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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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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김경수 유죄판결에 대한 논쟁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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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06 09: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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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유죄판결에 대한 논쟁 단상

 

이인숙(재미동포)

 

 

양승태 측근이라는 성창호 판사가 김경수를 유죄선고한 것에 대해,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옹호 인사들은 말도 안되는 판결이라고 분개하고 있다.  

물론  명박근혜당 매국노 종자들은 당연한  판결이라고 떠들면서  문재인  집권의 정당성까지 공격하고 있다.

내 눈에는 양쪽 다  개만도 못한 인간들의 지랄들로 보인다.

그 이유를 말하고자 한다.

 

(1) 한국의 법은 식민지 법으로써  제멋대로 적용되며, 인민들에게는 없는 것 만도 못한 매국노 기득권자들을 위한 법일 뿐이다.  물론 법을 운용하는 판사 검사 경찰 등등 간부급들은 법의 정신이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이 일제시대의 전통을 이어받아 권력과 결탁되어 있고 사리사욕을 위해 법을 미친ㄴ 빤스끈 처럼 늘였다 줄였다 지멋대로 어거지 적용을 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일찍부터 캄비세스 페르샤 왕이 했던 것처럼, 한국의  판사 검사들을 몽땅 껍질벗겨  죽여 방석을 만들어 깔고 앉아야 한다고 했었다.

 

(2) 양승태 뿐만이 아니라 황교안 나경원 문재인 등등등……. 법조계 출신들의 행동이 공명정대와는 거리가 너무 먼 것도  사실 아닌가?  

20세 이상으로써 양승태로 부터 어떠한 이득을 받은 자들은 모조리 처형해야 될만큼 사악한 양승태의 범죄에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김경수 판결을 옹호하는 매국노당의 황교활은 삼성X파일을 폭로한 이상호 기자를 오히려 감옥에 넣고, 뇌물검사들을 폭로한 노회찬은 징역4개월 집행유예 1년, 그리고 삼성은 건들지도 않은자이며, 통진당을 해산시켰다고 자랑하는 바지근혜 아닌가? 

나경원은 BBK 사건때 (이명박이라는) “주어가 없다” 라며 역사에 기록되어야 할 희안한 판결을 한  왜갈보 같은 자 아닌가? 

요것들은 일본자위대가 한국에 들어와도 기꺼이 맞이할 매국노들이라는 생각이다.  

(2015.10.14아주경제) 황교안 총리 "필요땐 일본과 협의해 자위대 입국허용"

 

(3) 문재인 역시 삼성 비리에 얽혀있고 통진당과 이석기가 부당하게 재판 받았을때 야당의 총수로써 외면한 비열한지~ 사악한 마음인지~ 뭐 그랬지 않은가? 더불어 민주당 호로새끼들도 마찬가지였지 않은가?

앞뒤가 맞지않는 판결로 무죄하게 9년 동안이나 감옥살이하는 이석기 의원이나, 통진당이 부당하게 해산되었으면  당연히 명예 회복시키고  복권되어야 하지만,  촛불시위로 탄생했다는 정권에서도 여지껏 깜깜 무소식이 아닌가?

살인이 명백한 노무현  노회찬의  죽음을 왜  자살이라고 즉시 덮고 넘어가는 무법행위들을 할까?   

심지어는 국헌파괴  부정선거에 관련되어 있으면서도 입다문 법조인 출신 아닌가?   

한국에는 백해무익한 사드설치를 반대했다고 소성리 주민들에게 개인당 300만원 ~ 600만원을 벌금 고지서를 때리는 나라 – 대선전 약속과는 정반대로 대통령이 되자마자 즉시 오히려 ‘사드배치 4기 추가요~’ 하는 나라…..

더 무엇을 말하겠는가!! …..    

“문재인 너의 정체는 무엇인가?”  2015.04.02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2832155 
   

(4)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는 대통령에 당선되자 국민투표를  하여 헌법을 정지 시키고  기존 판사도 국회도 이제는 아무것도 아니게 - 매국노 기득권자들의 직위를 자동 박탈하고 인민을 위한 새로운 헌법으로 거듭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80%라는 지지를 받으면서도 다 죽어가던 명박근혜당 – “잘못했습니다” 라고 무릎 끓었던 개누리당을   “협치” 라며  다시 살려주어 지금은 저렇게 파렴치하게 당당히  주둥이를 놀리고  짖어대지 않은가? 

