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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북은 남녘과는 단절하고 미국과 맞장 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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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9-27 08: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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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은 남녘과는 단절하고 미국과 맞장 떠야?

 

이인숙(재미동포)

 

미국이 조선과 협상하는 이유는 조선이 미국과 맞장뜰 수있는 핵을 보유했기 때문인데,그 협상의 수단인 핵을 없에겠다는 것이 말이된다고 생각하나?

다른 나라들이 핵을 없애지 않는한 절대로 조선의 비핵화는 있을 수 없다.

 

김형직 선생님께서는 “강도들이 집에 들어와 칼부림을 하는데 목숨을 살려 달라고 아우성 친다고 그 강도들이 목숨을 살려 줄리는 없다.  집 밖에 있는 놈도 역시 강도라면 아우성 소리를 듣고 달려와 도와줄리는 없다.

제 목숨을 지키려면 제 힘으로 강도놈들과 싸워야 한다.  칼든 놈들하고는 칼을 들고 싸워야 이길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다.

 

브루스 커밍스 교수는 일제가 패망한 이유중의 하나로, 일본의 가장 강력한 군대 관동군이 만주에서 항일공산혁명군들의 끊임없는 저항으로 진흙탕에 빠져버린 것을 들었다.  김형직 선생님의 말씀대로 만주에서 항일혁명군들이 일어나 무장투쟁했던 것이다.  

간디의 비폭력무저항주의는 지배계급이 백성들을 쉽게 통치할 수 있도록 세뇌시킨 ‘선함을 가장한 속임수’이다.

 

 << 당시 영국총리 클레멘트 애틀리 (Clement Attlee)에 의하면, 

영국이 인도를 포기한 것에 국민회의와 간디가 미친 영향은 극히 미미했다.

수바스 찬드라 보스가 인도 독립을 위해 조직한 ‘인도국민군’의 역활이 훨씬 컸다. ‘인도국민군’ 의 존재를 알게 됨으로서 영국 휘하의 인도군 또한 더이상 영국의 뜻을 따라 움직이지 않게 되었다 한다.

북아프리카에서 동남아시아까지 실전 경험을 두루익힌 인도군이 250만이었다.

이들이 ‘인도국민군’ 으로 각성하여 총독부로 총구를 돌려 총공격에 나서기 전에 서둘러 떠나야했다는 것이다(2016.06.14 이병한 역사학자 프레시안).>>

 

군사력없이 자주국가가 설수 없다.

자국의 무력이 없으면 식민지로 전락하고 망하게 된다.

조선은 지금 쌩지옥이 된  리비아가 아니고 이라크가 아니다.

주위국들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도 핵은 절대적으로  지니고 있어야 마땅하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정상회담을 하면서  문재인은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전세계 앞에서 비핵화 의지를 직접 밝히고 또 내가 15만명의 평양시민들 앞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한 비핵화 합의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북한의 핵포기는 북한내부에서도 되돌릴 수 없는, 되돌릴 수 없을 만큼 공식화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인도, 파키스탄, 특히  미국의 도움과 묵인하에  핵을 가진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으면서, 왜 북의 비핵화에 대해서만  거품을 무는가? 

더욱이 미국은 태어난지 가장 짧은 생애240여년동안 220년 이상 전쟁과 침략과 약탈  거짓말로 살아오며     무법천지로 이땅을 지배하여 왔으나, 조선은 5천년 넘는 역사에서  지금까지 한번도 이런 망나니 짓거리를 하지 않았다. 

이 세계에 누가 위협이고 누가 비핵화 하여야하는가에 대해 설명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전쟁깡패의 핵에 대해서는 침묵들하고 우리민족을 지키고자 하는 보검은 없애고자 거품을 물면서 어찌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를 입에 담을 수 있는가?

 

더우기 미국에겐 한국이 가장 중요한 요새이며 가장  부려먹기 쉬운 노예들의 거식처이다. 

온갖 살상무기들을 팔아먹고  << “10년간 36조원어치… 한국이 美무기 구매 1위” (2017.05.01조선)>>,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며,  미국이 전에 말했던 것 처럼 세계에서 세균전 실험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 

   << “[단독] 미군 생화학국 문서 최초 공개... 평택기지에 생화학 실험 ‘주피터’ 이미 도입” (2018.01.01김원식 기자 민중의소리)   ||   미군 “한국은 생화학 실험하기 좋은 나라” 홍보까지 (2016.05.29 김원식 기자 민중의소리) >>

 

미국은 한국에서 제 멋대로 뭣이든 다 할 수 있다.

