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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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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진실5]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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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3-22 10: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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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5]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민족통신과 본회 제명자들이 제 할 바를 하지 않고 여전히 본회를 중상모략하고 있는 행태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게 여기고 있습니다. 조국의 평화번영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해 모두가 단결단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분란을 조성하고 있어 해내외 많은 통일활동가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민족통신은 제 본분을 다하지 않고 거짓보도, 왜곡보도, 황색보도 나아가 반민족, 반통일보도나 다름없는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족통신의 만행에 대해 일부 독자들은 민족통신의 잘못을 지적하였으나 민족통신은 겸허히 받아들이는 대신 독자의 글을 번번히 삭제하였습니다. 이에 본회는 민족통신과 제명자들의 만행에 대해 진실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진실1편], [진실2편], [진실3편], [진실4편]을 본 독자들은 본회의 입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그동안 일방적으로 민족통신과 제명자들의 거짓이야기만 난무했는데 앞으로 계속 정확한 내용을 밝혀주길 요청하였습니다. 오늘은 못참아 독자가 보내온 기고문을 [진실5편]으로 소개합니다.


 

 

노길남, 이제 그만해라 1

 

못참아

 

노길남이 2월 13일 쓴 촛점 3을 읽어보면서 내눈을 의심하였다. 얼핏보면 선정적인 글로 골빈 독자들의 흥미나 자극하는 선데이조선이나 불루투데이와 다를 게 없었고 인격파탄자의 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사람들이 조국을 위하여 뭔가 하기 위하여 민족통신에 머리를 들이밀었다가 왜 노길남의 옆에서 한달을 못참아내고 떠났는지 알만했다.

 

노길남은 강대국과 한판승부를 벌이며 생존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 북조국을 돕는 척하더니 자신의 재능을 해외통일운동의 씨앗을 죽이는 데 다 바치면서 최악의 기레기 글로 자기 통신을 도배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70대후반 노인의 노망인가, 소문대로 적과 동침하러 서울에 갈 생각인가. 그의 비상식적인 최근 행보와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노길남이 지난 수개월 동안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재미동포전국연합(동포연합)을 파괴하는 데 전력을 다해왔다. 동포연합에서 자체로 해결할 문제를 침소봉대하여 부패하고 무능한 조직, 형편없는 집단으로 만들더니 이제 그의 미친 화살은 미국에 상주하는 북측 유엔대표부를 향하였다. 노길남이 북녘 일꾼들을 터무니없이 중상모략하여 북조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는 모습은 탈북자들이 자기 죄를 정당화하고 생존하기 위하여 유엔무대에서 터무니없이 조국을 왜곡 비방 중상하는 모습과 다르지 않았다. 의식 있는 동포들은 노길남의 행위는 반역자들에게 이용당하는 탈북자들보다 더 악랄하며 조중동보다 더 심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통일조직을 파괴한 공을 세워 서울로 진출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다.

 

동포연합의 회장을 성범죄자라고 하도 떠들어대니까 안정된 조직운영을 위하여 퇴진하고 신임회장을 선출한 총회를 불법이라고 몰아대던 노길남이 이제는 멀쩡한 새 회장을 문제삼으며 몰아내려고 한다. 자기가 뭔데 남의 단체에 감놔라 배놔라 하며 실력을 행사하는지 알 수 없다.

 

노길남은 심지어 적국의 심장부에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자 불철주야하는 북 대표부 식구들에게 친절하였던 동포들을 적과 내통하는 범죄자로 둔갑시키고 동포들에게 자신과 조국의 의견을 말하는 북측 일꾼들을 미국법을 어긴 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다. 적들이 북측 대표들에게 더욱더 난폭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북측에 불리한 가짜뉴스를 퍼뜨려주는 노길남의 반민족적이고 몰상식한 행위를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북측 대표를 부패한 범죄자로 중상모략하는 것은 북조국의 영상에 먹칠, 아니 똥칠을 하여 해내외의 독자들에게 북조국을 경멸하며 가까이 하지 못하도록 빌미를 주자는 게 아니면 무엇인가.

 

노길남의 몰상식한 망동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은 “노길남이니까 그렇게 한다”, “노길남이니까 별로 놀랄일도 아니다”, “늙어도 노길남처럼 늙지 말자”, “미친놈의 지랄을 누가 막냐”라고들 말하며, “이때까지 그런식으로 동포들을 겁박하며 자기가 요구하는 것을 얻어낸 통일장사치”라고 하는 말을 노길남은 듣고 있는가.

 

노길남의 오랜 인격파탄의 행보는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

 

노길남이 며칠 전 미국에서 80이 넘으셨고 누구에게 섭섭한 소리 한 번 못하시는 온화한 인격자로 알려진 통일원로께서 재미동포연합회죽이기를 그만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자 갑자기 이새끼 저새끼 하며 대든 사건이 동포사회에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노길남은 수년 전 평양에서도 자기뜻대로 안되자 해외동포원호위원회의 간부에게 쌍욕을 하며 싸움을 걸었다는 소문도 파다하다. 그리고 얼마 안되어 자신이 북녘의 협조가 필요해지자, 북측 간부들에게 잘못했으니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싹싹 빌었다는 소문도 요즘 노길남의 짓거리를 보면 거짓이 아닌 것 같다. 미국 동포사회에서는 오래전부터 분노장애 증상을 보이는 노길남과 한판 크게 싸우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미국통일연구원이 지적한 대로 서정균 통일원로에게 술병을 던진 사건 아주 작은 한 예일 뿐이다.