 

<사진: 죽음의 똥물이 목에차자 살려달라고 빌고있는 명박근혜당원들 > 

 

(5) 김경수는  노무현이 죽었을때  문재인의  바로 뒤에서  같이 움직였을  만큼  문재인의  최측근으로서 드루킹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

김경수는 말바꾸기 거짓말을 했다. (1.드루킹이 누군지 모른다. 2.드루킹 알기는하지만 도변호사는 모른다. 3.도변호사를 추천했지만 청탁은 아니었다. 4.킹크랩 시연일에 사무실 방문한건 맞지만 시연회는 못봤다.).  

선서하고도 거짓말을 했으면  참고 할 수는 있겠지만 그의  모든 말을 거짓으로 취급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가 선거에서 드루킹을 조종하였고, 이것은 현정질서 파괴이며 따라서 사형 내지는 종신형에 처해야 할 사안이다.   2년 감옥 판결은 오히려  약소한 것 아닌가?

아무런 죄가 없는 이석기는 9년 징역인데… 비교가 되는가? 

 

(6) 문재인 쪽과  황교안 나경원 (홍준표는 BBK 가짜 편지를 가지고 이명박 선거를 한 사형감이다) 그리고 사법부 양승태  동류 찌꺼기들 모두모두 갈아치어야 할 역겨운 벌레들 아닌가?

 

(7) 양비론 같이 들리는가?  양비론을 넘어 총체적으로 폭싹 썩은 똥바다 나라이다.

여야는 물론 입법 사법 행정 어디 하나 썩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는 - 당연하게 없어져야 할 나라이다.

남부조국에서  지금도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면  “화인맞은” 악의 종자들 같다.

 

천하보다 귀한 <사람>이 직장을 잃을까봐 갑질하며 지랄떠는 상사에게  잘못도 없이 무릎끓고 감내해야 하는 사회,  삼성전자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그렇게나 많이 죽어나가고,   높은 굴뚝에 올라가 단식하며 불공정함을 그렇게 외쳐대도 외면하는 사회이다.

노동조합이 기업주와  협상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파업밖에 없는데, 그래서 어느나라나 파업할 권리를 인정하는데, 파업해서 기업주가 손해났기 때문에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고 판결하는 ’개법국가’,   복직을 했다고 봉급을 받았어도 ‘파업손해배상’이라고 압수해가는 양아치 깡패나라 아닌가? 

(파업하면 회사가 돌아가지 않고 손해가 나기 때문에  기업주가 노조와 ‘타협’을 해야 하는, 즉 파업은 노동자의 유일한 무기이다. 그런 노동자의 권리를 손해배상이라는 판결로 무력화 시키는 나라는 아프리카 어느 야만국가에도 없고, 그런 한국의 사법부는 없는 것 만도 못한 양아치 깡패세계이다. )

 

병들어 굶고 사는 것이 두려워  세모녀가 동반자살한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고 병원비를 걱정하지 않는 북부조국 인민들이 너무도 대조적이지 않은가?

모든 인민들에게 집을 제공하고, 수재민들에게  추위가 닥치기 전에 입주시키기 위하여 서둘러 3개월만에  더 좋은 집을 지어 제공해준 북부조국과는 정반대로,  이 추위에 강제 철거당하여  추위에 떨며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렵다” 고 자살해야 하는 우리 남부조국의 사회 < (2018.12.06 민중의소리) “내일 오는게 두려워” 세상 등진 30대 철거민의 마지막 편지…. 3일 사망한 아현 2구역 철거민 박씨..홀로 남은 어머니는 눈물만 >.….  

석탄 <인부들의 건강>이 제 1우선이라고 먼지 하나 묻어나지 않도록  어마어마하게 돈을 들여 청정시설을 해준 북부조국과는 반대로, 바로 눈앞도 보이지 않는 석탄 먼지 속에서 밸트에 말려 들어가 죽은 김용균 - 어린 노동자의 죽음과 < (2019.02.03연합) '설 연휴에도 야간작업하다가..' 기계에 낀 50대 숨져(종합) >,

그 외의  수두룩한 산업재해에도  돈만 우선하는 더러운 돈귀신 나라 남부조국이 대조된다.

