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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위대한 어버이" 에 담긴 조선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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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8-29 18: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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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어버이" 에 담긴 조선의 문화

 

김웅진(재미동포)

 

 

어떤 프랑스와 호찌민을 지극히 숭배하는 놈이 내가 위대한 수령님을 우리의 어버이라고 하니까 "신격화"요 "어버이를 참칭한 독재자"요 하며 제 민족의 지도자를 모독하면서, 호찌민은 권력을 모르고 "호아저씨"로 불린 깨끗한 지도자였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그 잘난 지도자가 후대의 윁남을 돈의 창녀들이 되게 만들었단 말인가? 윁남은 저희를 침략 학살하고 강간 능욕한 미제나 남조선에게 추파를 던진다. 돈때문에.. 그따위 투쟁을 뭐하러 했는가? 정녕 제 민족과 인민을 사랑했고 위대한 지도자였다면 절대로 제 후대가 창녀가 되지 않게 만들었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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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위대한 어버이는 조선이 절대로 쏘련이나 수정주의 중국이나 윁남의 길을 가지 않도록 일찌기 하나부터 백가지 대비를 해 놓으시였다. 사상에서 부터 국방과 생산에 이르기 까지. 


자기 인민들이 령도자를 존경하고 사랑하고 어버이처럼 받들며 따르는데 그 인민들의 의사를 뿌리치고 억압하면서 존경하지도 사랑하지도 못하게 하는게 옳은일인가? 조선인민들은 존경할 분을 존경하고 어버이로 모실 분을 어버이로 모시는것이다. 이것이 독재라고? 외세의 개나 그런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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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좀 해 보라 !! 남조선과는 달리 조선은 미제식민지였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고 미제와 서구식으로 세뇌된 적도 없다. 령도자를 따르고 존경하며 어버이처럼 높이는 문화는 바로 수천년간 조선에 고유한 우리의 문화이다. 조선에서 절세의 위인, 애국자, 령도자를 존경하고 모시는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여기에 의문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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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고유의 전통과 례의를 이상하게 바라보는 눈은 조선의 눈이 아니라 이미 변질된 눈이다. 남조선식민지의 인간들은 지난 73년 동안 완전히 서구사대주의적 양아치문물로 세뇌가 되였다. 


조선사람들의 기준은 조선이지만, 남조선 인간들에게는 미제와 서구식 문물과 례법이 절대기준으로 된것이다. 미국과 서구는 언어부터가 존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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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존경해도 안되고, 존칭을 사용해도 안되고, 아무나 씹고 까고 멸시하고 욕해야 그게 진짜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는 저질양아치문물은 조선의 문화가 아니라, 서구와 양키의 인간증오문물인것이다. 임금이나 령도자에 대한 조선식 존경과 례의를 숭배로 몰아붙이고, 레닌이나 스딸린이나 모택동의 격하운동과 같은 짓을 해야 한다고 사주하는 놈들이 바로 제국주의세력이 아닌가.
조선은 변질되지 않았다. 조선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조선이다.


철저히 변질된것은 남조선이다.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은 얼마나 외세에 세뇌되였는지, 조선의 문물을 오히려 이질적으로 바라보며 미제의 나팔수가 되여 조선을 비난한다. 조선을 리해하려면 먼저 자신이 얼마나 변질되였으며 얼마나 더러운가를 뼈저리게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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