범죄를 저질러도 되고  군수통치권까지 가지고 있다. 방위비 분담금 미군 주둔비에  국토를 특혜 무료 사용하고, 중러일을 견제할수 있는 지리적 중요성과  태평양과 대륙 진출의 교두보로써의 가치 등등 미국에게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이다.

 

그래서 한국은 미국의 철저한 노예화로 세뇌되고 역사가 봉건시대로 뒷걸음질하여, 미군은  한국에서 성주로서, 문재인 정부는 마름으로서, 한국국민들은 농노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과연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는 미국의 비핵화가 되어야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모르고 비핵화에 목을 메는가?

 

괌에서 핵폭격기B-52가 한반도에 오기까지 겨우 2시간 걸리며, 미국 캘리포니아, 로키산맥, 덴버등등 여러곳을  비롯한  수많은 곳에 있는 공군기지에서 ICBM 이 오는데는 단 30분 걸리며, 일본 하와이 등등 여러곳에는 핵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항공모함과 핵잠수함들이 있다는것을  왜 모른 척 하는가?

미국은 미니트맨3  B61-12  ICBM이 한국에  도달할 수 있는 시험을 하였다. 30분도 길다며   세계 어느곳이나  22분안에 도달할 수 있는 핵을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작년 한반도에 핵전쟁위협이 있었을때 핵잠수함 3척이 한반도에 들어왔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일본은 수천개의 핵준비가 이미  끝난 상태이며  조립만하는데 눈깜짝 할 사이에 만들 수 있다.  

이런 위협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왜 우리의 빛나는 정의의 보검을 없애려고 앙달복달하는가?

<< 美 "2020년까지 우주군 창설"…우주패권 경쟁 신호탄  ↳ 실체 드러내는 美 '제6군'··· 이번엔 중국과 '우주 전쟁' (2018.08.10연합)>>

<<  Boom Beta: US Testing Newest B61 Nuclear Gravity Bomb (2018.05.02 SPUTNIK)>>

 

악마에게 아무리 좋게 대하고 선한말을 해도  악마는 절대로 교화되거나 바뀌지 않는다. 

ICBM 까지 갖춘 북은 이제부터  미국에게 압박을 가하여  악마의 핵부터 없애지 않으면  전멸시키겠다고 강하게 나와야  한다.

김위원장과 트럼프가  평화를 이루어나가려고 해도 네오콘들이   지금까지 수차례  평화협정에 거의 도달할려고 할때마다  협약을  뒤집어 엎었듯이  앞으로도 그럴것이 뻔하다. 

 

미국이 군사위협을 가하면  북도 똑 같이  이 행위를  전쟁행위로 간주하여  미본토를 초토화 시키겠다고 말해야 한다.  

침략의 정의에 관한 런던조약과 유엔총회결의 제3314호에는, 평화적인 시기에 주권국가에 대한 봉쇄 제재는 침략행위 불법이라고 한다.

미국의 전쟁행위들에 전쟁으로 맞서주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조선도 미국이 하는 것 처럼, NY앞바다에 핵시험을 하고 핵잠수함을 워싱턴 DC가까이 상주시켜도, 미국은 절대로 핵전쟁까지 하지 못할 것이다.  북은 핵대피소가 있는데, “너 죽어도 나는 산다” 하면 미국이 어쩔건데?

북이  미국에게  강경하게 대해야  이 모순된 구도를 깰 수 있다.

미국은  조선이 핵전쟁을 하려고 하지않는 것을 알면서도 최대한의 양보를 얻어내기 위해 최대의 제재와 압박을 가하며 목줄을 조이고 있다. 

이젠 조선이 미국에  비핵화를 강요해야하며  노골적으로  CVID를 요구하고 미국의 핵폐기물을 조선에 가지고 오라 요구해야 한다.

 

미국의  깡패적행위에 대해  오키나와, 하와이, 괌, LA , 뉴욕, 워싱턴 치겠다고 하면 미국 국민들도 확 돌아서게 된다. 그리하여 전쟁광들의 기를 꺾어놔야 한다.

미국은 말이 통하지 않는 전쟁광이기에  힘으로 제압할 수 밖에없다.

