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예수가 꿈꾸던 세상이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재미 | 조선은 예수가 꿈꾸던 세상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2-25 07:20 댓글0건

본문

조선은 예수가 꿈꾸던 세상이다

이인숙(재미동포)

 

 

김정은 위원장의 새해 신년사 내용이 몹시 궁금하다.

금년 신년사를 읽으면서 숨이 막히는듯 했었다.

바로 얼마전만 해도 핵전쟁 일보 직전에서 트럼프와  격돌했는데, 남부조국의 평창동계올림픽은 민족의 경사라면서 남북 우리 모두가 그 경기를 성공시키자고했다. 그리고 사상 최악의 부진한 경기가 될것으로 예측됐던 평창올림픽을 사상 가장 성공한 경기로 만들었다.  그 뒤를 이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정상회담과 조미정상회담을 주도했다.  이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신년사에서 이미 말하고 있으니 어찌 경탄하지 않겠는가?

화평케 하는 자는 천손이라 하였다. 조선이 바로 그렇다.

 

조선을 방문한 빌레그레함 보수목사가 조선에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을 것이라 했었다.

조선은 예수가 꿈꾸던 사회를 이루었다는 말이다.

예수가 꿈꾸던 사회 – 그것은  오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않고 일용할 양식이 보장되는 사회, 굶주릴 때 먹을 것을 나누고 헐벗었을때 내 옷을 벗어주는 형제자매의 사랑으로 뭉쳐진 가족사회, 하늘의 뜻- 진리와 사랑 평화가 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 지기를 기도한 예수의 꿈이 조선에서 실현되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2천년전 예수를 중상모략 마녀사냥하여 십자가에 죽였던 악마들이, 오늘날에도 똑 같이 조선을 죽이고 싶어 준동하고있다. 

예수를 줄곳 따라다니며 괴롭혔던 바리새인들 처럼 조선을 줄곳 음해모략하는 갑질좀비 인간들과, 살인마 로마와 헤롯, 제사장과 율법학자들 처럼, 살인마 미국과 대한미국식민지총독 그리고 언론들 지식인들이 조선을 죽이려하고 있다.

 

2천년전 예수는 개인 한사람 한사람이 그 말씀대로 살라고,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질상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여 실패하였으나, 조선은 어떤 사람도 생존에 걱정하지 않아도 사회가 보장해주는 체제로써 이기적일 필요가 없는 가족 같은 사회를 만들었다.

《<설명은>: (1) “야훼바울 악마교와 예수님의 민중교” 2016.08.29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21934  . 

(2) “오만방자 안하무인 내로남불 늼뽕 色鬼들에게 핵폭탄을 먹여라” 2018.05.23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530616 》

 

사람도 <이익의 수단-돈>으로만 보는 돈귀신 숭배국가들이 사람을 천하 보다도 귀히 여기는 조선의 인권을 규탄하고 한국도 미국일본과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여 유엔에서 북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2018.11.16 한겨레). 

2천년전 예수를 죽인 악마 모습 그대로이다.

 

가장 작은자 하나도 천하보다도 더 귀하다는 예수의 사상이 실현되는 사회가 인권유린 사회일까? 아니면 거룩한 진리를 왜곡하며 양민들을 죄인취급하여 돈벌이 앵벌이가 된 강도들의 소굴이 나쁠까? 악마는 언제나 그럴듯한 왜곡으로 양민들을 죄악에 빠트려 심판받게 만든다. 2천년전 예수를 죽이라고 소리질렀던 군중들 처럼…

 

그래서 오늘은 과연 어느 사회가 예수가 꿈꾸던 - 내 이웃을 내 몸 처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회인지 비교해보자.  

 

90년대에 조선을 방문하고 온 사람들이 “석탄 작업장이 얼마나 깨끗한지 손가락으로 쓸어봤는데 먼지 하나도 묻지않고 깨끗했다. 종업원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엄청난 청정시설을 했다”라고 들려줬다.

그때 나는 “세계가 얼마나 치열하게 경쟁하는데, 생산 효율을 높일려고 해야지 그렇게 비효율적으로 엉뚱한 시설에 투자를 하나, 쯧쯧쯧…” 했었다.

