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특집】삼천리강토에 차넘친 통일의 환희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해외 | 【사진특집】삼천리강토에 차넘친 통일의 환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2-24 14:26 댓글0건

본문

【사진특집】삼천리강토에 차넘친 통일의 환희

 

 

2018년은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여 북남관계발전과 자주통일을 이룩하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민족사적사변들이 련이어 벌어진 한해였다. 평창의 겨울에서 판문점의 봄, 평양의 가을까지 온 겨레의 통일환희가 삼천리강토에 차넘친 2018년을 사진으로 더듬어본다.

 

 

2월 평창올림픽에서 올림픽사상 최초로 실현된 녀자빙상호케이 북남단일팀《코리아》는 진정한 하나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온 겨레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주었다. 사진은 최종경기를 마치고 서로 인사를 나누는 북남의 선수들

 

 

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북측 응원단은 평창과 강릉 등 여러곳에서 공연을 진행하여 남녘겨레의 뜨거운 통일열의를 불러일으켰다. 사진은 강릉 모레시계공원에서의 한 장면

 

 

7월 4, 5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진행된 북남통일롱구경기. 북과 남의 선수들이 한 팀을 무어 한마음한뜻이 되여 경기장을 누비였다.

 

 

북남롱구선수들의 열전을 관람하여 웃음꽃을 피우는 평양시민들

 

 

8월 10~12일 서울에서 진행된 북남로동자통일축구대회. 3만여명의 로동자, 서울시민들의 통일함성이 장내를 진감시키는 가운데 북과 남의 로동자들이 경기장을 누비며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해 뜨거운 땀을 흘렸다.

 

 

남녘동포들이 로동자통일축구를 계기로 방남한 북측 대표들과의 헤여짐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있다.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에서 67년만에 만난 북측 동생과 남측 오빠가 기쁨에 겨워 서로 부둥켜안고있다.(8월 24일)

 

 

9월 19일 북남의 수뇌분들이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한 육성연설은 15만 군중을 들끊게 하였다.(조선중앙통신)

 

 

남조선 각지에서 서울수뇌상봉을 환영하는 환영단이 꾸려져 다양한 활동이 벌어지고있다. 사진은 서울시내에 전시된 통일념원을 담은 엽서들(연합뉴스)

 

 

[출처: 조선신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Why I Hope Maduro Wins And North Korea Keeps Its Nukes
SECOND TRUMP-KIM SUMMIT HINTS AT PROGRESS
US-North Korea Talks Are Moving Decisively to the Diplomatic…
엘에이 진보단체들, “베네주엘라여 일어나 싸우라!”
재미동포전국연합 박문재수석부회장 , 하나의 조국을 위한 제언
[사진] 북의 올해신년사 내용이 담긴 우표
오늘 트럼프에게 평화조약을 촉구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최근게시물
"민족앞에 한 약속이 빈말로 되게 하여서는 안된다"
‘김정일 위원장’ 대장정은 조선 찬란함의 비결이다
[사진]광명성절경축 행사, 김정일화축전 외 3
북, 김정일위원장식 사업방법
북, “세계자주화위업을 추동하는 자주적인 대외정책”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5일(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15일(금)
북, “《우리》라는 말에 비낀 참모습”
김정일위원장의 혁명적 낙관주의 정신
[사진] 북, 다채로운 광명성절경축 기념행사
북, 새로운 북미관계를 위하여 미국이 화답할 차례라고 강조
정기풍교수, “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외 1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