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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환경오염이 없는 건설과 제품개발에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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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18 11: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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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환경오염이 없는 건설과 제품개발에 성과

 

 

북에서는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건설과 제품개발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북 매체는 최근 건설된 평안북도의 자연에네르기발전소와 환경오염이 없고 경제성이 뛰어난 폐열을 이용하는 열발전기, 새로운 형의 리티움축전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자연에네르기발전소 새로 건설

 

 

공화국의 평안북도송배전부에서 자연에네르기발전소를 새로 건설하였다.

 

도송배전부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기초파기를 비롯한 건축공사와 케블, 태양빛전지판, 변환기, 배전함설치를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다.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높이 풍력작업반의 로동자들은 바람곬에 가장 알맞는 날개의 곡선만들기, 발전기의 조종체계와 전자회로기판제작에서 걸린 문제를 자체로 풀어나갔다. 이들은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여 수십대의 전동기를 발전기로 개조함으로써 각종 능력의 발전기들을 설치하였으며 지대정리도 번듯하게 마무리하였다.

 

풍력과 태양빛을 리용하여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전력생산기지가 일떠섬으로써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적토대가 마련되였다.

 

[출처: 조선의 오늘]


 

 

페열을 리용하는 열발전기를 연구개발

 

 

최근 만경대구역과학기술위원회 새 기술보급소의 연구사들이 우리 식의 열전변환반도체소자를 개발해내고 그에 토대하여 새형의 열발전기를 연구제작하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이 제작한 열발전기는 열원이 있는 모든 곳에 설치하여 페열로 전기를 쉽게 생산할수 있게 하는 실리가 큰 발전기이다.

열발전기는 특별한 기계장치나 전자장치를 가지고있지 않기때문에 고장률이 없으면서도 오랜 수명을 보장하며 환경에도 아무러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

 

김준명

[출처: 메아리]


 

 

새로운 형의 리티움축전지 개발

 

 

최근 모란봉묘향축전지생산사업소에서 쓰기가 편리하고 가벼우며 특히는 순환수명이 긴 새로운 형의 다용도리티움축전지들을 개발생산하고있다.

 

리티움축전지는 리티움금속이나 리티움합금을 음극재료로 하고 전해질용액을 사용하는 축전지이다.

 

축전지의 우점은 과부하, 과충전, 과방전에 대처할수 있는 자체보호기능이 있으며 자체방전률이 낮고 에네르기밀도가 높아 연산축전지에 비하여 순간에네르기방출능력이 높고 지속적인 방전을 안전하게 보장할수 있다.

 

또한 환경오염, 중금속오염이 없고 내고온성능도 좋다.

새로운 리티움축전지는 같은 용량의 연산축전지에 비해 수명이 3배이상으로서 경제적효과성이 크다.

 

리지연

 

[출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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