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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미국의 한반도정책은 어떻게 흐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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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14 09: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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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반도정책은 어떻게 흐르나

이인숙(재미동포)
 

다음에 쓴 <식민지 경영방법>과 <對한반도정책의 기본 바탕>을  <對북정책>에 결부시키면, 미국이 우리 조국에서 뿐만이 아니라 세계에서 행하고있는 악랄한 민낮을 볼수있다고 생각된다. 

 

미국의 <식민지 경영 방법>은,  

① 자주 민주 평화 (세력)인사들은 철저하게 없애고, 개 처럼 충성하는 자들을 앞세운다.   

② 대학살과 파쇼 공안통치로 인민들의 기를 완벽하게 꺾고, 미국이 원하는 것만 보고 듣고 말하게 하며 이것만이 진리라고 언론과 교육을 동원하여 세뇌시킨다.

③ “분리시켜 통치한다”는 식민지 지배전략에따라, 남(한국)을 “북(조선)은 원수”라고 세뇌시켜 증오하게한다.

④ <북=악마>로 조작 왜곡 마녀사냥하는데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세계 특히 남녘 한국인들을 세뇌시킨다. 

⑤ 자본주의가 민주주의이며, 미국은 ‘우리를 돕는 천사 나라’라고 세뇌시킨다. (자본주의에서의 자유란, 돈<자본>의 자유를 말하고,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된다. 돈있는 만큼 높은 귀족이 되고 그만큼 자유롭다.)

 

미국을 움직이는 군산금융복합체들의 <對한반도정책의 기본 바탕>이 다음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1. “한반도와 중동은 유라시아대륙에서 미국의 이익을 지탱해주는 두개의 발판이다.” 

2. “한국이 절대 통일되지 않토록하라.”

3. '패권 국가는 악마화한 북과 같은 불량국가가 필요하다'

  (백악관 전 보좌관 브래진스키. 미국 <Nautilus> 편집인 쌔비지)

 

미국의 <對북정책>은

#1트랙(정책) : 침략작전 – 전략적 인내, 급변사태, 내부로부터의 붕괴,  외과 수술식 군사공격 

#2트랙(정책) : 현상 유지  남녘은 식민지, 북은 악마화, 군사적 긴장 지속

#3트랙(정책) : 평화조약 – 경제침투, (구 공산권에 자본침투하여 붕괴시키듯) 경제식민지화 목표

 

미국은 오바마가 2016.09.09 대북선제공격을 위한 전략회의를 할 때 까지는,  위의 #1 트랙(정책)을 우선하고 차선으로 #2 트랙(정책)을 병행하여왔다. 그 전략회의에서 오바마는 결국 <좌절감과 분노>를 느끼면서 대북 선제타격 안을 백지화했다.( "오바마도 北核제거 위한 선제타격 검토…지상군 투입 보고도" _ Bob Woodward “FEAR” 2018.09.11 연합뉴스 ) 

그리고 #1정책에 충성하던 ‘미친개’ 박근혜를 팽하고, #2 정책에 맞을것 같은 ‘착한개’ 문재인으로 총독을 교체한 것이다.  (박근혜가 주한미대사 리퍼트를 찿아갔으나 꼴따구도 보이지 않은 것이나, 박정희구데타가 있자 장면이 미대사 멕카나기를 찿아갔으나 문도 열어주지 않았던 것이나 흡사하다. 평상시에 양가 가족들이 함께 멕카나기 집에서 식사하곤 했다는데…)

이후 미국은 군산복합체들이 선호하는 #2정책과 중국견제를 중시하는 도박사 트럼프의 #3정책을 병행하며 눈속이기를 하는것 같다. 

 

미국이 #1정책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북부조국 조선이 미국을 칠 수 있는 핵을 가졌고 미국이 방어할 수 없다고 결론났기 때문이다.

만일 북부조국에 핵이 없다면 아마도 우리 한반도는 중동같이 되었을 것이다.  

 

중동이 지금 얼마나 비참한지 비교해보라. 남부조국 한국이 하는 꼬라지를 보면, 같은 아랍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개가 되어 그렇게 생지옥을 만드는 사우디나 반군들과 똑같다는 생각이든다.

(20여년 평화운동을 같이해오던 유태인 친구들은 이스라엘은 유태인이 아니라 미국과 서구유럽이 세계지배경영을 위하여 상식을 벗어나 국제법도 어기며 심어놓은 시오니스트들이라고 한다. 진짜 유태인들은 이슬람교도들과도 이웃사촌하며 잘지냈다한다. 그러면서도 시오니스트들을 히틀러에 희생당한 유태인각본이라고 세계에 주입시킨다.)