최순실이 언제 일해서 돈벌었는지 < (2019.02.02 헤럴드경제) 최순실 강남 빌딩, 126억에 옥중 매각 >했다한다.

이런 기막힌 소식들을 대할때면, 남녘 족속들이  북녘 단군자손과는 달리  흉노족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나 의심된다.

 

지금 문재인 정권은 민족역사에  대전환점을  주동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주역” 의 위치에 있다.

그리고 기회도 아주 좋게  찾아와 주었다.

 

예를 들면 , 트럼프가 주한미군철수 하겠다고 미국 대선에서 말했었다. 그가 한국에 주한미군주둔비 분담비를 더 내라고 하고 있는데, 단군 자손이라면  “우리는 주한미군주둔비에 한푼도 줄 수 없다. 미국이 필요해서 주둔하는 것이니까 주둔하려면  미국이 한국에게 임대료를 내고 있으라, 아니면 나가라” 라고 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러면 트럼프도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명분이 될 것이고, 우리는 자주국가의 첫발을 뗄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미군주둔 분담금이랍시고 임대료를 받기는 커녕 년 10억달라나 주기로 했다니 억장이 무너진다. 필리핀은 년 1억달러씩 임대료를 받았었다.

미국군산복합체의 입맛에 알랑거리며, 도대체  언제까지나  미국똥이나 핥는 노예가 되겠다는 것인가?

좁게봐도, 그 돈이면 얼마나 많은 우리 서민들이 자살의 고통스러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는가? 

 

지금 북부조국은  미국을 옥조이며 첨예하게 대결하고 있다.  

미국은 우리 남부조국을 볼모로 이리뺑돌 저리뺑돌거리며 말장난을 하고 있다.

미국의 앞잡이 노릇을 해가며 빙신도 상병신 좀비노예근성이 쩔어있는 남부조국을  그래도 같은 형제라고  끌어 안고 같이 가려는  북부조국 동포들의 마음이  오히려 보기 안타깝다.

머지 않아  미국은 북의 압력에 굴복하고 평화조약을 체결하고 주한미군을 철수 시키고 북에 경제투자 하고자 할 것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2018년 신년사를 기점으로, 북부조국은 평창올림픽,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촛점으로  세계 정세를 이끌어 가며,  덩달아 문재인 대통령이 한것은 하나 없어도  세계 주요인물로 방방뜨게 만들었다. 문재인 정권은 한것 하나없이 딴짓만해도 이래도 저래도,  민족역사발전의 대전환 점에서 그 성과를 공짜로 차지할 수 있다고 안이하고 비열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부끄럼을 모르면 사람이 아니라 했다.

 

“미국의 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에 기다려 봐야한다”는 분들에게,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도 국제형편상 그러니까 기다려 봐야할까요?”라고 반문하고 싶다. 남북이 연합하면 세계 강국이된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매국노들이 선동하는대로 좀비처럼  휘들리는  국민들이 깨어나지 않으면  한국에 미래는 없다.

세계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미국이나 그 시녀국가들은,  진실을 차단해야 거짓뉴스로 인민들을 세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끓임없이 바른 소리들을 차단하고 조작과 왜곡 거짓뉴스로 도배한다.

 

오늘의 한 예를 들면, 페이스북은 쿠바 일간지인 그랜 (Granma)이 베네수엘라의 프로(pro-Venezuela)에 링크하는 것을 차단했다. 쿠바 매스컴이 뉴스 기사를 링크 했을 때, 페이스 북은 "커뮤니티 표준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면서 그 소식을 보지 못하도록 막는다. 트위터 역시 허위정보를 규탄하는 베네수엘라인들의 계정을 수천개 없앴다. (2019.02.05 sputnik  https://sptnkne.ws/kCGp ).  베네스엘라 내정간섭을 위한  미국네오콘들의 모략 역시 일방적으로 미국언론들에 의해 보도되고 있다.  

 

남부조국 동포님들, 이제는 그만좀  뻔뻔스럽게 놀지 말고 진실을 똑바로 보고 사람이 되세요. 

그래도 조선이 한국을 형제라고 견인해 주려하고 있으니 천만 다행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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