1990년대에  미국의 부당한 이라크 경제제재행위로  170만명이 죽었다.

인류의 평화와 민족을 사랑하는 그 순수한 조선의 모습이  마치 미국에게 굴복하거나 무릎을 끓은 모습으로 오해될 수 있고, 미국전쟁광의 말이 맞는 것 처럼 보일 수 있다.

이는 조선이 미국에  비핵화를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쳐지는 오해라 본다. 

 

김영남 위원장이나 최선희 부상은  분명히 말했다. 북의 비핵화가 아니고 조선반도의 비핵화이며 더 나가 세계의 비핵화라고 말이다.

미국은 핵개발을 위해  10조달러를 투자하고 핵화력을  더 개발한다는데  왜 우리 조선의 핵은 없애야 하나?   

 

비핵화 문제는 남쪽 정부가 끼어들어 오히려 더  꼬이게 만들고 있다.

작년 12월 중순에 미국은 비밀리에 조선에 특사를 보내 비밀접촉을 했으며  북과 대화를 하자고 요구했으나 오히려 북이 거절했었다.

그런데  김정은 위원장이 남부조국을 끌어안고 평화와 번영으로 강국의 길에 같이 가겠다고 신년사를 발표하여 경탄하였는데, 북부조국은 신년사 그대로 모든것을 진행시키고 있다.  

배은망덕하게도 노예근성에 찌들은 남부조국 정권의 특사들이 북에 다녀온 후 북이 비핵화한다고 미국전쟁광들이 원하는 북미협상의 패를 주며, 마치 미국에 북이 굴복하여 핵폐기하는양 몰아가기 시작하며 점점 더 강도를  더해갔다.  미국전쟁광 구미에 맞는 첨병노릇과  앞잡이 노릇이나 하면서 분위기를 엉뚱하게 몰아 교착상태에 빠지게 된 것이다.  

 

북이 그래도 같은 민족이라고 끌어안고 가려고 노력하며 우리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려는 그 뜨거운  모습을 보고  감동감화 받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만약  조선이  한국에 있는 미군기지 평택부터 자근자근 씹으면서 행동한다면  미국이 결국 협상하자고 나올 것이다.  

그러면  미국으로 부터  지배권을 이양받고  프랑스에서 나치협력자들을 처형했듯이 남부조국 매국노들을 깨끗이 역사정리부터 해야 할 것이다.  

조선은  한국위에 군림하는 미국이라는 성주를 쳐 버리고  지배권을 넘겨받아   마름들을 싹 정리한후  농노들을 해방시키면 된다.

철저한 역사정리를 한 후에야  우리민족이 제대로 된 통일을  할 수 있다. 

 

남부조국이 미국의 지배하에 있는한  통일은 불가능하다. 

물론 위험이 따를 수 있지만,  조선은 미국을 굴복시키고 남부조국의 지배권을 이양 받아야 한다.

 

지금  트럼프가 벼랑끝에 처해있다. 특검 뮬러가  트럼프의 측근 3명에게 형량합의(프리바겐)을 했는데  트럼프의 비리들이 다 쏫아져 나올 수 있고, 이번 11월에 있을 중간선거에서 지면 그의 정치 생명은 끝난다.

이러한 곤경에 처해있는  트럼프의 정치생명을 잘만하면 조선이  연장해 줄수도 있다.

트럼프가  군산복합체의  비위를 살랑살랑 맟추면서도  적대국인 북을 추켜주는 소리를 하는 것은  트럼프가 조선에 ‘날좀 살려다고’ 라는 암암리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내가 트럼프에게 조언할 수 있다면,  전쟁광 네오콘들에게  끌려 다니지 말고 핵전쟁을 패로 쓰고있는 전쟁광들의 흉악함을 국민들에게 직접호소를 하라는 것이다.

트럼프가 대국민 담화를 하여, 조선의 핵능력에 대해 국민들에게 이해를 시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대통령의 의무임을 전국민들에게 알리고, 네오콘들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북핵폐기라는 말도 않되는 제재와 압박으로 핵전쟁을 불사하겠다는 도박 패를 쓰고있다고 폭로하면서  정면돌파하는 것이다. 

