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대회 종합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풍부히 알 수 있는 계기”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발표대회 종합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풍부히 알 수 있는 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6-08 05:06 댓글0건

본문

표대회 종합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풍부히 알 수 있는 계기”
김영란 기자 

 

undefined
▲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한 주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도 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기 위한 변화의 바람이 불었으면 한다.  


▲ 6월 8일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가 끝난 후 모든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     © 자주시보

  

 

6월 8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이하 발표대회)”를 열었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일이다.

 

이규재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이 축사에서 밝혔듯이 한국 사회에서 최초이지만 통일의 시대에 늦은 감이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연구들이 많이 벌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학생들은 4개월여 걸쳐 연구한 결과를 후대사랑 헌신성 민족애 음악 정치 대담함 세심함 겸손함으로 발표했다.

 

학생들은 연구하는 과정에서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자료를 접하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그러나 이 대회가 지난해부터 시작된 한반도 평화와 통일 시대의 부응하는 행사이기에 각종 자료를 취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영상으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기에 내용에 맞는 사진과 그림 등을 만들고 내용도 주제를 부각하기 위해 며칠 간 밤을 새서 작업을 했다고 한다발표대회에 선보인 영상 모두 완성도 있는 작품들이었다.

 

심사위원들도 한결같이 대학생들의 노력과 완성도에 대해서 높이 평가했다.

 

윤한탁 심사위원장은 이 시대에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는 주체는 청년들뿐이다시대의 올바른 요구를 담고 있다작품이 하나하나 내용이 감동적이었다어느 하나를 못 했다고 지적할 수가 없었다김정은 위원장의 풍모에 대해 잘 담겨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경욱 심사위원은 오히려 내가 배우는 자리였다앞으로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서 더 알아나가도록 하겠다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이런 소중한 성과를 일반 국민들에게 알려주었으면 한다판문점선언 시대, 9월평양공동선언 시대에 부합하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문경환 심사위원은 “10년 전에 대학생 논문대회가 있었다당시에 논문을 쓰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이번에 영상을 보니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작품 하나하나가 뿌듯하고 대단한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최우수상대상의 시상이 있었다.

 

우수상은 발로 뛰는 심부름꾼을 발표한 서울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었다.

 

최우수상은 변화의 시작-겸손성을 발표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 최우수상은 음악정치로 꽃피우다를 발표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었다.

 

우리 사회에서 최초로 열린 이번 발표대회가 북과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국민들이 더 많이 알아나가통일을 준비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출처: 자주시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노동신문, 혁명가는 깨끗한 양심을 가져야 한다
Korea’s place in the minds of American people
재미동포, 미국시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발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원들 6.15선언 19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대북제재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북과 정상회담 못해 안달난 미국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
예정웅자주론단(457) 조·미대화 없다면 남는 것은 군사 대결 뿐
최근게시물
북, 내화벽돌, 고품위 알루미나세멘트 생산
《황사피해》보다 더 지독한 《황가피해》
문명박근혜당 매국노들을 광화문광장에서 효수해야한다
[연재23 끝] 자주시대의 혁명운동을 힘있게 고무 추동하는 해방사상 -자주사상-
조중관계의 력사성
북, 민족의 자존심을 줴버린 비굴한 친일굴종행위
북 외무성 담화, 적대시정책으로는 비핵화 어림없다  
[KANCCTV] 기록영화 -조국해방전쟁 3편
북, 대외경제관계를 확대하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6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6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25일(화)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