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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반성합니다_ 엿같은 노무현 암살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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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24 12:3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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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_ 엿같은 노무현 암살 추도식


이인숙(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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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10주년 기일을 맞이하여중동을 해적처럼 침략하여 수십만을 죽이고 폐허로 만들어 생지옥을 만든 흉악무도한 전범 부시가 착한 친구인양 나타나 똥폼을 잡고그 좀비들인 문재인 유시민이 한국을 휘젓고 있는 꼬라지를 보면서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이 잘못되어진 현실은 사악한 자들이 우리의 아둔함을 이용하여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결론일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진실을 꿰뚤어보고 정의를 위하여  목숨 바치겠다는 자세로 자주민주통일을 위하여 살았더라면어떤 사악한 악마도 이렇게 자기들의 세상을 만들지는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하는 맘으로 이글을 씁니다.

 

나는 노무현이 대통령되기 전에 소박하고  할말하는 모습들이 좋았었다그리고 대통령 선거때 열심히  노무현을 찍으라고 떠들었다  노빠였다.

김대중의 전폭적인 지지와 호남의 몰표로 노무현은 당선되었으나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한나라당도 시비걸다  포기한   대북송금논란을 다시 끄집어내어 특검으로 김대중치적을 박살내고 남북관계를 경색시켰다.

그리고 이어서 열린우리당으로  분열시켜 쪼개져 나갔다.

그래서 나는 노무현 자신의  독자적인 통치를 하려고 김대중의 영향력을 모든 면에서 차단하기위한 조처로 봤다.

그러면서도꼭 그렇게 모지락스럽게 짓밟아야만 하는가라는 생각과 함께  노무현의 그릇과 근본 맘보가 소인배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판단했고  한국정치에 관한 모든 관심을 껐다.

그렇지 않아도 한나라당에 헐뜯기 공격을 당하는 노무현대통령의  잘못을 지적하면 한나라당 매국노좀비들을  도와주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염려했기 때문이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그것이 잘못된  자주민주통일 운동의 자세였다.

누가 되었던지 잘못했으면 매국노 좀비들이 독사처럼 덤벼들건 말건 상관없이잘한 것은 잘했다하고  잘못은 잘못했다고 분명히 지적하고  고칠때까지 바른 소리를 했어야 하는 것이다.

 

진보진영의 비판이 미약하다보니노무현정권은 삼성의 손아귀에서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며 재벌위주의 정책을 펴면서  FTA불평등 조약을 맺고 노동자들을 탄압했다.

그리고  미국을 방문해서는  완전 아부형 똥개발언들을 하는 것에 대해  나는 기가 막혔다.

 

신자유주의는 레건 대통령이 레거노믹을 내세우며 재벌들의 주머니를 두둑히 불려주면 그 부자들 호주머니에서 부수러기들이 서민들에게까지 흘러나와서 살기 좋아진다는 개소리다.

그래서 세계는 개판됐고 부자는 더욱 세계를 주물럭 거리고 빈민들은 미국에서조차 늘어나고 있지 않는가?  

레건이 처음 그따위 소리를 했을때부터 나같은 무식쟁이도 싸가지 없는 논리라고 떠들었는데그 잘난 한국의 학자들은 주둥이들이 어디 출장을 갔었는지 어떻게 엉뚱하게도 노무현 정권의 기본정책이 되도록  찬양만 해댔는지  궁금하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됐을때는 절망적인 기분까지 들었다.

이명박대선때 나는 이 오사카쥐새끼가 대통령되면  국토가 다 훼손되고 엄청나게 많은 건설사업을 벌릴 것이다왜냐하면 건설업같이 흔적(증거)없이 도적질해먹기 좋은 사업이 없기 때문이다’  라고 주구장창 외쳤었다.

 

내가 너무 걱정하니까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해학목사님께서 걱정하지마이명박이 말짱하면서도 군면제 받은 것을 찾아냈으니까’  라고 하셨다.

이회창이 대선때 선두를 달리다가 그의 아들이 군면제 받은 것이 문제가 되어 결국 낙방 하지 않았던가

 

더하여 또 하나 좋은 소식은 BBK사건이 터진 것이다.  당연히  대선운동은 커녕 감옥소에 갈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이 두가지 중 하나만 확실히 조사했다하더라도  천지개벽이 일어나도 대통령이 될 수 없는 그런 사악한 놈이 노무현 측근들의 옹위를 받아 대통령이 됐다

기막힌 일이 아닌가

 

노무현 정권에 대해서 염증이 났음에도 불구하고노무현이 암살당했을때대통령이 되기전의 서민적이고 당당했던 모습과 암살이라는 것에 대한 분노가 겹치면서 노무현을 좋게 합리화 하게 되었다.

