주제로 연구한 학생들이 수상했다     © 자주시보

 

 

 


발표대회 1 “민족의 미래를 키워내는 마음”
김영란 기자 

 

▲ 2019년 6월 8일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가 열렸다.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첫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후대사랑주제로 강원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강원대진연 학생들은 후대사랑에 대해서 왜 연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북에서는 아이들을 왕처럼 대하고 있다고 한다북의 지도자는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는지 궁금한 마음에 연구를 시작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2년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전국을 돌며 아이가 있는 곳이라면 야영장물놀이장교육기관 심지어는 어린이식료품공장과 어린이 가방공장까지 현지지도 했습니다현지지도 속 조언과 비판을 보면 자세히 보고정성을 다해 봐야 나 올 수 있는 말들이었다.

영상을 보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어떻게 아이들에게 정성을 쏟는지 후대사랑이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먼저 김일성 주석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대사랑에 대해서 언급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후대사랑에 대해서는 2012년 설날에 만경대 혁명학원을 찾은 내용부터 북의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시설이 건설되고 있는 것에 대해 영상에서는 다뤘다.

 

김정은 위원장은 후대를 아끼는 마음은 민족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학생들은 강조했다.



발표대회 2 “발로 뛰는 심부름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37]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두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을 주제로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울대진연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에 대해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준비한 영상을 보면 김정은 위원장이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이번 연구과정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온포휴양소로 현지지도를 다녀온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우선 이날 현지지도를 8곳이나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피곤한 내색 없이 지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그리고 휴게소 온천시설에 대해 지적하며 책임자들을 크게 꾸짖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주민들의 생활에 피해가 가는 부분에 대해 크게 노하는 모습은 김정은 위원장이 주민들을 얼마나 아끼고더 잘해주고 싶어 하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현지지도 모습은 언론에서도 여러 번 기사가 나기도 했다.

영상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들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타나 있다영상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새로운 면모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통해 주민들에 대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이 북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며 북 주민들은 지도자와 나라에 대한 믿음이 높아지는 주요한 요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발표대회 3 “온 겨레를 하나로 모으는 동포애”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의 민족애에 대한 소개를 하는 대학생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세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민족애>로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전남대진연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에 대해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지난 9월 능라도 5.1 경기장에 울려 퍼진 '우리는 오천년을 함께 살고 칠십년을 떨어져 살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은 여러 언론과 인터넷에 퍼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그러나 그 자리에서 더욱 인상 깊었던 것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온 주목을 집중시킨 뒤 그 뒤에 선 김정은 위원장이었다.

함께 있었던 MBC 북 전문기자는 김정은 위원장이 마이크 앞에 서는 모습을 보고 아이제 연설을 본격적으로 하려나보다 했는데 열렬한 박수를 보내주라는 말과 함께 문재인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주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고 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인상적이었다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한다우리는 김정은 위원장이 사람을 감동시키는 능력이 어디서 나오는가를 연구하였고그것은 바로 민족을 사랑하는 동포애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영상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 2018년 신년사와 평창동계올림픽 ▲ 9월 평양정상회담 해외동포들에 대한 애정 세 가지를 중심으로 다뤘다.

 

학생들은 남북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통일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발표대회 4 “음악, 정치로 꽃피우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9년 6월 8일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가 열렸다.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네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음악정치>를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를 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음악정치>에 대해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처음에 음악으로 정치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음악과 정치라는 연결고리가 생소했고 음악이 어떻게 정치적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의심이 들기도 했다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니 우리 민족은 아주 오래전부터 힘든 일기쁜 일슬픈 일이 있을 때 언제나 노래로 함께하고 노래로 극복했다는 것이 떠올랐고북은 이러한 우리의 민족성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쌓였던 남과 북의 오해가 삼지연 관현악단의 서울강릉 공연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통해 사라진 것에서 이미 음악의 힘을 느꼈다.

이렇게 음악은 백 마디 말보다 강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고북의 지도자들은 음악을 정치에 아주 잘 활용하고 있었다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창법이나 연주법을 직접 지도할 정도로 예술적 조예가 뛰어난 것과 직접 악단을 만들 정도로 음악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큰 것이 인상적이었다국가의 지도자가 좋은 노래를 만들도록 격려해주고 직접 보급해준다면 음악가들이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더 좋은 음악을 창작할 수 있을 것이다음악을 통해 주민들의 마음을 보듬고민족의 평화를 가져오고나라를 발전시키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고 소개했다.

 

영상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모란봉악단 창단 및 이에 대한 지도청봉악단에 대한 지도한 것과 올해 북에서 인기가 있는 노래 <우리의 국기>에 대한 보급 등도 소개되었다.

 

영상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음악에 대한 중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정치를 계승했음을 밝혔다.

 

학생들은 마지막으로 김정은 위원장은 음악으로 민족을 단결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발표대회 5 “모두의 예상을 깨는 파격”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3: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8일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에서 다섯 번째로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를 주제로 발표하는 학생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다섯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를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에 대해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을 비롯한 김정은 위원장의 한걸음 한걸음을 지켜보시며 우리는 세계인들의 이목을 끄는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을 느낄 수 있었다준비한 영상은 '모두의 예상을 깨는 파격적인 발걸음'을 통해 이러한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 방식에 대해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의 대표적인 모습은 북미관계이며이 대담함은 북미 회담을 이끌게 되었고 한반도에 새로운 정세가 도래했다고 분석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이어진 것임을 학생들은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를 앞으로도 주목해야 한다고 학생들은 주장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발표대회 6 “어디에도 그늘지지 않는 세심함”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3: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여섯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을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과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을 여성고아노인에 대한 사랑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사회에서 쉽게 소외될 수 있는 여성고아그리고 노인들에 대해 북에서는 어떤 정책을 펴는지 잘 알 수 있던 작업이었고 그 정책에 중심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여성과 노인아이를 누구보다도 애틋해 하고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우리가 생각하던 북 지도자의 딱딱한 모습이 아이들 앞에서는 한없이 유해지는 모습이 영상에는 많이 나왔다이를 보고 김정은 위원장의 면모를 다시 생각해보고 언론에서 비춰진 모습이 정말 전부의 모습일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의 여성들을 위해 유선종양연구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애육원과 육아원에 대한 개건 사업을 진두진휘 하는 것에 대해서 영상에서는 다뤄졌다.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이 사회 어디에도 그늘이 없어야 한다며 특히 고아를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영상에서는 소개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은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쳤기에 이런 세심함이 나올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발표대회 7 “변화의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3: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 7번째 '변화의 시작'으로 발표를 학생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일곱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겸손함>을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겸손함>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분단 이래로 약 70년 간 우리는 왜곡과 거짓된 선동 속에서 북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다하지만 지난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김정은 위원장의 모습은 우리의 인식을 변화시켰다그동안 목소리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북의 지도자가 보여준 파격적인 겸손함과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배려하는 예의바른 모습은 김정은 위원장이 어떤 인물인지를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켜 주었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열게 만들었다평화와 번영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북의 지도자인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편견을 깨고 바로 알아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판문점 선언시대에 우리가 변화된 인식을 통해 우리는 평화와 번영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으며 우리 모두 1분 1초라도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자고 호소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출처: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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