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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6.12는 돈귀신 악마들이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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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6-11 10: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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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는 돈귀신 악마들이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날

 

이인숙(재미동포)

 

흔히들  인간은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맞는 말일 수 있다.  찢어지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깡패가 되고   도적질을 하고 강도질을 하다 감옥소에서 새사람이 되어 나온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또한 그 악랄하다는 미국의 CIA, FBI 요원들이 후에  진실을 말하고   정의를 위해  살다  암살당하거나  병들어  죽는 경우도  보았다.  

 

그러나 이명박이나 네타나후 같은 인간은  태생부터가 원래  뻔뻔스러운 철면피로 태어나  새사람으로 바뀔 수 있는 확률은 거의 없다.  

 

<IN THE NOW> 회담에서   사회자가  왜 이스라엘이 그토록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냐고 물으니 네타나후가 “가자에서 사람들이 사고로 죽었다”  “하마스가 말하기를 ‘아직 충분히 죽지 않았다면서   유대인이 더 죽이도록 하도록 해라’ 라고 했다”  “하마스의 목적은 더 많은 희생자를 내게 하는 것이고 우리는 희생자를 덜 내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라고 철면피하게  답변을   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들의 땅을 강탈하고  그 땅의 주인들을 난민으로 떠돌게 하며 그 소수  남은  사람들 마저 가자지구에 몰아넣고 울타리를 쳐놓고  옴싹달싹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전기도 하루에4시간씩 사용케 하고 물도 제대로 공급하지 않으며  그 울타리 안에서  밖의 세상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들의 삶을 깡그리 부셔 버리고  지금도 잘했다 말하는 네타나후는  사람이 아니라 악마다.    

 

영국국방 참모 총장이며  공군 대장인 마샬 스튜어트 피치 (Marshall Stuart Peach)는BBC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의 코드 명인 <Operation Shader>의 일원으로 2014 년 8 월부터 시리아, 이라크 및 리비아에서 1,600 번이나 공습을 했으며 ,  시리아 라카  외곽의 민간인 지역에서 불법적인 백린탄까지  사용하여   수많은   생명들을 무자비하게 살상해놓고  하는 말이    "사악하고 악랄한 적"에 대한 폭격으로 민간인 사상자를 피하기 위한 노력에서 연합군이 "세심하게" 행동한 것이라고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했다. 그리고  라카 작전은 "역사상 가장 신중하게 계획된 공습"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철면피한 인간들을 사람들은 소위  ‘화인맞은 인간’이라 말하기도 하지만 ‘악마’라는 말이 더 맞다.  

이런 종류의 인간들은  자신들의 범죄를  오히려 상대방에 뒤집어 씌우거나  자신의 잔악한 행동에 대해  눈꼽만큼의 죄책감도  없다. 

러시아의 KGB 국장을 역임한 정보전문가이며 지금 러시아의 대통령인 푸틴은 사실, 진실을 말해준다.  "세상 모든 테러공격의 95%는 CIA의 조종으로 일어난다."   "인류는 매체와 정치의 공작으로 인해 무의식화되어왔다." ( https://www.geopolitica.ru/en/news/putin-95-world-terrorist-attacks-are-made-cia )

 

이런 ‘화인맞은  인간’들 처럼   태생적으로  악질 국가로 태어난 나라는  소위   ‘세계경찰국가’라고  자칭하는 미국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이야말로 태생부터가  악하게 태어났기에  남의 나라땅인 인디언의  땅을  강탈해 그들의  핏물위에 세워놓은 나라이다.  잔인하기로 말한자면  동양인들 보다 휠씬 더 잔인하다.

어찌보면  지금 세상에 만연된   악의 출발점이  미국의 지배층이 아닌가 한다. 

이스라엘의 사악한 짓도 미국이  돈과 최첨단 무기를 주지   않았다면  그렇게  악랄 할 수가  없다.  

 

이제 앞으로 조미 정상회담이 얼마 남지 않았다.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이후 줄곧  세계인들을 흥분시키며  이땅에 새희망을  가져다 준  조선이  조미회담에서는   어떤 새역사를   창출할 것인가 하는  크나큰   기대와 함께  신뢰할 수 없는 미국에 대한  우려가 섞인   것도 사실이다. 

 

미국의 네오콘들은 악마다. 그들은 지금까지  세계 약소국가들을   파괴하고 강탈하기 위해 간교한  속임수를  끊임없이  사용해 왔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다.  레건은  “사담 후세인은  우리의 친구” 라고  치켜 세우더니,  결국  미국은 그를  개를 잡아 죽이는 것 보다도 더 비참하게 죽였고,   카다피 역시 미국의  사탕발림 입약속의 속임수에   속아  핵을 포기 했기에   미국의 손에  의해 개 처럼 끌려나와 인간으로서 가장 비참한  죽임을 당했다. 