 

트럼프가 ‘나는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생명이 우선이고 평화와 안보를 첫째 순위로 놓는다. 나는 핵전쟁을 원치 않고 북과 평화조약을 맺고 주한미군을 철수 시키겠다. 그런데 네오콘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국민들의 생명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핵전쟁을 하려한다’ 라고  정면돌파하면  국민들은 당연히 핵전쟁을 원치 않고 평화를 원한 다고 말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번  11월 중간선거에서도 그의 위치가  안전해질 수 있다.

 

군산복합체는  그들의  똘마니들을  외무부 국방부 정보부 법무부 재정부 등등 그 어디에나 다 심어놓았을  것이다. 그러니 그의 말이 씨알이 먹혀들어갈리 없다. 그러니 백악관에서 관료가 트럼프의 편지를 없애버려도 몰랐던 것이다.

이런 관피아들 특히  국장이나 부장 그리고 각부서의 장들을  트럼프의 특기인  “넌 파면이야!”(you are Fired !)으로 싹갈이하여  새롭게 관료세계를 정비해야 한다.  몇만 몇십만의 관피아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하루아침에  몽땅 파면시키고 사전에 준비된 새일꾼들로 즉시 전면변혁시켜야 미국도 전쟁광들을 척결할 수 있을 것이다. 

 

카터 대통령이 백악관을 나오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나도 못하고 하기싫은 것만 했다’고 말한 것에서도  엿볼수 있다. 물론 이 썩은 뿌리들이 쭉 뻗어있기에 어렵겠지만 이렇게 해야  트럼프의  정치생명을 살려내는 동시에  세계 평화와 우리민족의 평화도 가능케되는 것이다. 

정면돌파하지 않고 김정은 위원장이 띄워주는 조치만으로 뭐 하나 제대로 되겠는가? 

 

그 방법은 내기(betting)협상꾼인  트럼프가,  국민들을 우선 안심시킨후,  네오콘들과 도박내기(betting)을 하여 네오톤들의 민낮을 폭로하는 것이다.  

국민들에게  북의 핵미사일은 갈지자(zigzag)로 날아올 수 있고, 대기권에 재진입할때 다른 미사일 보다도 10배나 빠른 속도로 날아오며, 재진입한 후에는 핵탄두가 10개로 분리되어 가짜핵폭탄(Decoy)과 함께 날아올 것이기 때문에 요격하기  어렵고  미국을 박살낼 수 있다고 이해시킨후,

“내가  김정은 위원장에게  ICBM을 뉴욕 앞바다에  시험해달라고 요구할테니 네오콘 너희들이 막아봐라. 만약 막지 못하면 자결하든가 아니면 전재산을 국가에 반납하라”고 요구한다. “만약 막아낸다면  전쟁을 하든지 내 전재산 다 내놓겠다”고 말할 수 있다. 

네오콘들의 명단을 전부 만들어서 내기(베팅)에 서명하도록 하고, 서명하지 않으려면 정치에 일체 ‘입 닥치기’로 한다. 물론  내기 방법이야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2015.4.5자 LA TIME는 (“The Pentagon’s $10-billion bet gone bad”)에서  미국 요격미사일의 성공률은 오직 8%, 최대로 잡아도 22%가 못되며, “돈만 먹는 하마”라고 보도했다.

수학적 궤도 그대로 날라오는 미사일을 막는 수준이 이 정도이니, 지그재그로 날라오며  빠른 속도로 가짜 핵탄두와 함께 날아드는 북핵을 막아낼 수 있는 확률은 1%도 안된다.   (북이 광명성 인공위성을 쏘아올릴때 필리핀에 연료통을 떨어뜨리지 않기위해  궤도를 바꿔(수정)가며 위성궤도에 진입했다.)

 

<<  (2016.02.11한겨레) “북 로켓추진체 (분리후) 산산조각 폭파…사드, 탄두 식별못해 무용지물” (미 MD 전문가 포스톨 교수 지적)     ||  (2016.02.14한겨레) 미 국방부도 “사드 18가지 결함”…한반도 무기시험장으로 >>

 

그래서 북이 5차 핵실험을한 2016.09.09일 오바마가 외과수술식 군사공격을 하려고 회의를 하였는데, 83%는 파괴할 수 있지만 나머지 핵들이 미국에 날아올 것이 두려워 결국 오바마가 “좌절감과 분노”를 느끼며 대북선제타격을 백지화했다("오바마도 北核제거 위한 선제타격 검토…지상군 투입 보고도" Bob Woodward “FEAR” 2018.09.11 연합 ).  