서구 교육에 뼛속까지 자본위주 - 효율성을 우선시하는 돈귀신에 세뇌되어 사람을 가장 우선시 중요시하는 <사람 중심의 사회>를 한심하게 까지 보았던 것이다. 성경을 수차례 읽고 모태신앙으로 자랐다는 내가 예수의 가르침을 입으로만 말할뿐 진정으로 그 사상을 마음에 세기지도 못했었다는 말이고, 따라서 조선의 “사람이 우선이다”라는 그 위대한 말도 전혀 감잡지 못했던 것이다. 

이런 자본주의 악마의 논리에 세뇌되어 스스럼없이 자본주의식 판단을 하는 사람들이 어디 한둘이겠는가? 

 

얼마전에 한국에서 김용균씨가 바로 눈앞도 보이지않는 석탄먼지 속에서 벨트에 말려들어가 숨을 거두었다. 4시간이나 방치된 그의 죽음, 가족생계를 위해 꿈도 접고 몇푼짜리 인생이되어 목숨도 팔아야하는 우리 젊은이들, 그 열악한 작업장을 와서 보고 통곡하는 어머니, 이런 사회가 인권이 있는 사회란 말인가? 

 

2016년 두만강 지역에 홍수가 났을 때 추위가 닥치기전에 이재민들을 입주시키기 위해 조선 당국과 인민들이 내 가족이 당한 수해로 생각하고 모두 나서서 불과 3개월도 안되어 11,928세대를 지어 식량은 물론 변소 화장지까지 완벽하게 갖추어 입주시켰다.   

반면, 남녘 포항에서는 5.4지진에도 이재민들이 발생하고 1년이 넘도록 텐트생활을 하고 있다.

미국도 카트리나 홍수가 10년이 지났어도 일부 피해자들은 아직도 그 재앙의 후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용역깡패들을 동원하여 강제 철거시키고 30대 철거민이 3일동안을 갈곳이 없어 이 추운 겨울에 얼어붙다 결국 자살을 택했다.

그런가하면 인민들을 돈으로만 보며 인민들의 생(노동력 등)에 빨대를 꽂고 이익을 취하는 자본가들은 몇십만 달러를 카지노에서 잃고도 용돈 쓴 정도로 생각한다. 이런것도 사람세상인가? 돈 세상이지. 

북애대해 인권타령하는 나라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개소리말고 너나 잘해, 인권은 없고 돈권만 있는 조폭들아”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 ”사람이 모든 천하의 중심인 사회는 돈이 중심인 사회와 다르다” 2016.11.16 한토마[복구사진]: http://c.hani.co.kr/hantoma/3172891      

”북 홍수피해지역 주민들의 감격의 눈물을 보며” 2016.11.19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75998   》

《(2018.11.11 SBS) 지진 1년째 체육관 텐트 생활..포항 이재민들의 한숨  https://news.v.daum.net/v/20181111211210803  》

《(2018.12.06 민중의소리) “내일 오는게 두려워” 세상 등진 30대 철거민의 마지막 편지…. 3일 사망한 아현 2구역 철거민 박씨..홀로 남은 어머니는 눈물만 … 》 

 

이런 돈귀신숭배 나라에서는 국가도 기업 자본주를 위해서 존재하고 인민들은 노동력을 제공하는 노예이다. 기업이 잘되어야 국민들도 잘 산다고 하지만, 중세의 농노들도 노동력으로 농사지어 바치지만 생계유지하고 대부분의 시간은 자기들끼리 어울려 자유스럽게 살았다. 현대 자본주의 노동자들은 근무시간 꼼짝을 못하고 중세 농노보다도 더 자유롭지 못하게 눈치보며 일만 해야한다.

 

《 (2018.12.06 민중의소리) 0.3% 대기업이 전체 이익 61% 차지…양극화, 기업도 극심 》

《 (2018.12.17한겨레) 도로·철도·항만..모든 공공시설물에 민자 허용 추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74678.html   

        ㅡ>  “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 노암 촘스키 》

 

이들 나라에서 자본의 개노릇하는 언론들은 즈그 입맛대로 인민들을 거짓으로 세뇌시킨다.

성경에 거짓선지자들이 사람들에게 쑥물(거짓)을 먹여 인류 1/3이 죽는다 했다.

자본주의 언론과 지식인들 종교인들 잘났다고 하는 자들이 거짓과 왜곡으로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어 멸망케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 (2018.12.19연합) 커지는 남북 경제격차…작년 1인 소득 남한이 북한의 23배 ↳ "北 이동통신 가입자 600만명··· 한반도 금융·통신망 만들어야"》

라는 보도를 따져보자. 

