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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국제사회계가 북의 사회주의 위력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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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21 10: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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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가북의 사회주의 위력에 감탄


 위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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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을 방문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비약적인 경제발전과 안정적이고 생기넘치는 인민들의모습을 전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21일 미국과 미국추종세력의 극심한대북제재속에서도 끊임없이 경제적 기적을 창조하며 자신의 고상한 문화를 지켜내는 북의 모습에 외국인들이 놀라며 감탄하는 발언들을 모아 다음과 같이소개하였다. 


 


비약적인 발전으로사회주의위력을 과시하는 조선

국제사회계가찬양



《〈변하고 희망을 키우는 도시〉, 이것이 바로 우리가 본 평양의모습이다.제재에도 불구하고 조선의 경제는 지속적발전을 이룩하고있다.거리는생기발랄하고 사람들은 화목하였으며 아이들은 웃고 떠든다.

 

《조선은 지금까지 떠들어온 서방의 선전과는 너무나도 다른 나라이다.특히 놀라운것은 오랜 기간의제재속에서도 조선이 웅장한 거리들을 훌륭히 일떠세운것이다.

 

《2년전 조선을 방문하였을 때와 달리 더욱 새롭게 변모된 평양을 보았다.날로 변천되는 조선의 모습에서주체사상의 위대한 생활력과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의 기상을 다시한번 깊이느낄수 있었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쥔 우리 인민의 창조적투쟁에 의해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현실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경탄은 이뿐이 아니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은 조선방문은 매우 인상적이였다고 하면서 현대적인 살림집들, 인민을 위한 문화휴식터 등보는것마다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서방의 선전과는 정반대이다, 백번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고 조선을 알려면 이 나라에 가보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에스빠냐의 한 관광객은 평양의 거리를 거닐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평양은 현대적미감이 나는아름다운 도시이며 사람들은 친근하였다, 조선에 대한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이 나라에 와서 현실을 직접 볼것을권고한다, 제재에 맞서 자기 할것은 다하는 조선을 바로 보고 서방의 거짓선전에 귀를 기울이지 말아야 한다고주장하였다.

 

벌가리아의 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는 자본주의사회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존재하고있다.

퇴페적인것이 없고 자본주의에 오염되지 않은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이 자체로 생산보장되고있으며 사회주의경제의 생활력이충분히 발휘되고있다.

이러한것들을 모두 알게 되면 누구나 크게 놀랄것이다.

 

로씨야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을 방문한 사람들의 말은서방의 선전과 너무나도 대조적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보도하였다.

실지 조선사람들의 생활은 어떠하며 그들은 무엇을 지향하고있는가.

그들의 문명정도와 생활방식은 서방의 선전과는 완전히 다르다.

평양에만도 문수물놀이장,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한 훌륭한 유희장,공원, 극장, 영화관들이 있다.

백화점들에는 손님들의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상품들이 쌓여있다.

조선사람들은 창조와 혁신에 주되는 관심을 돌리고있다.

그들의 이러한 지향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자각이 낳은것이다.

 

캄보쟈신문 《크메르 타임스》는 본사대표단의 다음과 같은 조선방문기를 게재하였다.

평양에서 첫눈에안겨오는것은 바로 김일성주석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건립된주체사상탑이다.

주체사상을 당과 국가활동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은 자력갱생의 정신이강한 나라이다.

자강력에 기초하여 참다운 사회주의제도를 건설한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된《주체》라는 말은 이 나라의 그 어디에서나 들을수 있다.

《주체》는 조선의 경제를 추동하는 힘의 원천이다.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비약적인 발전을 통하여 사회주의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또한 이 모든 성과가 주체사상에기초한 자주정책과 자력갱생의 원칙이 낳은 필수적귀결이라는것을 증명하였다.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조선은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들어섰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은 인민이 주인된 존엄높은 나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정치사상강국이다, 력사의 온갖 풍파에도 끄떡없이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며 나아가는 조선은 자주와 정의,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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