미국네오콘 악마를 믿은 사람들과 나라들은 처참하게 죽었고 생지옥의 나락에 빠졌다.

 

이러한   미국지배층의 음모와   계략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조선이 비핵화 한다고  했다면서  걱정을  하는데, 나는  미국이  조선을  이라크와 리비아 같이 생각한다면  착각도 심한 착각을하고 있다고 본다.   

조선이야말로    간악한 일본에 저항하며  투쟁한 역사에 이어  미국의 침략으로 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이들의   잔인함을  이 세상  그  어느 국가보다 더 잘 알 것이라 믿는다.

 

미국이  노예국가  한국을 앞세워  조선에 대한  압박과 제재를  가해온  지난 역사와, 조작 음모 공갈 협박들을   반세기 이상 줄곳 겪어온  조선은 그래도 건재하다. 세계 다른 나라들 같으면  겨우 몇달 몇년  안되어  다  무너져 버렸겠지만   조선은  그 고통과 아픔을  이겨내고   지금은  수 많은 국가들이  부러워하리 만큼  우뚝 솟아 정의로  빛나는  나라가  되었다. 

 

유럽을 비롯한  수 많은 나라들은  힘 앞에 어쩔 수 없다며 무릎을 끓고  비굴한  모습을 보였지만,  조선은  힘 앞에  대결하기 위해   모든 고통을 감수 하면서   힘 앞에 주저앉지 않고  맞대결할 수 있는  힘을 창출해냈다.

인간의  생명을  살륙해온  미국의  무법천지 악마의  힘과 조선의 빛나는  정의의 힘이  6월 12일 싱가폴에서  드디어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 정의로운 조선의 힘은,  악마의 더럽고 추악한 힘에 의해  쌩지옥이 되어버린 이  세상을 다시  회복시키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엄청난  힘이기에  세계  수 많은 사람들과 수 많은 국가들이  더욱 큰 기대와 흥분속에서  기다리고 있다.

 

악마는 선을 아예 모르기 때문에 설득이 아니라 힘으로 만이 제압할 수 있다.

미국에 대한 기대는 없다. 그들의 100% 목적은 태생 그대로 불의한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미국회담의 전적인  목적은  이 땅의 정의와 평화가 아니라,  정의와 평화를 이루려는 조선의 힘을 없애려고 목을 메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이번 트럼프와 폼페오의 공통된 시각은   조미정상회담에서   조선의 비핵화  의지가 있는가 알아보고  그 의지가 아니라면 예전보다 더 강한 제재를 가하겠다고  으름짱을 놓는  모습이다.

 

6월 6일  트럼프와 아베가 함께 한 기자 회견에서,   트럼프는 "최대 압력은 절대적으로 효과가 있다. 우리는 앞으로 우호적인 조미협상이 있기 때문에 이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아마 협상 마친 후에 나는 다시 이 제재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조선에 대해 약 300건의 제재 조치를 취할 수있는 대규모 목록을 갖고있다고 했다.

 

폼페오 역시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싱가폴 정상 회담이 실패하면 워싱턴은 평양제재를 강화할 것이라고  6월 7일  기자 회견에서 밝혔다. 그는 정상회담을 끝내고 바로 다음날  한국과 일본 동맹을 만나고,  그 이틀 후인 14일에는 중국을 방문하여 "싱가폴 정상 회담후에 베이징에도 가서 북에 대해 부과된 모든 제재를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업데이트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다시 말해,  폼페오가  말한  "외교가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경우, 이러한 조치[제재]가 증가 할 것"이라는 말과,  트람프가 말한 ”조선에 대해 약 300 건의 제재 조치를 취할 수있는 대규모 목록을 갖고 있다”라는 말은, 이들의 목적이  조선의 비핵화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말이다.   

 

미국은 핏물이 떨어지고 있는 살인강도질한 칼을 아직도 손에 들고 있으면서,  자신을 지키고자 하는 조선의 보검은  내려 놓으라  강요하는 파렴치범  날강도들이다. 

자위력으로써의 보검을 손에 쥐고 있는  조선은  그 어느나라를 한번도 침략한 적이 없지만, 미국은 그 힘을 무자비하게 휘드르며 이 세상을 생지옥으로 만들어 왔고 지금도 매일매일 죽이고 있다.

 

미국이 ‘한반도 비핵화’에 목을 메는 것은,  정의로운 조선이   억울하게 당하는  국가들을 도와줌으로 자신들의 살인강도질 행패를 방훼할까 겁난 것이며, 미국 주위 국가 특히  미국의 철저한 시녀동맹국이라는 한국과 일본이  자체 방어라며 핵을 가질까봐  싫은 이유이다.

물론 조선이 뉴욕 앞바다에서 핵시험을 하여  미전토를 초토화 시킬 수 있음을  명명백백하게 모든 미국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세계에 패권국가 미국의 위상을 박살낼까도 두렵고, 더하여 조선의 핵이 언제 자국의 땅에 날아와 초토화 시킬지 모를 불안감에 발을 뻗고 편히 잠잘 수도 없기 때문이다.