 

노길남이가 지은 죄가 크다. 해외통일운동단체의 하나인 동포연합을 파괴하고 동포사회와 이간시키려 한 죄를 비롯하여 북조국의 대표들을 중상모략함으로써 북측 대표부를 미국 사법의 칼끝으로 밀어넣으려 시도한 죄가 크다. 그리하여 북측 대표일꾼들을 동포들로부터 격리시키려 하였고, 미국의 북측 일꾼들을 북녘의 지도부와 이간질하려고 시도를 하였다. 노길남은 또 통일운동에 가담한 사람들을 모두 지치게 하였고 평범한 동포들이 통일운동내부의 싸움에 식상해하며 통일에 대한 순수한 관심을 접게 하였다.

 

노길남은 이제 그만해라. 더 할수록 자신이 인격파탄자라는 것만 더 드러낼 뿐이고 미국동포들에게, 해내외 통일운동에, 그리고 민족앞에 씻을 수 없는 죄를 덧쌓을 뿐이다. 


 

 

노길남, 이제 그만해라 2

 

못참아

 

민족통신이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 친척 중에 말을 이어가다가 한 단어에 꽂히면 그 단어만 한동안 반복하며 중얼거리는 증상을 가진 중증 편집증환자가 있는데, 지금 미투, 미투, 미투를 계속 되풀이하며 중얼대는 민족통신의 노길남 꼴이 꼭 그 사람 꼴이다.

 

노길남은 미투를 신주단지처럼 모시며 자칭 개혁파라고 주장하는 몇 안되는 불평분자들의 대부가 되어 그들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동포연합을 접수 아니면 파탄낼 것인지에 대하여 코치하고 부추겨왔다. 노길남은 그들이 함부로 먹고 아무렇게나 싸지른 똥글로만 통신을 채우고 그것에 반박하는 글은 다 삭제한다. 오물이 쌓인 곳은 악취가 날 수밖에 없다.

 

노길남이 몇달째 미투운동에 촛점을 맟춘 듯하더니 이제 재미동포전국연합(동포연합) 죽이기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미투운동은 결국 동포연합을 죽이기 위한 서막이고 명분에 불과했던가. 민족통신의 촛점이라는 게 결국 미국의 통일운동단체 하나를 파괴하는 것인가. 그러면 민족통신이 반역언론 조종동과 기레기들의 글로 지면을 채우는 찌라시들과 뭐가 다르며 노길남이 얻을 것은 무엇인가. 지금껏 민족을 말하고 통일을 말한 것은 노길남이 앞으로 새롭게 펼칠 사건의 서막인가. 민족통신의 촛점은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노길남의 본심은 도대체 무엇인가.

 

2018년 2019년이 어떤 해인가. 우리 민족이 한 나라를 죽이기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세계유일초대국인 미국과의 종합전에서 먹느냐 먹히느냐가 판가름나는 숨가쁜 해다. 우리 민족이 승리하면 인류역사의 물줄기를 정의롭게 바꾸어가는 세계의 주역이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지금껏 겪은 것보다 더 극심하고 오랜 고통을 당할 수도 있다. 그야말로 민족의 명운이 걸린 절대절명의 시기이다.

 

이 중요한 때에 노길남은 민족이란 이름을 가진 통신에 역사적 문제에 촛점을 맞춘 성명서나 논평 하나 쓰지 않고 왜 미투나 동포연합죽이기에 촛점을 맞춘 논평쓰기에만 미쳐돌아가는가. 적의 총구 앞에서 형제끼리 지난 문제를 따지다가 함께 죽고 싶은가?

 

노길남은 오랫동안 집요하게 동포연합을 물어뜯으면 동포연합이 무너지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러면 자신이 미국통일운동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착각은 자유지만 헛된 꿈은 빨리 깨는 게 좋다. 지금이라도 가짜뉴스로 동포연합죽이기를 멈추고 민족통신을 시작하던 초심으로 돌아가 민족의 자주 평화 번영 통일에 촛점을 맞추어 민족의 승리에 힘이 되는 기획기사를 쓰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것이 민족을 위하는 길이고 민족통신이 사는 길이고 노길남이 지금껏 저지른 죄과에 대한 참회를 시작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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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4]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하고 진실을 밝히는 독자의 글

► [진실3] 민족통신은 거짓보도를 그만두고 정확한 보도를 해야 한다.

► [진실2] 민족통신의 만행을 고발한 독자의 글

 [진실1]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총회에서 제명결정 사유와 처리과정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12기 제23차 총회(정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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