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회장, 6.15 공동선언18주년 워싱턴지역위 기념식에서 축사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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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회장, 6.15 공동선언18주년 워싱턴지역위 기념식에서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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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6-18 17: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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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회장,

6.15 공동선언18주년 워싱턴지역위 기념식에서 축사

 

편집국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워싱턴 지역위원회가 6월 15일 저녁 6시 30분 판문점 선언 지지 실천을 위한 6.15 공동선언 18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회장은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였다.

그는 축사에서 미주동포들이 민족화해와 조국의 자주, 평화 통일을 위해 남과 북, 그리고 미국이 서로 신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6.12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이 어떻게 가능했는지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는 북이 과거 70년 동안 미국에 대해 평화협정과 종전을 여러번 요구했지만, 미국은 계속 회피하였고 오히려 강력한 대북경제제재와 봉쇄로 대처하며 군사적 긴장상태를 강화해온것이라 하였다.

 

그리고 그는 김정은 위원장의 올해 신년사를 언급하면서 북이 2017년 핵무기와 장거리미사일을 개발하고 이어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하며 세계의 핵강국, 전략국으로 올라서게 되었다고 언급하였다. 이러한 현실에서 남쪽의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의 체면을 세워주려 트럼프대통령을 내세워주며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과의 정상회담으로 나오게 된 과정을 설명하였다.

 

그는 북이 70년 이상 미국과 군사적 대치와 역사적 전례가 없는 경제봉쇄와 제재를 맞받아치면서 핵강국이 되었으며, “약소국”이라는 헛소리에는 “힘에는 힘으로!” 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주국방력을 키웠으며 미국과의 대결에서 결국 승리한 것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또 북이 우리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트럼프와 세기적 담판을 한 것이 바로 6.12 싱가포르 조미수뇌회담의 최대성과와 의의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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