 

한나라당 매국노좀비들이 노무현대통령을 욕했을때노무현대통령이  ‘대통령은 국민을 섬기는 위치다.  당연히 주인된 국민들이 욕할 수 있다’ 라고 말한것은  민주주의 기본을 확실히한 것이다지금까지 대통령은 제왕적위치를 가지고욕하는 사람들을 대통령 모독죄라는 것으로  감옥에 잡어넣는 거짓민주주의였었지 않은가?” 라고 나는  사람들에게  말하며 , “이것만으로도 한국사회가 의식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기본정신을 말해준  엄청난 기여다”. 라고 나는 주장했다

 

그리고 말년에야  북부조국과 손을 잡고 10.4선언을 해서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또 하나의 커다란 민족적 디딤돌을 놓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두가지 만으로도  노무현정권의 모든 잘못을 용서할 수 있다고까지 나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했다.

 

진실사실을 냉정히 보지 않으려 이렇게 합리화 하는 그 자체가  나의 잘못이었음을 반성한다.

옳은 것은 옳은 것이고 틀린 것은 틀린 것일 뿐좌고우면하며 토를 달고 진실을 다르게 포장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포장을 했기 때문에노무현을 자살이라는  암살을 시키는데  동조내지는 공범인 노무현 측근들이  노무현의 죽음으로 동정을 얻고 천사인양 탈을 쓰고 지지를 받고 있는것도  위치가 다를 뿐 같은 이치이다.

 

이번  노무현 10주기 추도식에서  이 악마들의 우아한 모습에  분통이 터지는 이유이다.

그래서  그 노무현 탈을 찢어내고  그 뒤에 숨어있는 악마좀비들의  민낫을 드러내줘야 한다는 생각이들어이제는 돌직구로  노무현 정권의 잘못들을 비판하겠다는 생각이다.

 

내가 노무현측근들이 악마의 좀비들임을 확실히 깨닫게된 계기는 문재인이 박근혜의 부정선거를  “불복이 아니다” 라고 했을때부터  ‘복기할 필요를 느꼈고 정국의 흐름을 다시 점검하면서 부터다.

 

오사카쥐새끼의 말도 안되는  매국노 도독질에도  야당의 지도자로서 방관내지는  동조하는등 문재인이 보인  여러 단편들이 못마땅 하였지만박근혜와의 대선때 다카키 마사오의 매국파쑈 악마질을 세습시키면 안된다최악을 피하기 위해서는 차악이라도 문재인을 찍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한국이나 미국의 선거가  조선보다는 훨씬 더 비합리적인 선거로서 악마들이 제멋대로 가지고 놀기좋은 선거이지만어쩌든 선거는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기초이다

박근혜의 부정선거가 정황뿐만 아니라 명확하게 증거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승복하겠다는 것은 선거를 마치 개인의 뭣으로 생각하는 미숙아이던지,  아니면 각본에 따라 움직이는 한패거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병역면제와 BBK사건으로 대통령은 커녕 감옥소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이명박을  은근히 도와주고  같은 당의 정동영은 대선캠프사무실이 압수수색당하는등  철저히 왕따시킨  노무현정권 실세들을 뭐라 말해야 할 것인가?  

노무현 측근인 유시민장관의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 라는 말에는같은 당이지만  전라도가 집권하는 것 보다는 영남 다카키 마사오당이  집권해야 된다는   말일 수도 있지만그보다 더 무서운  보이지 않는 전략이 숨어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런 일들이 미국의 지시하에  국정원과 삼성의 계획하에  일어난 것들일 것이라고 전에 말했었다그렇게생각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김대중이 미국에 망명했을때 워싱턴 정가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그래서 그가 대통령이 되는 것에 미국이 크게 방해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고 남북교류를 시작하자, “아차실수 했다” 라고 미국의 파워엘리트들은 생각했을 것이다.  

 

한국과 중동은 유라시아에서 미국의 이익을 받쳐주는 두개의 발판이다”   “한국이 절대로 통일되지 않게 하라” 라고 미백악관 전 보좌관 브레진스키는 말했다.