‘황야의 무법자’ 미국 눈에는 조선과 한국이 같은 형제라는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고, 민족개념 같은 것은 필요없고 그저 상호원수 만들어 피 빨아 먹어야 할 대상으로 밖에는 보지 않는다.

 

미국이 민주주의 천사나라가 아니라 ‘황야의 악마’들임은 우리 남부조국이 1945년부터 5년동안 격은 역사적 사실 조금만 보아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미군정청은 1946년 여론조사로 인민들의 77%가 인민공화국을 원한다(1946.08.13동아일보)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미국의 식민지를 만들기 위하여 114만명(제4대 국회조사 보고)을 어린애들 까지도 대학살을 했다.

그리고 일제매국노들을 자유당과 민주당으로 나누어 마치 양당체제 민주주의 모양새로 만들고 파쇼독재하도록 하면서, 자주 인민의 권리를 주장하는 정당과 사람들은 물론, 진보이기는 커녕 중도파 정도 밖에 안되어도 그 가족들 까지도 철저히 죽였다. 이 추악한 제3세계 식민지경영 역사의 표본이 바로 우리 남부조국이다.

일제의 식민지 통치법인 ‘치안유지법’을 반공법(국가보안법)으로 포장하여, “일제보다 더 지독한 ….”이라는 말이 나오도록, 국민들의 입과 눈 귀를 봉하고 거짓 조작 왜곡된 말만 앵무새처럼 떠들도록 공포 협박 세뇌시켰다.

이것이 소위 민주주의 수호천사라는 미국의 민낮, 악마의 인권옹호이다.

 

필리핀에서는 맥아더가 1899년 어린이 여자들 포함하여 100만명을 죽이고, 1903년 태평양사령관이 되어 60만~100만명을 학살했다.

미국의 사주를 받은 인도네시아의 수하르토는 구데타로, 사회주의로 기우는 수카르노를 몰아내고, 최대 1백만명을 학살했고 국부의 ¼을 횡령하여 그 친족들이 차지했다.   

미국의 지시를 받은 칠레의 피노체트 처럼, 전두환 역시 구데타와 양민학살을 했다.

이렇게 미국이 개입 침략하여 이르킨 학살과 파괴 약탈을 쓰자면 책이 된다.  

자고났다하면 구데타 학살이 이어져온 제3세계 현대사의 흉악무도한 진범은 바로 미국 군산금융복합체들과 그 하수인들이다.  

무자비한 학살은 인민들을 공포에 사로잡혀 철저한 개로 만들기 때문에, 학살은 악마가 인민을 지배하는 수법이다.  

그리고 그들은 끝임없이 침략 개입하고자하는 나라들에 대하여 거짓선전으로 “인권” “독재” “민주주의”를 들먹이며 조작과 음모로 학살 침략 개입명분을 만든다.

위에서 말한 “민주주의 천사나라” 미국의 <식민지 경영 방법>이다.  

 

이 <식민지 경영 방법>으로 미국은 북남 우리조국에서 어떤일 들을 했는가?

여기에서 책을 쓸수는 없고 극히 일부이지만 예를 들어보자.

미국은 대개는 <#1, #2, #3 정책>을 같이 병행하지만 우선 순위가 있다.

 

‘한반도와 중동은 미국의 이익을 받쳐주는 발판’이라는데 당연히  전쟁<#1트랙(정책) : 침략작전>은 필수이다.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는 중동이 전쟁의 생지옥을 피할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조국도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그런 참화를 당한 것은 필연이다.

 

 

<사진> 피카소: “Massacre en Coree” (미국의 한국전쟁 학살에 분개하여 그린 피카소 그림)

 

한국전쟁을 정대화 박사님께서는 남북한 527만명이 사망 부상 실종 된, 세계 전사상 가장 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된

전쟁이라고 말씀하셨다. “더 이상 폭격할 것이 없다” “석기시대로 돌아갔다” “다시 복구되려면 100년도 더 걸릴 것이다”라고 미국인 그들이 말한 참화를 왜 우리가 겪어야 했을까?

 

미국이 한국전쟁을 필요로 한 이유는 여러가지이다.

중요한 몇 가지만 이야기 하자.    

 

   1)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그 막대한 군수물자 재고 처리

   2)       미국 산업의 60% 이상을 차지 하던 군수산업들의 침체

   3)       전쟁에서 돌아온 귀항 젊은이 들의 실업문제

   4)       2차 대전후 신생국가들의 공산화

   5)       중국 본토의 공산화;

          >>  미CIA: 순리엔과 반 장개석 쿠데타 계획.

