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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연재] 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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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4-22 10: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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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 입문

 

편집국

 

김정은위원장이 제14기 최고인민위원회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된 직후 4월 12일 역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였다. 온 세계가 이 연설에 주목하고 있다. 많은 재미동포들 또한 이 연설내용에 깊은 주의를 기울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하여 더 알고 싶다는 의견을 우리 편집국에 알려왔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김현환회장이 2016년 [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입문]이라는 책을 출판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기에 편집국은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이 책의 중요 내용을 연재로 소개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 입문 서론]

 

세계를 움직이는 위대한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세계를 움직이는 추동력은 위대한 사상이다.

 

민중을 사상 정신적으로 각성시키고 시대와 역사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세계를 혁명적으로 개조 변혁하는 위대한 사상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잴 수 없다. 개별적인 사람들의 운명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운명, 전 인류의 운명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어떤 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지도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오늘의 시대는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민중의 자주위업 승리의 기치로 널리 인정되고 있는 새로운 자주의 시대이다. 김일성-김정일 주의는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사상이론가인 김일성주석이 창시하고 김정일위원장이 심화발전시킨 혁명사상으로 그 분들의 존함과 결부하여 부를 수 있는 존엄 높은 지도사상이다.

 

주체의 사상, 이론, 방법의 독창적인 구성체계에 숭고한 <민중제일주의>를 담아 전개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 속에서 시대의 자주적 지향과 민중의 자주적 요구를 반영하고 장구한 혁명투쟁의 경험과 교훈을 일반화하여 나왔으며 인류역사발전, 시대발전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거대한 역사적 의의를 지니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사상이론의 독창성과 과학성, 심오성과 풍부성에 있어서나 그 견인력과 생활력에 있어서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지성이 도달한 사상이론의 총화나 집대성보다 더 높은 자주사상의 최고봉이며 오늘의 시대를 대표하는 올바른 지도사상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창시되었기에 오랜 세월 무지와 몽매 속에서 헤매이던 민중은 마침내 자기를 찾고 자주적 민중으로 새롭게 탄생할 수 있었으며 이 사상이 있었기에 자주시대의 흐름은 세찬 격랑이 되어 도도히 굽이칠 수 있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이북식 사회주의의 향도이념, 주체혁명의 지도사상으로서 이 땅에서 엄연한 현실로 구현되었다.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사라졌던 이북이 사회주의 강성국가로, 정의의 강국으로 세계무대에 새로이 등장한 전변의 역사도,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강성번영의 새 역사를 창조해나가는 오늘의 현실도 모두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안아온 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지구상의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성을 굳게 지키고 <국제적 정의>를 세우는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도록 강력히 고무추동하였다. 역사적 현실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위력을 남김없이 확증하였다.

 

오늘 이북의 민중과 세계의 진보적 인류는 한목소리로 현시대에 민중의 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와 종국적 완성에로 이끌어줄 지도사상은 김일성-김정일주의밖에 더는 없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이제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 수 없는 온 인류 승리의 무기이며 오늘의 시대에 사는 사람들뿐 아니라  내일의 먼 앞날에 사는 사람들도 계속 따라야 할 지도사상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의 향도아래 민중은 온갖 지배와 예속, 불의를 종국적으로 청산하고 세계를 자기의 자주적 지향과 요구에 맞게 철저히 개조해나갈 것이며 자신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 모든 복을 누리는 인류의 이상사회를 반드시 이 땅 위에 세우고야 말 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삼고 전진하는 민중의 자주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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