 

내 지인중에 한 분 왕OO선생님은 개성출신이시다. 개성을 수 십번 다녀오셨는데 하시는 말씀이, 개성공단에서 일하고 받은 $50가 그 주민들에게는 큰돈이라하셨다. 왜냐하면 국가에서 모든 것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대체가 돈이 필요하지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의식주 교육 의료 모든 것을 무료로 해주기 때문에 돈 쓸일이 없다. 배급 받은 옷이 마음에 안들면 가지고 가서 다른 옷과 바꾸면 되는데 겨우 몇푼 더 주거나 몇푼을 돌려받는다고 한다. 마을에서 회관을 짓는다든지 돈 쓸일이 생기면 책임자가 와서 이야기하고 당연히 그 돈을 내놓는다고 한다. 그 일자리에 국가가 자기를 배정해서 갔을 뿐이기 때문에 꼭 그 돈이 자기돈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당연히 같이 쓰는 “우리들의 돈”이라는 생각이라고 한다. 내돈네돈이 분명한 미국 한국사회로써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가족의 돈> 개념인 것 같다(내가 직접 북에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논리적 추측일뿐 어느정도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미국과 한국이 “제재와 압력”을 북에 가하여 북이 비핵화를 하겠다고 한것”이라고 개소리를 했지만, 북은 별로 무역할 필요없이 98%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자력갱생으로 제재효과가 거의 없는데도 사기치는 것이나,  사회주의 경제 체제를 자본주의 “돈” 개념으로 발표하며 혹세무민하는 언론들 지식인들 위정자들이 역겹지 않은가?  개성공단에서 조선인민들과 4년간을 같이한 김진향 교수는 ‘북 전문가라는 자들도 북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90%는 엉터리..’라고 하셨다.

이런 왜곡 보도에 세뇌되는 남녘지식인이나 국민들이나, 남북협력이 마치 한국이 조선을 도와주는 것이며 일본의 공작에 넘어가 통일비용이 엄청날 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거짓을 믿고있다. 문명박근혜가 “잘 살게해주겠다”라고 미친개소리를 했지만, 오히려 내 판단으로는 북부조국이 남부조국을 돕게 될것 같다.

 

의식주 교육 의료 등 모든 것을 무료로 국가가 책임져주는 조선 인민의 삶을 같은 수준으로 미국에서 산다면  중산층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더하자면 미국에서 애를 맡기면 직장이 끝날 때 까지 떨어져 있어야하지만, 조선에서는 애육원이 어느곳이나 직장 가까이 설치되어있고 매2시간 마다 30분간씩 애와 같이 있을 수 있다한다. 물론 산모에 대한 특별 배려도있다.

 

이에 비하여 미국의 실질 삶에 대한 밑의 기사들을 보시라. 이런 현실을 왜곡하여 공산주의권이 무너질 때 무역도 못하고 홍수까지 겹쳤던 조선의 어려운 시절만을 계속 고장난 유성기 돌리듯이 지랄까는 것은 스스로 쫌뱅이 네오콘쌕끼들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한국은 6개월만 무역이 중단되어도 자살자들이 속출되고 모든 것이 개박살날 것이다. 50~70년대 한국의 꼬라지는 조선에 비할바도 못되었었다. 너 자신 꼬라지를 알라.

 

《 “평양의 생활수준을 엘에이에서 유지하려면 얼마의 돈이 들까?” 2016.12.16 위찬미 기자 재미동포전국연합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716    http://c.hani.co.kr/hantoma/3196967  》

 

《 (2018.08.29미주중앙) '캘리포니아 드림' 사라진다…주민 46% 가난에 시달려 … 28일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공공종교연구소(PRRI) 조사에 따르면 그들 중 다수(42%)가 경제적 이유로 제대로 의학적 치료를 받지 못했다. 같은 이유로 1/3 이상이 렌트비와 대출 상환에 지체를 겪은 적이 있었고 심지어 절반에 가까운(43%) 주민들이 돈을 아끼기 위해 식사를 거른 적이 있다고 답했다…. 》

 

《 [NYT] 미국이 '거지소굴' 아프리카보다 못난 이유  니콜라스 크리스토프 NYT 컬럼니스트   2018.01.23 중앙일보 

Where the nation's 2.5 million homeless children live - Washington Post   By Niraj Chokshi November 17, 2014  The Washington Post 》

 

그래서 《 (2018.12.19연합) 커지는 남북 경제격차…작년 1인 소득 남한이 북한의 23배 》 기사 처럼 미국과 남녘의 기사들에는 사기성 기사가 많다는 말이다.  