:중공군의 대만 공격이 6 월15일~7월말 사이라고 보고 함.

한국전쟁이 터지자 중공군은 대만 공격 점령을 포기함. 즉 미국이 목적한 것중 하나가 성공한 것임

 

백인엽이 웅진반도를 6월23일에 처들어갔다고 당시 육본 정보담당 장교였던 김종필이 증언했다(신동아 2010년6월호). 미국의 각본에 따라 독립군들을 때려잡던 일제관동군 출신들이 깊숙이 개성까지 도발해 들어간 것이다.  

 

이 한국전쟁으로 미국은 목적한바를 이루었다.  “대규모 군비 증강이 사실상 어려웠기 때문에 고민에 빠져있던 미국을 한국전쟁이 살려주었다”고 말한 당시 국무장관 애치슨의 이 한마디에 다 들어있다.

 

그 뒤로도 미국은, 정전협정을 맺은지 2개월도 안되어 한미방위조약을 맺고 미군을 영구주둔시켜 협정을 위반하였고, 33년동안 (1958~1991) 핵무기를 배치하였다.

북한에 핵이 없던1993년 까지도 미국은 평화협정을 거부했고, 북핵을 의심했던1993~2005년에도 평화협정을 회피했다.

1994년의 제네바협정도 미국이 단 2개월도 안되어 위반했으며,

후일 클린턴 전 대통령도 “북이 위반한 것은 없다” 라고 말했다(오인동 박사님 말씀).

 

미국은 지난 60년 동안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이라고 했다. 왜 그럴까? 

그들의 목적을 이루었고 이제는 잊어도 될만큼 이제는 이대로만 쭉 가면된다는, 처참한 살인강도질을 한 그들의 죄에 대해 죄의식 커녕 미안한 마음조차 눈꼽만큼도 없는 말 아니겠는가?

 

다음은 국민뉴스에 기고한 글들의 일부이다.

“한국을 움직이는 검은 손” 2013.10.04 국민뉴스  http://kookminnews.com/atc/view.asp?P_Index=5645

 

“미국이 임명하는 대한민국 총독” 2015.01.22 국민뉴스 http://kookminnews.com/atc/view.asp?P_Index=8370

 

“미국의 한반도 지배전략” 2015.01.17 국민뉴스 http://kookminnews.com/atc/view.asp?ik=8326

 

  

미국에서 망명생활을 하면서 워싱턴정가에 발을 넓혔던 김대중이 김종필과 손을 잡아 대통령이 되어, 북부조국 조선에 가서 6.15선언을하고 현대그룹이 북의 석유개발과 기간산업건설을 하기로하고 개성공단 등 경제협력을 하기로한 것은 미국을 놀라게했을 것이다.    

 

만일 남북이 석유 연합만 하게 되어도 남북 상호협력은 되돌릴수 없이 단단하게 결합되어 갈것이고, “분리시켜 통치한다”는 식민지통치방식은 파토나고, 미국의 극동에서의 정치 군사 경제적 이권들은 전부 없어지게 된다.

이 천지개벽 할 일을 미국은 필사적으로 막아야 했을 것이고, 비밀리 김대중 대통령을 방문한 미CIA국장이 공갈 협박 했을 것이다.  전세계 인류 역사에서 가장 흉악무도한 음모와 전쟁들을 미 CIA가 해왔다는 사실을 미루어 생각하면, ‘북한을 핵폭격으로 초토화 하겠다’고 했을 것이다.

 

사실 미국은 영변 원자력발전 건설을 방해하기 위하여 ‘핵시설 공격 카운트 다운’에 들어 간 일이 있었다. 불과 몇시간 전 취소 될 때까지 김영삼 청와대는 아무 통보조차 받지 못했었다(한겨례 6/26/2010).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외국의 침략에 한반도가 초토화 된다!

김대중 대통령은 미CIA국장의 경고에 경악하였을 것이고, 냉정히 북과의 석유 협력을 끊도록 하였을 것이다. 미국은 석유라는 노다지를 포기하는 대신으로 앙꼬빵(개성공단, 금강산관광)을 한국에 허락했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남북이 서로 손을 잡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쇄기를 박으려했을 것이다.

