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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조선신보]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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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1-27 10: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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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화장품공장을 찾아서

 

 

조국방문차 평양화장품공장에 찾아갔다. 화장품은 조국의 선물중에서도 대단히 인기가 높다. 이제는 일본정부의 말도 되지 않는 제재놀음으로 선물로 구입하지 못하게 됐으니 공장을 돌아보면서도 분격이 차올랐다.

 

◆공장을 돌아보니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극한 사랑이 깃든 령도단위임을 절감하였다. 더우기 오늘의 공장은 평양화장품공장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현대적인 화장품공장으로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원수님의 사랑이 깊이 어려있다. 개건형성안도 지도해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과 과학기술력량, 자재보장대책까지 몸소 세워주시였다고 한다. 나날이 세련되고 아름다와지는 조국녀성들의 모습에서 령도자의 뜨거운 사랑을 느껴본다.

 

◆새로 개건된 공장은 파란 타일로 외장이 정비된 깨끗한 공장이였다. 분장화장품직장, 기초화장품직장, 세척화장품직장, 용기직장을 둘러보았다. 요란한 일터는 아니지만 무균화, 무진화가 실현된 공장은 깨끗하고 밝았다. 공장의 목표는 다른 공장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과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화장품을 생산하는것이라고 한다. 전시장에는 우리 나라 화장품과 함께 세계의 이름난 화장품도 나란히되였다. 경쟁열의가 저절로 안겨왔다.

 

◆화장품에는 로년, 중년, 청년 용으로 여러 종류가 있는데 남성화장품도 적지 않았다. 머리칼고착제는 헤아리킷드이고 이른바 머리칼이 불어난다는 화장품이 《머리칼성장액》이라고 했다. 함께 찾아간 6명의 단원중 5명이 구입하였다.

 

◆언제 효과가 나오겠는지 두고 볼 일이지만 머리칼 하나에도 조국사랑을 느끼는 요즈음이다.(성)

 

[출처: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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