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선언발표 11주년기념 민족통일대회 평양에서 진행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통일 | 10.4선언발표 11주년기념 민족통일대회 평양에서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10-06 06:10 댓글0건

본문

10.4선언발표 11주년기념 민족통일대회 평양에서 진행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10.4선언발표 11돌기념 민족통일대회가 5일 평양에서 진행된 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대회에는 북측대표단과 남측대표단, 해외측대표단들,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으며,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축하연설을 한 다음 북과 남, 해외 대표들이 연설하였다. 이어 공동호소문이 발표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10.4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진행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10.4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와 민족화해협의회 회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대동지,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인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 겸 서기국장 박명철동지,최고인민회의 부의장 안동춘동지,관계부문 일군들,각계층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더불어민주당 대표인 리해찬 로무현재단 리사장,리창복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원혜영 국회의원,오거돈 부산시 시장,지은희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 전 리사장을 공동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과 손형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위원장,리동제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부위원장,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정학필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카나다지역위원회 위원장,선경석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 상임대표를 비롯한 해외측대표단들,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영남동지는 대회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대회에 참가한 남측대표들과 해외동포대표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지금으로부터 11년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로무현대통령이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과 회담에서 10.4선언을 채택하시여 민족자주와 대단결위업실현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올해 북남수뇌분들께서 세차례의 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여 우리 겨레에게 평화번영의 새로운 리정표인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안겨주시였다고 하면서 온 겨레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총매진해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북과 남,해외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다.

 

리선권동지와 박명철동지는 북남수뇌분들의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로 하여 북남관계가 획기적으로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북과 남의 당국과 온 겨레가 개척자가 되고 기관차가 되여 평화와 번영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명균장관과 리해찬리사장은 《9월평양공동선언》의 력사적합의를 실천하는 첫 민족공동행사가 평양에서 개최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으로 남북관계는 새롭고 높은 단계로 발전해나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손형근위원장은 온 겨레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번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첫걸음을 뗀데 대하여 언급하고 해외에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실천을 적극 추동하는 각계층 동포들의 운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힘차게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대회에서는 공동호소문이 발표되였다.(끝)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김일성종합대학, 2018 세계평화포럼대회에서 논문발표
[카드뉴스] <외신이 보도한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 >
[카드뉴스] 9월 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합니다
peace Treaty Now! Stop the North Korea Sanctions!
관현악생울림극장으로 개관한 삼지연관현악단의 전용극장
<세계를 앞장서 이끄는 조선> 외 2
[행사알림] 종전선언 및 대북제재중단 촉구 집회 예정
최근게시물
북, 자본주의의 반인민성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고 강조
[대반전] 미 대사관 앞에서 성조기를 짓밟다
민낯 드러내는 미국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8일(목)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8일(목)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17일(수)
트럼프가 품페이오를 평양에 보낸 이유 - 미국의 지독한 이중성
[서평]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사상이 요구되는가?(2)
“미국은 국민세금 그만 가져가라”
북,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책동에 각성을 높일 것 강조
북, 올해를 승리적으로 마감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일 것 호소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7일(수)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