 

이 사실은 내가 미국의 대북전략이 ‘군사적 방법’인  #1노선(#1트랙)에서  ‘경제적 방법’ (#2노선)으로 바뀌었고  북과 협상을 원하며, 그에따라 ‘미친개’ 박근혜를 팽하고 미국의 입장에서 조미협상의 중재자 노릇을 할 수있는 ‘착한개’로 한국의 총독을 바꾼 것이라고 2016.10월 부터 주장해왔던 말을 뒷바침한다.

그중 하나를 복기하면 <”거국내각구성은 꼼수- 진정한 진보세력에 의한 근본적 개편이 우선이다” 2016.11.04 soehymjul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63849 >인데, 이 글에서 나는 이 기회에 ‘미국의 개’가 아닌 진정한 자주민주세력의 기반을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했지만 선거 결과를 보면 0.3%의 호응밖에 없었다. 역시나 미국의 구도하에 촛불도 계획되고 미국의 개들이 지배하는 구도가 강화되었음을 본다.   

 

그래서 지금의 한반도 상황을 보면, 남부조국의 ‘미국개’들이 미국네오콘들의 입맛에 맞추어 북부조국의 민족애를 업고 왜곡중재하여 미국악귀들의 기가 팡팡 살아나고, 마치 북부조국이 굴복한 것처럼 협상분위기를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 문재인이 평양에서 연설한 것을 들어 보면 감명깊어, 북부조국의 민족애를 직접 격어보고 혹시 조금이라도 민족의식이 생겨났을까도 생각했는데, 역시나 미국의 ‘착한개’에 불과한 것 같다.  <문 대통령 “미, 비핵화 협상 손해 볼 것 없어” 폭스 인터뷰[전문]  2018.09.26 국민일보>를 읽어보면 가관도 아니다.  

 

발췌:   <<<  미국의 상응 조치가 ..  제재를 완화하는 것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 종전선언, 인도적 지원, 비정치적 교류, 평양 연락사무소 설치, 경제시찰단 교환 등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비핵화 협상이 미국과 한국에 손해 볼 협상이 아니라는 점도 강조했다. 북한은 불가역적인 조치인 핵 폐기를 하는 것이지만, 미국과 한국이 제시하는 조치들은 언제든 재기하거나 취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화협정이 체결되고 난 이후에도, 심지어는 남북이 통일을 이루고 난 이후에도… 주한미군이 계속 주둔할 필요가 있다…북한의 비핵화가 완료돼서 경제 제재가 풀려야만 남북 간에 본격적인 경제 협력이 가능하고, 그것은 역시 또 어려움에 놓여 있는 우리 한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트럼프 대통령의 위대한 결단의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그 점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말 찬사를 아끼고 싶지 않다….  북한이 취해야 되는 조치들은…(핵을) 전부 폐기하는 것이다. 이른바 불가역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

 

이 기사에 나온 문재인의 말대로라면 김정은은 리비아의 카다피 아들과 똑 같은 일을 하고있다.

영국 런던정경대를 졸업한 카다피 아들은 제재를 풀고 평화 협력하겠다는 미국과 유럽의 약속을 수용하여 핵개발도 폐기했다.  악마의 약속은 거짓미끼일뿐, 당연히 조작왜곡된 명분을 내세우고 약속을 깬 악마들의 침략전쟁을 받은 리비아는 대학살과 파괴 살인  그야말로 생지옥이 되었다.

카다피 시절 아프리카에서 가장 잘 살던 무상주택 무상교육 무상의료이고, 석유판매금도 각 국민들의 통장에 자동입금되던  나라가 난민이 넘쳐나고 노예로 팔려가는 꼬라지가 되었다

<< "힘센 소년 2명 800불" 난민 노예시장…CNN방송이 리비아의 노예 경매시장 영상(2017.11.16 미주중앙일보)  || “유럽 난민어린이 1만여명, 성매매·노예로 팔려나간다“(2016.01.31 JTBC) ||  “유럽에 도착한 난민 어린이, 인신매매·성범죄·폭력 등에 노출 | 유니세프” (2016.10.07 UNICEF ) >>.

 

나는 문재인이 미국의 상응조치로써 <평화조약체결, 미국의 핵도 북과 비례하여 폐기, 주한미군철수와 한국에 군사권 반납,  미국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배상으로 65조 달라 지급> 까지는 말 못해도, 미국개 짖는 소리를 하는데에는, 능라도 경기장에서 했던 연설에 1%라도 혹시나했던 희망마저 터무니 없었음을 실감케한다.  이 기사를 보면 삼성맨이 경제이익에만 관심을 갖는 미국개의 모습이라 할 것이다.   

