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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자유한국당의 북풍조작소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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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5-10 14: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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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자유한국당의 북풍조작소동 규탄

 

 편집국

 

 

최근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게시판의 청원자 수가 1초에 30여 명씩 급격히 늘어나자, 나경원, 정용기 등 자유한국당 중진의원들이 국민청원 배후에 북이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하여 “나가도 너무 나갔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민족끼리>사이트는 자한당이 “북의 지령” 운운하는 것은 자한당해체 위기를 모면하려는 생트집이라고 주장하며, 지금껏 역적패당들이 궁지에 몰릴 때마다 일으킨 수많은 북풍조작사건들을 언급하였다. 그리고 민생은 아랑곳없이 재집권야망에 환장한 민족의 암적 존재, 동족대결의 무리를 역사의 무덤에 무자비하게 처박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북관계개선의 국민적 소망을 외면하며 분단과 대결을 추구하는 자한당이 하는 짓은 우리의 평화와 번영을 반대하는 적들의 짓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하여 적의 편에 선 자한당이 나라를 일본에 팔아넘긴 구한말의 매국노들과 다를 것이 무어냐고 말하는 미국동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자한당이 국민의 뜻에 도전하며 계속 북풍조작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면 분노한 민심은 기어히 자한당의 비참한 끝을 보고야 말 것이다.

 

논평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기모면을 노린 《북풍》조작소동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기운이 무섭게 고조되고있는 속에 반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180여만명을 넘어섰다. 이에 급해맞은 역적당것들이 그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북배후설》을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다.

 

《자한당》의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반역당패거리들은 역적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 주요개혁법안들에 대한 《국회》신속처리안지정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시킨것도 《북의 지령》을 받아서 한것이 분명하다고 기염을 토하고있다.

 

그러면서 북의 대남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에서 《자유한국당》해체만이 정답이라고 언급한후 청와대게시판에 《자유한국당》해산을 청원하는 글이 올랐다, 청원자수가 1초에 30여명씩이나 늘어난것이 우연한것이겠는가고 생억지를 부리고있다.

 

실로 어이없는 생트집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격렬하게 벌어지는 《자한당》해체투쟁은 그 누구의 《배후조종》에 따른것이 아니라 민생은 아랑곳없이 재집권야망에 환장하여 추악한 망동을 일삼는 역적무리들에 대한 민심의 응당한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그런데도 역적당것들이 날로 높아가는 남조선각계층의 《자한당》해체투쟁에 대해 《북배후설》을 떠들어대며 모략광대극을 연출하고있으니 이런 파렴치한자들이 또 어데 있겠는가.

 

력대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궁지에 몰릴 때마다 《북풍》조작소동으로 저들에게 쏠린 민심의 눈길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획책하였다.

 

5. 18광주인민봉기의 《북인민군개입설》, 《농협전산망 북해킹설》,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 등 그 날조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모략자작극만 해도 부지기수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이 《입만 벌리면 〈북의 소행〉이니, 〈북이 배후〉라느니 하는 보수당의 행태에 신물이 난다.》, 《국민을 우습게 보고있다.》, 《국민을 우롱하는 〈자한당〉을 그냥 둘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자한당》것들이 피대를 돋구며 《북배후설》을 고아댈수록 극도의 고립과 파멸의 나락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저들의 가련한 몰골만 낱낱이 드러낼뿐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더욱더 가열찬 《자한당》해체투쟁으로 민족의 암적존재, 동족대결의 무리인 역적당것들을 력사의 무덤에 무자비하게 처박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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