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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평화건설의 새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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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6-13 06: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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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건설의 새 전선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원산시의 야경, 종합음악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야외공연장

 

 

령활무쌍의 전격행보로 평화와 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시는 최고령도자께서 얼마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신 소식이 전해져 세인을 놀래웠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건설은 삼지연군, 단천발전소건설 등과 함께 올해 신년사에서 밝혀진 중요건설대상중의 하나이다. 빈번히 전해지는 이 지구의 건설소식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관심의 높이를 보여주고있다.

 

◆원산지역을 관광지구로 개발하는것은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한 5년전의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이자 병진로선의 승리를 선포한 올해 4월의 전원회의가 천명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에 따라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평화건설의 상징적대상이라 할 만하다.

 

◆조선북부핵시험장의 페기의식을 취재하러 온 신화통신의 기자는 갈마비행장과 해안지구건설장들을 보고 《조선이 경제에 총력을 집중하려는 강렬한 의욕을 느꼈고 또한 조선의 교통, 건설, 관광, 봉사 등 분야가 발전하는 완전히 새로운 기상을 보게 되였다.》고 썼다.

 

◆천연기념물-명사십리를 낀 최고의 립지에 선진적인 에네르기절약기술, 록색건축기술을 도입하여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일대 해양리조트가 탄생한다니 상상만 해도 기가 막힌다. 게다가 주변에는 천하절승 금강산과 마식령스키장까지 자리잡고있어 노다지를 만난 기분이다.

 

◆며칠전에는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기능공경기대회-2018》의 미장부문경기가 이 지구건설장에서 진행되였고 갈마비행장에로 향하는 첫 비행기가 평양국제비행장을 떴다. 마음은 벌써 명사십리를 딩굴고있다.(중)

 

[출처: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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