 

정상회담은, <<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 …  조선반도에서 무력충돌위험과 전쟁의 공포를 완전히 들어내고 이 땅을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자는것이 우리의 확고한 립장 …. >>이라고 선언했다.  

전에도 썼지만 미국은 평화협정 할애비를 약속해도 언제 휴지조각으로 만들고 침략할지 모르는 거짓의 왕 사탄이다. 미국에서 핵미사일을 발사하면 30분만에 평양에 떨어지고,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핵폭격기들이 수 시간안에 한반도를 초토화할 것인데, 이것이 <완전한 한반도비핵화>이고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항구적인 평화정착>인가?   그래서  북의 김영남 위원장이나 최선희 부상이 한반도비핵화는 세계비핵화를 말한다고 분명히했던 것이고, 북의 언론도 분명히 밝히고 있다.    

<< 北 노동신문 "美가 핵 포기 나서면 세계 비핵화 풀려"… '양키식 파렴치성의 극치'라는 제목의 논평에서…(2018.02.27연합) >>

 

니미뽕 개쌕기들아, 왜 전쟁광 미국이 핵시험하면 찍소리도 없냐? << “美, 北전역 타격가능 ICBM 시험발사…14일 새벽 북한 전역을 30분 내 타격할 수 있는 ICBM미니트맨3  시험 발사” (2018.05.16동아) >>

더욱이 한반도 침략야욕을 버리지 못한 왜구들은 불과 몇시간이면 6000개 이상의 핵폭탄과 미사일을 쏠수있도록 준비되어 있다는데, 그에 대한 대책은 명성황후 똥구데기년이 하던식으로 외세에 맞길 것이냐? <<국방부, 한일군사정보협정 연장키로…"日과 전략적 소통 필요"    __‘욱일기’ 달고 제주도 입항(2018.08.22연합)>>는 뭣이냐?  대답해보라 문명박근혜 미국개 똘마니조폭들아!

 

페북에 올린 김형직 선생님의 말씀에 대한 패친들의 댓글이다. << Angie Kim : 식구들 살리기 위해 힘겹게 맞붙어 싸우고 있는데 칼 내려놓으라고 팔다리 잡고 늘어지는 강도꼬봉.. 어쩝니까 ㅠ  ///   淚美歌 : 긍께 한대 맞으면 한대 돌려줘야 하듯이 625때 ㅈ나 맞았은게 이제는 수소탄으로 EMP나 선방을 날리라우~    머뭇 머뭇하다가 골로 갈 수 있은게 >>

 

북부조국은 온 민족을 살리려고 힘겹게 강도와 싸우는데, 남부조국의 집권자들은 강도꼬봉 노릇하는 모습 그대로 아닌가!    

내 생각에도, 북은 남녁을 개돼지로 알고 혈육이라는 말조차 아예 머리 가슴에서 지우고, 미국과 맞붙어 “너 먼저 비핵화 그리고 65조달라 피해배상 물어내”라고 다그쳐야 할 것이다.  북은  전인민이 15분안에  지하대피소에 피할 수 있다한다. 북은 남녘 개돼지들이 뒈지건 말건 일체 걱정말고 미국 네오콘들을 철저히 무룹꿇리며 되먹지 못한 소리를 낼때에는 자근자근 핵박살을 내줘야 할 것이다. 나도 미국시민으로써 바른 정부를 갖도록 못한 책임으로 의로운 핵폭탄에 당연히 죽어야 할 것이다.  

 

금년도 신년사를 시작으로 북부조국이 개만도 못한 남부조국을 끌어 안고 같이 가려고 한것을 세계는 보았다.

또 북이 미국에게 최대한의 성의를 다 보이며 평화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세계는 보았다. 

그러나  세계는 미국과 한국이 얼마나 사악한 악마인지 그 오만함만 똑똑히 보았다.

이제 조선이 어떠한 전쟁을 시작하여도 떳떳한 명분이 조선에게 있음을 세계는 안다.  

악은 무력으로 밟아주는 것 만이 답이다.

미국과 한국의 악마들아,  최후심판을 피하고 싶으면 회개하고 차카게 놀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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