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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매국노의 어처구니 없는 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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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9-05-23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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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측 류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북에 대한 제재 이행을 강화하기로 한 유엔안보이사회의 처사에 대해 큰 성과라고 자화자찬하면서 북과의 대결을 즐기는 듯해 보였다.

장관은 북이 핵재처리시설을 가동한다면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그에 따른 조치를 유엔뿐만 아니라 남과 미국이 같이 취하게 될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북을 적대시 하는 발언을 하였다.

장관의 망언은 외세에 빌붙어 어떻게 하나 동족을 음해하고 해치려는 범죄적 흉계에서 출발한 것으로서 사람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장관이 되자 마자 미국과 일본을 찾아가 이남을 배제시키고 북미 일괄 타결 협상에 응하지 말아달라고 그리고 굳건한 공조니 하며 애걸복걸하였다.

핵문제를 걸고 북에 대한 압력을 노골적으로 미국과 일본에 부탁하고 6자회담의 파탄시키려고 날뛰던 자가 바로 류명환이다. 더욱이 류명환은 미국 상전에게 북을 테러지원국 명단에 다시 올려달라고 애걸한 것을 보면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노, 친미, 친일역적임이 분명하다.

바로 이런 자가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 역할을 자처하며 같은 민족인 북에 대해 적대적 책동을 자행하면서 강력한 대응과 조치 운운하면서 그 성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들고 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망동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망동으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해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룩하려는 국민들의 애국적 의지를 꺾을 수 없다.

죄는 지은 대로 가기마련이다.

류명환은 민족의 운명과 이익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의 힘을 빌려 조국의 번영과 민족의 앞날을 방해할수록 자기의 파멸을 앞당긴다는 것을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작성: 조영일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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