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수준을 지향하는 대성백화점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해외 | 세계적 수준을 지향하는 대성백화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21 10:30 댓글0건

본문

세계적수준을 지향하는 대성백화점

국산품과 외제품, 각양각색의 상품

 

【평양발 김숙미기자】평양의 문수거리에 대성백화점이 보란듯이 일떠섰다. 끈질긴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려는 나라의 정책을 빛나게 구현한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봉사기지이다. 인민들은 세계적수준으로 꾸려진 백화점에 찾아와 이곳에서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누리고있다.



undefined

현대판 백화점으로 전변된 대성백화점


연건축면적 2배로


1986년에 개업한 대성백화점은 새시대의 미감에 맞게 개건보수 증축공사를 실시하여 상업, 편의, 급양봉사를 할수 있는 종합적이며 다기능화된 봉사기지로 변모되고 올해의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문을 열었다.

연건축면적이 종전의 2배로 늘어났으며 상품가지수 또한 1.5배로 늘어났다. 지하 1, 지상 5층으로 백화점에서는 1층부터 3층에서는 갖가지 식료품들과 , 신발들, 가정용품과 일용잡화들, 학용품과 문화용품들에 이르는 1 1,700여가지 상품들을 판매하며 지하에는 수영장, 목욕탕 각종 편의시설이, 4층과 5층에는 식사실, 오락실이 갖추어져있다.


undefined

남자옷매대

 
undefined

커피점

운영단위인 경흥지도국에서 개건보수 증축공사의 삽을 뜬것은 2016 7월이다. 주변시설부터 단계적으로 개건하고 2017 9월에 본관의 공사에 착수하였다.

강재, 세멘트, 타일을 비롯한 건설자재로부터 진렬대를 비롯한 각종 가구, 내부장식품들은 국내공장들이 최단기간에 생산보장하였다


undefined

현대판 백화점으로 전변된 대성백화점

고가격과 저가격을 배합

 

백화점은 설계로부터 상품과 진렬방법에 이르는 세부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세계적수준을 지향하였다.

설계는 조선의 관록있는 백두산건축연구원 설계가들이 담당하였다. 설계가들은 발전된 나라들에 대한 시찰사업도 여러차례 진행하였으며 세계의 선진적인 설계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면서도 조선사람의 미감에 맞게 단아하면서도 정갈하게 꾸렸다.

백화점 겉면은 지나친 장식이 없이 세련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 그러나 백화점내에 한발자국 내디디면 식료품매대며 옷매대, 어린이용품매대 어느 하나 같은 구조, 양식이 없으며 모두 자기의 독특한 얼굴을 가지고있다.


undefined

어린이용품매대


이곳 백화점 내부장식의 특징은 비반복성에 있다. 진렬방법에 있어서는 진렬도구를 다양하게 갖추었으며 세계적명상품에 관해서는 해외에서 전문가를 초빙하여 연구하였다고 한다.

그외에도 실시간으로 판매정형 등을 관리할수 있는 통합경영관리체계에 의한 경영관리, 지열에 의한 랭난방체계를 비롯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기보장 백화점은 당의 정책적요구가 확고히 실현되고있다.

평양제1백화점이나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비롯하여 인민들에게 질좋은 우리 상품을 눅은 가격으로 봉사하는 시설들과 차이나는 대성백화점의 특징은 가격이 아주 눅은 상품으로부터 가격이 높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상품까지 다종다양한 상품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는데 있다. 말그대로 백화점으로서 우리 상품과 외국상품, 저가격과 고가격의 상품들이 조화를 이루어 판매를 실시하고있다.


undefined

귀금속, 시계매대


류현옥지배인(47) 《모든 인민들이 문명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상품을 봉사하는것이 우리 백화점의 기업전략》이라고 말한다.

경흥지도국산하 공장에서 생산하는 선흥, 경흥, 은하수의 식료품들을 다른 봉사단위보다 1% 가격을 낮추어 판매하거나 구매액이 지정액에 달한 손님에게는 무료로 기념품을 봉사하는 손님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품을 구입할수 있게 경영전략을 세웠다.


undefined

식료품매대


앞으로 백화점에서는 인민들의 기호에 맞는 보다 많은 상품들을 보장하며 무엇보다 현대적으로 꾸려진데 맞게 봉사성을 부단히 높이는데 주력해나갈것이라고 한다.

 

[출처: 조선신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노동신문, 혁명가는 깨끗한 양심을 가져야 한다
KCNA Commentary Terms Former U.S. Vice-President Biden Snob …
하노이 이후 조미관계, 주류언론이 말하지 않는 것
노동신문, 시정연설은 대내외정책에 대한 완벽한 해답서
[연재 6] 6.15공동선언 2항: 어떻게 이해하고, 완성시켜 나갈 것인가?
혁명적동지애를 우리도 따라 할 수 있을까?
반성합니다_ 엿같은 노무현 암살 추도식
최근게시물
제거돼야 할 《간신》들
습근평 주석, 중조친선을 계승하여 시대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자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9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9일(수)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18,17일(화,월)
북, 천수백만t의 석탄매장량 탐사
북, 집에 앉아서 꿀벌치는 도시사람들
너와 나 함께 했던 그 시절
[연재21] 현 시대와 미래를 대표하는 영원한 혁명사상
북, 동족압살을 노린 호전적망동
북, 일본의 이중적 행태를 강력히 비난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8일(화)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