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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민생파탄, 경제위기의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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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8-07 13: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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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민생파탄, 경제위기의 장본인

편집국

 

 

 

<조선의 오늘>은 7일 최근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이 현 정부의 경제정책을 문제삼으며 마치도 저들이 경제문제를 풀듯이 호들갑을 떨고 있는 것은 “곳간을 털어먹는 쥐무리들이 낟가리를 쌓겠다는 것만치 황당한 수작”이라고 비난하는 논평을 보도하였다. 그리고 경제를 말아먹고 민생을 도륙낸 이명박과 박근혜의 수족이 되어 남녘 사회를 사람못살 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민생파탄, 경제위기의 장본인”이라고 밝혔다. 전문을 소개한다.


 

 

민생파탄, 경제위기의 장본인은 누구인가​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민생과 경제문제》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두운 굴안에서 기여나온 부덕쥐들처럼 여기저기 싸다니며 경제상황이 좋지 않다, 현 《정부》의 경제정책은 구체적인 대안과 전략이 없다고 시비질해대며 마치도 저들이 경제문제를 풀듯이 호들갑을 떨고있다.

 

그야말로 고간을 털어먹는 쥐무리들이 낟가리를 쌓겠다는것만치 황당한 수작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빠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수많은 죄악중의 하나가 바로 반인민적악정과 극도의 부패무능으로 남조선사회를 사람못살 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것이다.

 

지금 구치소신세를 지고있는 리명박, 박근혜역도들과 그 공범자무리인 보수패거리들의 과거행적이 그를 잘 말해주고있다.

 

한때 《경제대통령》으로 자처하면서 경제를 추켜세우고 민생을 개선할것처럼 떠들어댔던 리명박역도는 집권 5년간 《친재벌, 친부자정책》으로 남조선을 인간생지옥,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으로 만들어놓았다.

 

리명박과 역적패당의 부동산투기정책으로 남조선에서는 류례없는 《전세대란》, 《주택대란》이 일어나고 청년층에서는 갈수록 참담해지는 등록금과 일자리문제로 《인골탑》, 《3포세대》란 류행어가 생겨났으며 주요생활필수품가격이 천정부지로 폭등하여 주민들속에서는 《살인물가》, 《MB물가》라는 말도 생겨났다. 한마디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는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 《서민암흑시대》, 《국민통곡시대》, 《절망시대》였다.

 

경제의 《경》자도 모르면서도 《창조경제》니, 《경제민주화》니 하고 떠들어대며 청와대를 차지한 박근혜역도는 집권하자마자 《경제민주화》의 기만적인 간판마저 줴버리고 로동자들을 희생시켜 한줌도 안되는 재벌들의 배를 불리여주기 위한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에 매달렸다. 역적패당이 적극 추진한 공공부문 민영화정책 등은 비정규직로동자와 실업자를 증대시키고 임금을 삭감시키는 등 근로인민들에게 커다란 불행을 안겨주었다. 박근혜역도는 《대통령》선거당시 《반값등록금》에 대해 공약하고서도 그것을 외면해버림으로써 수많은 대학생들이 천정부지로 뛰여오르는 등록금에 눌리워 눈물겨운 삭발투쟁에 나서게 하다 못해 자살의 길까지 택하게 만들었다. 청년자살률이 세계 1위를 기록하는 속에 청년들이 《5포세대》, 《7포세대》를 넘어 모든것을 포기한 《N포세대》로 전락된것은 《국민불행시대》, 《국민절망시대》를 몰아온 박근혜역도의 죄악을 그대로 폭로해주고있다. 여기에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특대형부정부패행위가 경제위기를 더욱더 가중시켰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역도는 경제를 말아먹고 민생을 도륙낸 극악한 범죄자들이였다.

 

이러한 인간추물들을 청와대에 들여앉히고 그 수족이 되여 온갖 반역통치를 일삼으면서 민생과 경제를 망쳐놓은 공범들이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철면피하게 또다시 《민생과 경제문제》를 운운하면서 민심을 우롱해보려고 날뛰고있으니 이 어찌 격분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비상대책위원회라는데 경제전문가라고 자처하는 몇몇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다앉혀놓고 저들이 몰아온 경제위기, 민생파탄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며 돌아치고있지만 그따위 얄팍한 꾀임수에 넘어갈 남조선인민들이 아니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거리들의 온갖 죄악에 대해 똑똑히 계산하고있으며 《자유한국당》것들에게 반드시 징벌의 철추를 내릴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민심의 배척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로 줄달음치고있는 《자유한국당》의 운명은 절대로 되돌릴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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