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과 착취에 기초한 북유럽의 거짓 사회주의 외2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재미 | 불평등과 착취에 기초한 북유럽의 거짓 사회주의 외2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1-23 11:30 댓글0건

본문

불평등과 착취에 기초한 북유럽의 거짓 사회주의

 

김웅진(재미동포)

 

 

북유럽의 이른바 “사회주의”는 세상 다른 어느곳에서도 흉내낼수 없는, 유럽제국주의세력 특유의 생존방식이다. 말이 좋아서 복지이지 실은 저희들 끼리의 복지와 사회보장일 뿐, 국제적인 측면에서 보면 결국 약소국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하며, 불평등과 착취에 기초한 본질적으로 비사회주의적인 거짓 “사회주의”이다.

그들의 “사회주의”는 아시아나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지의 나라에서 본보기로 삼아 따라 할수가 없다.

이는 마치 미제나 영제를 세상 어느 나라도 재현하거나 모방할수가 없는것과 같다.

세상의 어느 나라가 160번의 전쟁과 개입으로 20억을 죽인 살인귀 미제와 서구제국의 자본주의와 제국주의를 흉내낼수 있는가?

.

북유럽의 제도가 마치 보편적모델인듯 착각하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그들의 고율세금에 바탕을 둔  “복지제도”를 타의 모범이고 성공한 모델이라고 전제하는 생각과 말버릇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한다.

고율세금은 고소득때문에 가능하고, 고소득은 약소국가들에 대한 경제 문화 기술 군사 외교적 우위와 착취로 가능한것이다.

조금만 생각을 해봐도, 북유럽식의 자본주의식 사회안전망(복지)체계는 세상 다른나라 어디에서도 성공하지 못했음을 주목하게 될것이다. 토양과 기후가 맞지 않는 식물은 아무리 이식을 해도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 남의 신체조직과 기관을 이식해도 제 몸과 맞지 않으므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며 종국적으로 실패를 면치 못하게 된다. 초식동물들에게 악어처럼 살아라, 뱀처럼 살아라 해봐야 망상이며 시간랑비만 초래한다.

략탈적인 경제제도와 정치체제들, 국가들은 소멸되여져야 한다. 자족(자신이 가진것에 만족함)을 아는 인간들이 평화롭게 살수있듯이, 자기것을 사랑하고 남의것도 존중하며 자력경제를 위주로 하는 자주의 체계, 남의것을 절대로 걸탐하거나 강탈하려 하지 않는 주체의 극히 도덕적이고 리성적이고 모범적인 제도만이 세계평화를 실현시킬수 있다.

세상은 오직 주체조선만을 모범으로 삼아 자주적, 평화적경제체계를 건설하고 이에 부합하는 정치 사회 및 사상 문화를 추구해 나가야 한다.


 

 

미제침략군의 똘마니 서북청년단

 

 

아랍과 아프리카세계의 Daesh, ISIS, 알카에다 등 테러리스트들과 반군들, 그리고 중미 남미의 반군, 무장테러단체들은 남의 나라의 폭력집단만이 아니다.

남조선에도 흔한 집단이다.

개승만정권 그 자체가 거대한 테러단체였고

개승만이 양성한 정치깡패집단, 김두한 등 반공극우정치깡패 테러집단들,

특히 서북청년단, 그리고 지금의 떼극기부대 등이 바로

중동과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키의 테러단체들과 유사한 집단이다.

이들은 모두 미제가 직접 간접적으로 만들어 낸 테러집단이며 내부교란세력들이다.

테러의 무리는 국가와 사회에 혼란을 일으켜서 늘 개입의 기회를 노리는 침략자들에게 유리한 조건을 조성해 준다.

.

조선반도에서 3차대전을 일으켜 위기에 빠진 군수산업과 경제를 회생시키고 중쏘와의 대결을 한층 고조시키려던 미제호전광 상전을 위해

개승만테러집단은 날이면 날마다 (900회!) 북조선을 공격하였고 지금의 수리아를 방불케하는 쑥밭, 혼란국면을 만들어 내려고 발광했다.

날마다 북을 침공하던 개승만괴뢰도당은 마침내 백인엽이 인솔한 부대의 6.23 조선침공으로 조선전쟁의 참화에 불을 당기는데 성공했고

기다리던 미제침략군은 똘마니들의 군대와 함께 맹수들처럼 달려들어 조선반도를 피바다와 재더미로 만들었다.

.

