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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식의 나노은화상창상붕대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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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0-19 09: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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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식의 나노은화상창상붕대를 제조​

편집국

 

<조선의 오늘>은 임의의 순간에 지혈을 비롯하여 창상에 대한 치료를 빨리 진행할 수 있고 화상성창상의 치료기일을 훨씬 단축하면서도 치료후 흠집이 남지 않으며 노력과 자재, 약물과 의료재료를 절약할 수 있게 하는 아주 우수한 우리식 나노은화상창상붕대를 제조한 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의 과학자들이 나노기술을 창상과 화상치료에 적용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중의 하나가 항균성이 높은 나노은과 천연고분자 재료로 이루어진 화상창상붕대를 만들어내놓은 것이다.

 

창상과 화상치료에서 세균의 감염과 합병증을 막기 위한 치료방법들 중의 하나는 금속성항균제들을 이용하는 것이며 여기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이 바로 나노은의 이용이다.

 

나노은이 포함된 붕대재료들은 서서히 은을 방출하면서 창상치유에 적당한 조건을 보장하는 것으로 하여 오늘날 널리 이용되고있는 붕대재료 중의 하나이다.

 

나라의 나노의학기술발전의 담당자라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이곳 대학의 과학자들은 나노은화상창상붕대를 만들어내기 위한 두뇌전, 실력전을 힘차게 벌였다.

 

그 과정에 이들은 우리 나라에 원천이 풍부한 원료로부터 분리해낼 수 있으며 생체적 합성이 좋은 물질과 항균성이 높은 나노은입자를 결합시켜 원료, 원천의 제한을 받지 않는 우리 식의 나노은화상창상붕대를 제조해냈다. 그리고 나노은화상창상붕대의 특성개선과 관련한 연구와 함께 임상실천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도 적극적으로 진행하여 그 치료효과성을 과학적으로 밝혔다.

 

사이트는 임의의 순간에 지혈을 비롯하여 창상에 대한 치료를 빨리 진행할 수 있고 화상성창상의 치료기일을 훨씬 단축하면서도 치료후 흠집이 남지 않으며 노력과 자재, 약물과 의료재료를 절약할 수 있게 하는 나노은화상창상붕대를 우리 나라의 풍부한 원료로 만들어낸 이곳 과학자들의 성과는 앞으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는 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의 의료일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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