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석 탄생 107돌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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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일성주석 탄생 107돌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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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4-15 06: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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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 탄생 107돌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편집국

 

북에서는 민족적 대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하여 김일성주석 탄생 107돌경축 중앙보고대회를14일 평양에서 진행하였다.

 

대회에서 최룡해상임위원장의《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제목의 보고가 있었다.

 

통신은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우리 조국을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우리 인민을 유족하고 문명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 한평생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과업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력사적대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7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4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체육관 대회장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백전백승하는 강국을 일떠세우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억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있었다.

 

대회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는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무관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재룡동지, 리만건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리용호동지, 태형철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로두철동지, 리룡남동지, 조연준동지, 리병철동지, 김능오동지, 조춘룡동지와 우당위원장,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당정책관철에서 모범적인 사회와 군대의 일군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권순휘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고문, 김영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김칠성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제1부위원장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보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초석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를 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민족최대의 경사로운 태양절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1912년 4월 15일은 우리 민족의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인민의 태양이 솟아오른 대통운의 날이며 절세의 위인을 맞이한 전인류적인 대경사의 날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국과 민족의 재생과 부흥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고 승리와 영광의 진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애국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걸출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조국과 민족의 끝없는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재보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우리 조국을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우리 인민을 유족하고 문명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 한평생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과업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력사적대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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