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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과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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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30 08: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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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시험

 최정찬(북녘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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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민심의 버림을 받아도 단단히 받은 모양이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적페무리-《자한당》것들의 청산을 요구하는 투쟁이 활발하게 벌어지더니 이제는 《과거시험》이라는 투쟁이 등장했으니 말이다.


《과거시험》이라는것은 지난날 봉건사회에서 통치배들에게 복무할 고급관리를 등용하거나 그들에게 일정한 자격을 주기 위하여 실시하던 국가시험제도이다.


그때로부터 아득히 먼 세월이 흐른 오늘 남조선사회에 등장한 《과거시험》, 얼마나 《자한당》것들이 미웠으면 이런 투쟁방식까지 나왔겠는가.

 

 

그러면 《자유한국당 해체》를 시제로 사자성어짓기시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지은 글들을 보자.


- 한꺼번에 모조리 잡거나 소멸해치우는것을 이르는 말인 《일망타진》,


- 한번의 공격이나 타격으로 반드시 없애치워야 한다는 《일격필살》,


- 《라경원이가 하늘의 근심이고 민페》이라는 《경천근민》 …


이것은 민심을 거역하고 대세에 역행하여 온갖 죄악을 저지르는 역적당을 영영 매장해버리려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다.


《자한당》것들이 《민생》과 《안보》를 떠들면서 민심을 기만하려 하고있지만 파쑈의 본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미치광이무리, 적페의 본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결코 가리울수 없다.


하기에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랭전과 반공, 반북에 기대여 연명해온 <자한당>에 퇴장명령을 내렸다.》, 《<자한당>을 심판하자.》 고 하면서 《자한당》해체투쟁에 과감히 분기해나서고있는것이다.


《자한당》것들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응축된 《과거시험》의 답은 역적패당에 차례진 숙명이다.


《자유한국당》이 살길을 열기에는 때가 너무나도 늦었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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