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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국제정치무대가 조선을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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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3-06 11:3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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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무대가 조선을 중심으로 변화되고있는 이유는?

 

위찬미 기자
 


2차북미정상회담이 끝난 후 미국과 남녘 적폐당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이 회담을 실패한 협상이라고 떠들지만,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의 지도급인사들은 김정은위원장이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펼친 전격적이고도 수준높은 외교활동을 비범한 정치실력의 결실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이 6일 “세인을 놀래우는 비범한 정치실력”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2차북미정상회담 과정을 지켜본 여러 나라 인사들의 반향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탁월한 령도력과 뛰여난 외교지략으로 나라의 번영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계신다”라고 언급하며, 이번회담이 김정은위원장의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과의 한판승부였음을 강조하였다. 

 

네팔정부 부수상인 보건상은 “력사적인 북남 및 조미수뇌상봉과 회담들이 진행되여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기류가 형성된것은 김정은각하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실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은 국제무대에서 강국의 지위를 높이 떨치고있다”고 찬양하면서 김정은위원장의 평화를 위한 정력적 영도와 전략적국가로서의 강대함을 과시한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기네 쏭포니아종합대학 교수는 “오늘 기네인민들은 김정은각하에 대하여 모르는 사람이 없으며 그이의 위대성에 탄복하고있다, 젊고 강하신 령도자를모시여 조선은 미국과 동등한 지위에서 조선반도정세와 세계평화를 론하는 강대국으로 되였다고 격찬”하면서 제국주의의 최강국 미국과 대등한 입장에서 회담을 이끈 김정은위원장의 놀라운 외교실력을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시기 위하여 전격적인 외교활동을 벌리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력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면서 우리나라의 항구적 평화를 구축하려는 위원장의 굳은 의지를 언급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지금 세계는 조선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있으며 국제정치무대는 조선을 중심으로 변화되고있다”고 언급하며 “이것은 세인을 놀래우는 비범한 정치실력을 지니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안아오신 위대한 결실”이라고 피력하였다.

 

러시아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조선은 비약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특출한 령도력을 지니신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의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시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은 “조선이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있는 것은 걸출한 수령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김정은각하께서는 위인으로서의 품격을 최상의 경지에서 완벽하게 체현하고계신다. 조선의 현실을 통하여 진보적인류는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철의 진리를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자주적인 정책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라고 하였다.

 

저들에게 항복하기만을 바라는 세계 최강의 적대국 수장과 마주보며 정의의 길이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지도자가 이 세상에 몇이나 있는가. 이 세상 그 어떤 나라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를 만들어 이끌며 미국과 대등한 외교협상을 벌이고 돌아온 김정은위원장을 북녘 동포들이 감사의 눈물로 환영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세상의 진보적 나라와 인사들의 격찬을 받는 김정은위원장의 정치능력은 인류사에 기록되어 세상 정치가들의 본보기로 될 것이다. 그러기에 북녘동포들은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높이 떨치고 돌아온 그를 진심으로 존경하며 감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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