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우리의 목소리가 가닿는다면 - 조선학교 고교무상화의 외침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해외 | [동영상] 우리의 목소리가 가닿는다면 - 조선학교 고교무상화의 외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7-07 08:57 댓글0건

본문

우리의 목소리가 가닿는다면 - 조선학교 고교무상화의 외침

 

 

 

 

 

"우리의 목소리가 가닿는다면... 일본 정부에, 그리고 바다 건너 고향땅, 조국 땅에"

 

 

일제식민지 역사로 인해 이국 땅에서 살게 되었지만 말과 글, 정체성을 이어 나가고 있는 일본의 조선학교. 해방 후 일본의 강제폐쇄령에 맞서 많은 조선인이 잡혀가고 고등학생이 총에 맞아 희생 당하면서까지 지켜가고 있지만 70년 간 이어진 차별은 멈출 줄 모릅니다.

 

더군다나 지금은 일본 정부에서 법률까지 바꿔가며 조선학교만을 유일하게 고교무상화 대상에서 제외시켜(조선학교를 제외한 모든 외국인학교도 고교무상화 포함), 5년이 넘게 재판을 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와닿는다면, 바다 건너 70년간 싸워왔던 그들이 외롭지 않게 우리의 목소리도 노래에 실어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지금 재판은 큐슈를 제외한 도쿄, 오사카, 아이치, 히로시마는 2심 진행 중입니다.

 

우리의 큰 응원이 필요합니다!

 

[출처: 다큐 창작소]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경이로운 북부조국 한심한 남부조국
[성명] 반북, 반총련 적대행위 청산없이는 일본의 미래는 없다.
조선일보의 변신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윤길상회장, 코리아반도 비핵화는 미국이 아니라 북측의 의지다라고 강조
Singapore Summit =The beginning of the end=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위원회 결성식 성대히 진행
북, 정신 못차린 통일부의 민망한 행태 비난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2일(일)
북, "쓸데없는 《훈시》말고 제 할바나 바로 해야 한다"
직접고용 쟁취, 간접고용 철폐! 민주노총 결의대회
북, 국보급 인민예술가 홍성광 조선화창작단 실장
북, "《인도주의문제해결》의지는 위선인가"
북, "남북관계개선은 남북 당국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있다"
남북 탁구 단일팀 남매 '우승'.. '우리는 하나다' 확인
[성명] 정부는 즉각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를 직권 취소하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21일(토)
[겨레하나 카드뉴스] 이것은 축구가 아니다
Copyright ⓒ 2000-2018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