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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불패의 군사력으로 사회의주의 강국 건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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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20 10: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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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불패의 군사력으로 사회의주의 강국 건설 강조

 

편집국

 

4월 5월 코리아반도 남녘에서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합의서, 싱가포르공동성명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각종 육, 해, 공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진행되었고 미국은 평양을 폭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쏘는 훈련을 강행하였다. 미국과 문재인정부가 고의적으로 긴장을 고조시키는 와중에 북은 동부와 서부전선에서 화력타격훈련을 연속으로 진행하였다.

 

<우리민족끼리>는 20일 <불패의 위력으로 우리는 전진한다> 논평에서 화력타격훈련은 김정은위원장의 지도아래 “우리 인민군대는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고 나라의 평화와 안전, 민족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나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밝히며 무적필승의 강군이 있어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더욱 힘있게 다그쳐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국력이 약한 나라를 상대로 침략하며 약탈한 전쟁국가다. 미국의 오만방자한 횡포에 맞서는 유일한 방법은 국력을 키우는 것이다. 미국이 북미대화에 나선 것도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한 북의 국력에 대한 두려움때문이라고 정통한 북미전문가들은 말한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이어 또다시 중동에 최대 12만 병력을 파견하여 전쟁을 획책하려한다. 전쟁국가다운 미국의 행보는 끝나지 않고 있다.

 

미국은 대규모 병력파견을 통해 북을 상대로 한 간접무력위협의 검은 속심을 드러냈다.  북미대화를 위해서 새로운 계산법을 마련해야하는 미국이 오히려 군사위협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의 무모한 군사행위 때문에 북미대화를 통한 관계개선이 아니라 2018년 이전 북미대결의 구도로 회귀하려한다. 대결이나 대화냐의 중대한 시점에서 미국의 군사만행을 끝장내기위해서라도 북은 군력을 강조하고 있다.

 

기사전문은 다음과 같다. 


 

 

불패의 위력으로 우리는 전진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강력한 군력에 의해서만 평화가 보장된다는 철리를 항상 명심하고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며 나라의 방위력을 계속 튼튼히 다져야 합니다.》

 

지난 5월 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이 진행되였다.

 

며칠전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여주신데 이어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또다시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지휘관들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격정에 휩싸였다.

 

백두의 훈련열풍이 나래치는 훈련장들마다에서 군인들의 화력타격훈련을 몸소 지도해주시는 위대한 령장의 탁월하고 세심한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고 나라의 평화와 안전, 민족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나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돌이켜보면 한세기전까지만 해도 총대가 약한탓에 침략자들의 군화발에 국토를 무참히 유린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였다.

 

그러나 오늘 우리 인민의 존엄은 하늘에 닿았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슬하에서 태여나고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과 같은 불패의 혁명무력을 가지고있는 주체조선은 오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총대가 강해야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 평화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다.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 평화는 국력에 달려있고 국력에서 기본은 군력이다.

 

력사의 유구성과 령토의 광대성, 막강한 경제력과 발전된 과학기술 등 나라의 대외적권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적지 않다. 하지만 그 모든것을 다 합친다 해도 총대의 위력을 대신할수 없다. 총대가 약하면 평화가 깨여져나가고 하루아침에 제국주의자들에게 나라의 존엄이 짓밟히게 되며 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을 면할수 없게 된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물리적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앞으로도 혁명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잡고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창조투쟁을 무력으로 믿음직하게 보위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이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이 가슴에 새겨안은것은 위대한 령장을 모시고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수령의 군대, 조국과 인민의 참다운 수호자인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있기에 력사의 온갖 풍파와 도전속에서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라는 굳센 신념이였다.

 

 

 

그렇다.

 

위대한 령장께서 이끄시는 무적필승의 강군이 있어 우리 인민의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줄기차게 흐르고있으며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더욱 힘있게 다그쳐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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