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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 위원장, 김정일 위원장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모실데 대하여 (발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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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0-09 09: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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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김정일 위원장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모실데 대하여 (발취문) 

 

편집국

 

 

 

<우리민족끼리>는 북에서 10월 8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조선노동당 총비서 추대 21돌’과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73돌’을 맞으며 다양한 축하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이 김정일 위원장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 한 말씀의 발취문을 소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 하신 말씀 (발취)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우리는 장군님을 영원히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습니다.》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다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장군님을 당의 총비서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간다는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백전백승의 기치입니다.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떠나서는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오랜 기간 우리 당을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으로 보아도 응당한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숭고한 사상감정과 념원에도 맞으며 도덕의리적으로 보아도 마땅한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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