마치 몸의 상처부위가 병균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침투경로가 되고 감염, 증식의 기회를 주듯이

개승만괴뢰정권과 그가 지원한 테로집단들은 미제호전광에게는 더 없는 좋은 전쟁과 간섭과 억압의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미제는 늘 혼란을 틈타 전쟁을 일으키고, 전쟁과 쿠데타를 통해 반미정권을 전복하고, 식민지정권에 공공연히 개입하며 로골적으로 간섭하고 억압한다. 이런 방식으로, 미제는 안정적인 상태에서는 감히 할수 없는 온갖 못된 짓, 갑질, 보스노릇을 하기 위해 전쟁과 내란과 혼란을 만들어 낸다.

.

미제의 도움으로 조성된 세계의 테러집단들 중 사상 최대규모, 최고악질의 범죄집단은 누구인가?

ISIS 도 Daesh 도 알카에다도 아니다. 아프리카와 중남미의 수많은 무장집단들도 아니다.

 

바로 남조선의 서북청년단이다.

 

놈들은 1950년 무렵, 130만 동족을 전국 방방곡곡에서 아무런 재판도 근거도 없이 날마다 무차별 학살했다. 1950년 무렵은 지금 21세기의 세상과 크게 달랐다. 그 거대한 대량학살범죄가 날마다 저질러졌는데도 소리소문도 없었다. 그 진상은 아직도 규명되지 못했고 아직도 그 범죄자들을 체포, 처형하지 못했다.

오늘날과 같은 정보사회, 인터넷세상에서도 미제의 만행은 공공연하고 뻔뻔스럽다. 그러나 서북청년단식의 귀축같은 만행은 그 누구도, 인류사상 어떤 악마의 집단도 감히 자행할 수가 없다,

남의 나라 킬링필드 얘길 할 필요가 없다. 서북청년단과 남조선괴뢰정권들의 테러로 130만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아주 잔혹하게 학살되였고 미제의 융단폭격과 무차별학살로 4백만 동포가 죽음을 당했다.

 

지상최대의 살인마집단과 킬링필드가 바로 미제와 남조선괴뢰집단이며 놈들이 자행한 조선인민학살이였다.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경애하는 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시대를 맞이한 공화국은 희망에 넘쳐있다.

.

그것이 요즘 조선에서 유행하는 노래에서도 드러난다.

<내 사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 는 이미 너무나 유명하다.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는 최근의 노래인데,

그 가사가 너무나 희망과 자신감에 넘친다.

.

"넓고넓은 이 세상 그 어디를 돌아봐도

사회주의 지켜온 우리가 옳았네"

.

.

우리의 투쟁이 정당하고 옳았음이 확증된 시대를 맞이한것이다.

.

"우리의 투쟁은 옳았고, 고난도 값진것이였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정당성을 확인하게 되면 삶은 보람과 환희의 도가니가 된다.

 

죽기살기로 일생을 살아왔건만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며 자괴감만 드는 남괴와 미제세계의 망한 삶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

"우리의 삶은 옳았다! 우리의 수고는 마침내 거대한 결실을 우리에게 안겨주고 있다!"

이만큼 보람있는 삶, 이만한 환희가 어디에 있겠는가?

.

.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작사:김석천

작곡:류우현

.

넓고넓은 이 세상 그 어디를 돌아봐도 사회주의 지켜온 우리가 옳았네

펄펄 날리는 붉은기 들고 제힘 믿고서 락원 꾸리는 우리 식이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

울려가는 노래도 우리 노래 제일이요 춤을 춰도 우리의 춤가락이 제일일세

펄펄 날리는 붉은기 들고 민족의 자랑을 떨치여가는 우리 식이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

우리 넋이 깃들고 우리 땀이 스며있는 사회주의 이 제도를 끝까지 지켜가리

펄펄 날리는 붉은기 들고 주체조선의 존엄 빛내는 우리 식이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

장군님 따라서 붉은기 들고 최후의 승리를 이 땅에 안아올 우리 식이

우리 식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

제일로 좋아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Japan Should Atone for its Past Crimes for Its Future
습 주석의 갑작스런 평양방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상임고문 미대통령에게 편지
우리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자신감 천명
[KANCCTV] 시사카메라 초점 및 겨레의 민심 6편
단군조선은 어둠의 세력을 짓부수고 인민이 하늘같이 존중받는 세계를 만들리라
일그러진 한미동맹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일)
[연재2] <내 마음의 교향곡>음악과 더불어 영생하는 김일성주석
[KANCCTV]각종 시사 소식 및 해설 동영상 6편
《동북아시아판나토》구축을 노린 위험천만한 망동
[아침햇살36]경제공격을 자행하는 일본의 숨겨진 의도①
참다못한 촛불, 일본대사관 앞 타올라
외세에 의해 초래된 리비아의 비극
뿌리깊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발로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0일(토)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19일(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0일(토)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