미국이 한국을 실질적 식민지로 소유하고 있어야 아시아 태평양의 전초기지로서 러시아 중국 일본을 견제하며  미국의 이익을 실현시킬 수 있다.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남북화해협력통일의 다리를 놓기 시작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미 엎지러진 물이고김대중이 친분을 쌓아둔 인사들이 많기 때문에  막무가내로  욱박지를 수도 없는 형편이었을 것이다.

이에 미국은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국의 지시에 따라 실질적으로 한국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파워엘리트 그룹을 만드는 계획을 했을 것이다.

나는 이를 편의상 다카키 그룹” 이라고 명명 했었다

 

이 검은그림자 그룹에 누가 들어있는지 확실히 알수는 없지만삼성이 들어있는 것은 확실하다.

이 한국의 파워엘리트 다카키그룹은 오랜 역사를 가진  미국의 파워엘리트그룹 처럼  강고하지는 못하지만여하튼 한국지배통제를 위한 기초작업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을 세우고 노무현 정권을 틀어쥐고  기초를 확고히 다졌을 것이다.

 

노무현과 문재인은 삼성을 위한 합동변호사였고노무현 정권은 삼성의 손아귀에서 움직이지 않았던가?

노무현이 대통령되자마자 대북송금특검으로  남북교류를 박살내고  관련인사들의 숨통을 죄었고 정몽헌을 자살이라는 암살했다.

 

정동영이  파웰 라이스 럼스펠드 등 매파들을  20번 이상이나 찾아다니며 설득하여  개성공단에 입주를 시키고 가동을 시작했다졸라대는 등살에  마지못해 얼떨결에 허락은 해줬지만 남북협력이 시작되자 미국의 눈에  개성공단은 언젠가 폐기 시켜야 할 눈의 가시였다당연히 정동영이 대통령 되는 일은 없어야 하고 매국노 왜구기질이 뼈속까지 꽉찬  오사카쥐새끼를 내세워야 했다.

노무현정권이 삼성 손아귀에서 놀면서  국민들로부터  인기밑바닥을 달렸고  감옥에 가야할  오사카 쥐새끼를 청와대에 앉힌것도 검은 세력 다카키 그룹의 힘이라 생각된다.

 

노무현이 잘못을 깨닫고 되돌아서 남북10.4선언까지 같으나 이는  임기말 이미 늦은 때였다.

그래서 노무현이 내 측근들은 정치하지 마라” 라고 뼈있는 한마디를 한것 아닐까 생각된다.

 

이런 전향적인 노무현을 그냥 놔둘수 없다당연히 자살이라는 암살을 해버린다.

그리고 정치적 생명이 끝난 그 측근들이  노무현죽음 동정표를 받고  회생되는 기막힌 시나리오가 완성된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비교적 자유스러워서 소박하고맘에 있느대로 팍팍 쏟아버릴수 있어서 멋졌지만대통령이 되어 그 측근매국노 좀비들의 준동에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했다고 본다.

오죽 답답했으며  김근태가 계급장 떼고 토론해보자” 라고 말했을까.

 

대통령으로서의 노무현은 마치지미카터가 백악관을 나오면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만 하다 나왔다.  차라리 이제 시원하다’ 라고 한 말과도 상통할 것 같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대선때 도움을 주기는커녕,  히말라야 트레킹을 떠나버린 의리의 사나이.

그러나 노무현은 문재인을 최측근으로 기용했다.   

그래서도 사악한 측근들을 기용한 노무현 자체도 비판을 피해갈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어쩌던 노무현 정권의 사악한 정책들의 책임은 노무현이 강행했고 따라서 비난받아 마땅하다.

 

그 노무현의 측근들 문재인 유시민등이 한것들을 하나하나 엮어 하나의 흐름으로 보면,  이들은 노무현죽음의 동정표 가면을 쓰고 있을뿐 명박근혜 좀비들과 하나도  다를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민족의 중차대한 이시점에서 , 세계 대변혁기의 문턱에서 이런 매국노좀비들이  한국사회를 우민화하고 반민족 반민중 매국노정책으로 이끌어가도록  다카키 그룹이 뒤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매국노좀비들이 얼굴에 쓰고있는 노무현죽음의  동정표 가면을 먼저 부숴야되지 않겠나 생각되어이제부터는  과거의 노무현에도  돌직구로 비판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노무현의 암살에 동정하여  노무현의 행적을 감싸주려했던 얄팍한 내 마음을 반성합니다

 

참고: <사진 노무현의 두 얼굴 서민대통령의 실체.FACT  

                      2017.05.24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2139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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