참고: 《 “북한경제 현실과 동떨어진 한국은행 통계”[이종석 칼럼] 2018.10.14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65765.html?_fr=mt5  》

 

경제 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애에서 조선에 관한 것이라면 조선을 음해하기위한 사기성이 많다.

몇가지 예만 들어보겠다. 

 

《 (2018.11.13연합) 美 CSIS "미신고 北미사일 기지 최소 13곳 확인" _ 위성사진 분석 결과 》라는 기사가 나오자,  美 CSIS 가 거짓말하고 있음을 <민중의소리 김원식 전문기자>님께서 명쾌하게 진실을 밝히셨다.  《 (2018/11/13김원식VOP) [분석] 철지난 미사일기지 위성사진으로 北위협 과장하는 美싱크탱크와 언론 _ 공개된 미사일기지가 ‘비밀기지’로 둔갑... ‘불신조장해 북미협상 판 깨려는 전형적인 수법’ 지적도… http://www.vop.co.kr/A00001351893.html    》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인공위성사진을 유엔총회 앞에서 흔들며 거짓말하던 미국 그 때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 (워싱턴2016.02.17 시사통신) 앨런 그린스펀, “2003년 봄의 미군에 의한 이라크 개전의 동기는 석유이권이었다” 》     

 

《 “위선떠는 살인강도들아, 아나니미뽕이다!”  2016.09.12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30297   》

라는 말 외에 더 이상 뭔 말을 하겠는가.

 

김영삼 시절 한국의 미국 방문객들이 베버리 힐에서 $4만 어치를 한번에 사고도 별거 아니라고 말들해서 LA동포들이 놀랬었다. 그들은 미국 동포들을 <똥포>라며 돈 없다고 무시했다.

그때 내 지인은 “우주의 법칙에 입력(input) 보다 출력(output)가 클 수 없다. 한국이 저렇게 외국 자본의 장난질에 놀아나면 머지 않아 망한다”라고 말했고, 몇해 뒤 과연 IMF를 당했다.

지금 삼성 조차도 54%가 외국 자본이 주인이다. 외국 자본은 믿을 수 없는 것이다.

한국 사람들 제발 정신 좀 차려야 한다.

 

사람들은 “자유”를 외치지만, 그 “자유” 라는 것이 자본주의에서는 <자본(돈)의 자유>를 인간의 자유를 말하는 것 처럼 포장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리고 껌 같은 것에 불과한 것인데도, 돈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도 할 수있는, 돈에 미칠 수 밖에 없는 자본주의 사회,

돈 있는 만큼 상위 귀족이고, 돈이 없으면 바닥 쌍놈인 미친 사회를 개혁해야 햔다.

그리고 자본주의의 편협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서 선한 예수를 마녀사냥하는 악마들의 거짓 선전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나는 누누히 말했었다. 자유 평등 평화가 동시에 보장될때만이 인권이 보장되고  민주주의라 할 수 있다고…

우리 모두 예수 조선 처럼 자유 평등 평화를 위해서 전진합시다. 

<끝>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Why I Hope Maduro Wins And North Korea Keeps Its Nukes
SECOND TRUMP-KIM SUMMIT HINTS AT PROGRESS
US-North Korea Talks Are Moving Decisively to the Diplomatic…
엘에이 진보단체들, “베네주엘라여 일어나 싸우라!”
재미동포전국연합 박문재수석부회장 , 하나의 조국을 위한 제언
[사진] 북의 올해신년사 내용이 담긴 우표
오늘 트럼프에게 평화조약을 촉구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최근게시물
"민족앞에 한 약속이 빈말로 되게 하여서는 안된다"
‘김정일 위원장’ 대장정은 조선 찬란함의 비결이다
[사진]광명성절경축 행사, 김정일화축전 외 3
북, 김정일위원장식 사업방법
북, “세계자주화위업을 추동하는 자주적인 대외정책”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5일(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5일(금)
북, “《우리》라는 말에 비낀 참모습”
김정일위원장의 혁명적 낙관주의 정신
[사진] 북, 다채로운 광명성절경축 기념행사
북, 새로운 북미관계를 위하여 미국이 화답할 차례라고 강조
정기풍교수,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외 1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