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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김현환신임회장에게 축하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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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3-12 10: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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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김현환신임회장에게 축하인사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지난 2월 23일 제 12기 23차 총회(정기)를 가졌습니다. 총회에서 김현환신임회장을 선출하고 2019년을 조국의 평화번영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 모든 회원들이 단결단합하여 힘차게 사업을 하자고 결의하였습니다.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는 축하문을 통해 김현환신임회장과 임원들 그리고 윤길상상임고문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본회가 해외동포조직의 선두자로서 해외동포들의 권리와 이익을 위하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많은 노력 발전을 해왔다고 평가하면서 해외동포들과 조국에 보탬되는 활동을 할 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였습니다.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축하문 전문을 소개합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12기 제23차 총회를 축하합니다.

 

재도이취란트동포협력회는 재미동포전국연합 제 23차 정기총회가 성과있게 진행되었다는 보도에 늦게나마 축하인사를 보냅니다.

 

우리는 새로 선출되신 김현환 회장님과 임원여러분께 축하인사를 보내며 오랜 세월 동안 미주동포운동에 헌신하신 윤길상 전 회장님과 여러분의 수고에 동포애적 인사를 보냅니다.

 

재미동포전국연합은 해외동포조직의 선두자로서 해외동포들의 권리와 이익을 위하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 세월속에는 남한 독재정권의 탄압과 모략으로 받은 불이익과 동포사회로 부터의 냉대를 이겨내고 이북 바로 알리기에 온갖 열정을 바쳐왔음을 알고있고 이곳 도이췰란트 역시 그런 세월을 경헙하였습니다.

 

이제 한반도의 정세는 조선과 미국의 마지막 대 결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의 완전비핵화 요구는 절대 받아드릴 수 없는 일방적인 협박입니다.

 

이 주요한 시기에 재미동포전국연합이 앞장서서 해외동포들과 조국에 보탬을 주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운동에서 개인 우월주위에 빠져 조직과 성원들 위에서 심판하려는 자세는 해외뿐만 아니라 남과 북 전체 통일운동에 해를 끼칩니다.

 

저희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가 이런 현상을 잘 극복해 가는 것을 보며 믿음을 보냅니다.

 

봄이 곧 옵니다, 이 봄은 민족의 새역사를 태동시키기 위해 힘있게 박동하고있고 우리는 굳건한 희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통일운동에 발전을 빕니다.

 

2019년 3월 12일 베를린

 

재도이췰란트동포협력회 회 장 장 일 중

 

 

 

관련기사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12기 제23차 총회(정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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