 

김대중은 박정희가 만든 지역감정을 없애기위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였으나 (대선 지역별 득표율을 보면 노무현은 경남 27.08 %, 부산 29.86%, 경북 21.65%, 대구18.68%, 전남 93.39%, 광주 95.18%, 전북 91.59%, 서울 51.30%를 얻어 당선),  노무현 정권은 북한송금특검으로 김대중계열을 박살내며 남북관계를 소원하게 만들고 후에 “북한에 퍼주기”만 했다는 인식을 갖도록 했으며, 북녘 기간산업과 석유를 개발하려던 정몽헌을 <암살당한 자살>만들고, 삼성의 조종을 받으며 친재벌정책, 그리고 무엇보다도 14차례나 범죄 혐의를 받고 ‘BBK사건’ 범법자가 분명한 이명박을 은근히 도왔다. 삼성이 국정원과 연결되어있고 미군산복합체 CIA의 지시를 받는다는 것은 상식아닐까?

 

정책들은 시행착오로 실패도 있을 수 있다치자. 그러나 나 같은 단순무식쟁이도 ‘이명박이 대통령되면 도둑질을 해 먹으려 엄청난 (토건)건설사업들을 벌릴 것이고, 민족화해 평화 협력도 깨질 것이다.’라고 예측했는데, 민주운동 정권이 어떻게 “이명박이 될 것이다. 그러나 괜찮을 것이다”라고 미대사관에 보고를 하고, 유촉새는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라며 매국노당 대변인 노릇을  할 수 있었는지 설명이 되는가? 즉 노무현 주위의 인물들이 진보의 탈을 쓴 미국푸락치들의 하나였다는 말이다.

 

“북한 퍼주기”했다고 지랄 떨던 이명박이 외국에 퍼준 돈은 그 320배인 3138억 달러이며 도둑질은 얼마나 해먹었겠는가? 그런 사악한 미제앞잡이가 북과 관계가 되는 ‘금강산관광 사업’을 중단시킬 것은 뻔하다.  

집권말기가 되어 노무현은 잘못을 깨닫고 북을 방문하여10.4선언까지 하였으나 너무 늦었으며, 북과 같이하려는 정몽헌이 <암살당한 자살>되었던 것과 똑 같이 <암살당한 자살>로 죽임을 당하였고, ‘내 측근들은 정치하지말라’고 했으나 그 측근들이 미국 푸락치들인데 공허한 소리일 뿐이였다.   

 

‘남북협력해야한다’고 말할 가능성이있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은 죽이고 정당도 철저히 짖밟아 없애는 미국정책은 박근혜 정권에서 완성된다. 자주 평화  민주를 주장하는 통진당과 이석기를 거짓 조작과 마녀사냥으로 철저히 짖밟아 없애고 남북연결의 마지막 끈인 개성공단도 ‘핵무기 만드는 자금줄’이라는 말도 안되는 거짓으로 폐쇄하였다. <#1트랙(정책)>을 우선하던 미국의 뜻을 받들어 이 사악한 박근혜정권을 옹립한 조연은 문재인이다. 지금 콩고에서도 난리인 <부정선거 투표기> 조작으로 당선된 박근혜를 옹호하고, 부정선거논란을 잠재우기위한 <계획된 세월호 학살>도 연막쳐주고,  박근혜의 온갖 부정부패도 조용히 넘어 가주며, 촛불시위가 벌어져도  박근혜와 “거국내각”을 하자고 발언을 하면서 탄핵을  반대했다.  노무현 노회찬의 죽음은 암살이 명백하다고 생각되는데 자살이라고 왜 그렇게도 한 칼에 정리했는지, 삼성과의 관계, 그 뒤에 미국과의 관계… 믿고싶지 않을 뿐이다.    

<< “문재인 대통령은 명박근햬와 뭣이 다를까” 2018.09.05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580324 >>

 

바로 며칠전에도 《 문대통령 "北, 대북제재 빠른 해결위해 과감한 비핵화 조치해야" 2019.01.09연합뉴스 》라는 기사가 떳다.

 

문 대통령님,

세계를 피로 물들이는 살인강도 <미국부터 먼저 비핵화>하라고는 왜 말 못하십니까?

북핵폐기하면 그 다음에는 미국이 무엇을 할지 모르십니까?

왜 개성공단 재개하는데 미국의 승인이 필요합니까?

미국에게 “방위비를 한 푼도 줄수 없다. 너희들이 필요해서 주둔한 것이니 주둔비로 매년 200억달러씩 내라. 아니면 나가라.”라고 왜 말 못하십니까?

민족을 위한 일에 목숨도 걸겠다는 생각은 왜 못하십니까?

 

부디 멋진 우리 대통령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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