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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진] 민족적 긍지와 더불어 끝없이 만발하는 김일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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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4-19 15: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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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민족적 긍지와 더불어 끝없이 만발하는 김일성화

 

편집국

 

 

북에서 김일성화축전이 민족의 대명절인 태양절을 경축하는 주요행사로 자리잡은 지 21년이 되었다. 제21차 김일성화축전에는 북녘 동포들은 물론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해가 갈수록 더욱 성황리에 진행되는 김일성화축전은 태양절이 명실공히 인류공동의 명절로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노래하며 끝없이 만발하는 불멸의 꽃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더해만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불타는 충정의 마음들이 펼친 태양의 꽃바다, 불멸의 꽃축전이 인류공동의 경사로운 명절 태양절을 계기로 내 조국강산에 봄의 훈향을 한껏 더해주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아름답게 피여난 태양의 꽃들에 뜨겁게 어려있어 축전장은 황홀경을 이루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일성화는 주체의 해발로 세계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을 상징하는 태양의 꽃이며 자주시대 인류의 마음속에 피여난 위인칭송의 꽃입니다.》

 

제21차 김일성화축전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김일성김정일화전시관으로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이 끝없이 찾아오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며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러 참관자들은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담아 삼가 인사를 드리고있다.

 

주체88(1999)년 4월 력사적인 첫막을 올린 때로부터 스물한번째의 년륜을 새기며 진행되는 불멸의 꽃축전장에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를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들과 해외동포들,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 온갖 지성이 응축된 위인칭송의 대화원, 태양칭송의 꽃바다가 펼쳐졌다.

 

아름답고 향기그윽한 화원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 사무치게 그리운 태양의 모습을 우러르며 우리는 불멸의 꽃 김일성화들이 활짝 피여난 인민무력성 전시대앞으로 발걸음을 옮기였다.

 

수백상의 태양의 꽃, 불멸의 꽃들이 활짝 피여있는 인민무력성 전시대에는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이 땅우에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빛발치고있었다.

 

인민무력성 전시대앞에 서고보니 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영원히 빛내이며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갈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의 맹세가 뜨겁게 맥박치고있음을 다시금 새겨안게 된다.

 

이어 우리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전시대앞으로 발걸음을 옮기였다.

 

전시대에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민족이 겪는 불행과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면서 겨레에게 하루빨리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애족의 뜻과 의지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려는 우리 겨레의 마음과 마음들이 그대로 어려있는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전시대에는 비전향장기수들, 수많은 해외동포단체들과 해외동포들의 지성과 성의가 깃든 김일성화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 대사관, 국제기구들의 지성과 성의가 깃든 외교단사업총국 전시대와 외무성 전시대를 돌아보면서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신 태양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뿌듯이 느끼였다.

 

태양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은 조선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의 뜨거운 지성이 깃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전시대에서도 가슴깊이 느낄수 있었다.

 

불멸의 꽃축전장을 참관하는 과정에 국가관광총국의 한 일군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우리의 가슴속에 의미깊게 안겨왔다.

 

그는 평양을 찾은 외국인관광객들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악선전과는 달리 모두가 평등하고 화목하며 평화로운 조선에 사회주의가 살아숨쉬고있다고 감동을 금치 못해한다며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 사실을 확언하듯 국가관광총국 전시대에는 세계 여러 나라 려행사들의 지성이 어려있는 수많은 김일성화가 활짝 피여나 참관자들의 발걸음을 더욱 끌어당기고있었다.

 

대륙과 대양을 넘어 해외동포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활짝 피여나는 태양의 꽃과 더불어 끝없이 설레이는 환희의 꽃바다는 우리들에게 영원한 태양의 빛발아래 승승장구하는 우리 조국의 국력과 조국통일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그렇다.

 

위대한 수령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다함없는 충정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 절세위인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흠모심에 떠받들려 불멸의 꽃 김일성화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을 노래하며 더더욱 만발할것이다.


 
인류의 순결한 마음에 떠받들려 펼쳐지는 위인칭송의 꽃축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제21차 김일성화축전이 평양에서 개막되였습니다.

 

 

축전장은 송이송이 붉게 피여난 김일성화들로 황홀경을 이루었습니다.

 

 

축전장에는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을 비롯한 80개 단위와 각지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정성다해 피운 김일성화가 전시되였습니다.

 

 

또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를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들과 해외동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

외국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인사들의 지성이 어린 꽃들도 전시되여있습니다.

 

 

불멸의 꽃 김일성화로 황홀경을 이룬 전시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활짝 피여난 김일성

 

 

축전장을 돌아보는 외국인들

 

 

축전장을 돌아보며 해설을 듣는 참관자들

 

 

 

 

 

 

불멸의 꽃 김일성화에 끌리여...

 

 

 

 

태양조선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만발하는 불멸의 꽃 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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