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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위원장, 중국방문 위해 평양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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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08 07: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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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 중국방문 위해 평양 출발

[김정은위원장의 2018년 혁명활동 3]

편집국

 

 

 

 

<로동신문>은 김정은위원장이 습근평주석의 초청을 받고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게 된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위원장은 김영철, 리수용, 박태성, 리용호, 노광철 외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과 함께 1월 7일 오후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의 뜨거운 환송을 받으며 전용열차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평양을 출발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습근평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주체108(2019)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리설주녀사와 함께 1월 7일 오후 평양을 출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박태성동지, 리용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함께 떠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역에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뜨겁게 환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송나온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전용렬차에 오르시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은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안녕히 돌아오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하며 뜨겁게 바래워드리였다.

 

 

 

 관련기사

►김정은위원장, 새해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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