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성대히 개막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사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성대히 개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4-11 10:20 댓글0건

본문

[사진]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성대히 개막 
 

편집국

 

태양절을 맞이하여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개막식이 10일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수많은 태양절기념행사들 중의 최고행사로 꼽히는 <태양절예술축전>은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과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으로 구분하여 격년제로 열린다.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태양절을 맞이하여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위원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마련된 전 인민적 예술축전이며 국내행사로서 2008년에 처음으로 열렸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태양절을 계기로 인류의 평화와 친선을 염원하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대하게 진행하는 국제행사이며, 1982년 4월 15일 태양절 70돌을 맞아 <친선음악회>로 처음 열렸다. 내년이면 32회를 맞게 된다. 재미동포들은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20년 넘게 매번 참가하였다. 

 

지금 <조선의 오늘>사이트는 지도자들에 대한 전체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북의 군중문화예술의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에 참가할 전국의 예술가들이 새로운 시대정신을 형상한 훌륭한 무대예술작품과 군중예술작품들을 내놓기 위해 창조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때 맞추어 창작 출판된 축전선전화들 또한 축전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고 하였다. 

 

축전개막식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개막식이 열린 봉화예술극장앞에서부터 고조된 축전분위기

 

 

▲중앙과 지방에서 선발된 40여개 단체에 1 500여명의 예술인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는 축전은 예술단부류, 예술선전대부류, 기동예술선동대부류, 예술소조부류로 나뉘여 진행되며 요술축전도 있게 된다.

 

 

▲축전개막식 참가자들을 환영하는 시민악대

 

 

▲《조국찬가》의 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축전깃발이 게양되였다.

 

 

 

▲ 개막식에서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의 무용조곡 《제힘이 제일이야》 공연이 펼쳐졌다.

 

 

 

 

 

 

▲축전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노동신문, 혁명가는 깨끗한 양심을 가져야 한다
KCNA Commentary Terms Former U.S. Vice-President Biden Snob …
하노이 이후 조미관계, 주류언론이 말하지 않는 것
노동신문, 시정연설은 대내외정책에 대한 완벽한 해답서
[연재 6] 6.15공동선언 2항: 어떻게 이해하고, 완성시켜 나갈 것인가?
혁명적동지애를 우리도 따라 할 수 있을까?
반성합니다_ 엿같은 노무현 암살 추도식
최근게시물
어느 나라가 더 <정상적인 국가>인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6일(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원들 6.15선언 19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위인과 일화 - 합작도 우리 민족끼리
6. 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결의문
[연재20]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역사적 지위와 의의는 무엇인가?
북,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불멸의 공적
남녘에서 활발한 김정은위원장의 진짜모습 알리기 운동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5일(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들 KIWA 27주년기념식 참가
잊지 못할 6. 15통일시대의 환희​
인민이 덕을 보는 첨단기술 및 제품개발/김일성종합대학 첨단기술개발원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