 

미국의 돌격대 노릇을 하는 한국은, 민족의 평화와 화해를  원하는 조선과  맺은  판문점 선언문에서  조선은 그 선언문대로 이행을 해오고 있지만,  남쪽은  무엇하나 지킨 것이 없다.  

원래 고장났다던   대북방송이 없어졌다고  선언문이 이행됐다고 말할 수 있는가?  

조선을 위협하는 한미군사훈련을 하고 유괴납치한 조선식당 12여종업원들의 생사도 밝히지 않는등, 성명서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남쪽은  모든 것을  어겼다.  

판문점선언 지지결의안이 자유한국당의 생억지로 하여 국회에서 채택되지 못했다 하지만,  미국이 한국을 손에 넣고 있는한  어떠한 선언도  실행될 수 없다.

 

노예는 상전의 명령에  복종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진정으로 판문점 선언을 이행할 의사가 있다면, 그 첫 단추는  외세를 멀리하고 오직 우리민족끼리 뭉칠때만이  문재인 그가 서명한  판문점 선언을 이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재인이나  트럼프가 ‘반대편 꼴통들의 눈치를 보기 때문에 이해하여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절대 다수의 국민힘을 믿어야지,  1% 밖에 안되는 악귀들을 무서워 할것이라면, 대통령직을 목숨걸고 당당히 할수 있는 사람에게 넘겨 주어야하지 않겠는가?

세계와 한국에서 지금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그래도 그들을 이해 하여야 된다고 말할 수 있는가를 말이다.  

 

 최후의 심판이 이미 목전에 당도하였음을 알아야한다. 계시록을 보면  악이 충만하면 최후심판이 임한다고한다.

계시록에서는 거짓선지자들이 인민들에게 쑥물을 먹여 1/3이 죽는다고 한다. 사악한 언론들과 학자들 종교인들이 파워엘리트 악마들의 비위를 맟추며  인민들을 거짓으로 세뇌시키고 좀비를 만들어  최후심판에서 죽음의 철퇴를 맞게 한다는 말이다. 좀비가 된 인민들 역시 ‘죄 없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한 죄값으로 최후심판을 피하지 못하고 죽게된다는 말이다.    

거룩한척 정의로운척 위선떨면서 정작 착한 사람들을 핍박하고 죽인 예루살렘을 향하여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아니하고 파괴되리라’고 한다.  미국과 그 괴뢰 악마들은 이 예언서를 명심해야 할 것이다.  

 

미국과 한국의 네오콘들과 언론들이  “조선이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하면 ‘체제를 보장’해 준다, ‘잘 살게’ 해준다”는등  별별 악마의 달콤한 말들을 다 하고 있다.

그러나 조선은 역사에 둘도 없는 경제제재와 침략위협을 70여년동안 받아오면서도 지금껏 예수가 와도 할일이 없는 사회체재를 유지해왔고 경제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핵강국까지 됐다. 

체제보장이라니? 그 오랜 세월 잡아먹고 싶어 별 지랄을 다 떨어도 못잡아 먹은 여우 주제에 호랑이가 된 조선의 신변을 보장하겠다는 것 아닌가?

악랄한 제재속에서도 2016년도 북의 성장률은 3.9% (한국은 2015년도에 2.8%)를 이룬 조선이다(2017.07.21중앙일보).   

핵군사력을 완성한 후 조선은 군비를 경제에 돌려 엄청나게 빨리 발전하고있다.

더욱이 러시아 중국 그리고 제3세계 나라들이 조선과 손을 잡고자 하는데, 미국과 그 똘마니 악귀들의 그까짓 허접한 거짓말이 얼마나 터무니 없이 황당한가?

망해가고 있는 주제에 부자되게 해주겠다니 “너나 잘하세요”다.

악마들의 논리라는 것이 거짓을 포장했기 때문에 한 꺼풀만 파고들면 앞뒤 모순 투성이일수 밖에 없다.

 

자본주의는 악마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라 한다. 돈이  모든 것의 기본인 사회에서 사람은 돈의 갑질에 무릎끓고 돈의 노예가 되었다. 그러나 사람이 중심인 조선은, 라스베가스 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누구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사랑하는 한 가족으로 똘똘 뭉친 사회 – 예수가 2000년전에 꿈꾸던 사회를 이루었다.

 

북의 핵은 악의 세력을 진멸시킬 최후 심판의 철퇴이다.

이 철퇴를 없앤다면 2000년 전에  예수가 악마들의 십자가에서  죽은 것 처럼, 악마를 심판하러온 재림예수가 악마에게 항복한다는 어불성설이 된다.

 

최후의 심판을 내리기 전에 그래도 착하게 의롭게 살아온 사람들과, 심지어는 악한자들에게도  회개의 기회를 주기 위하여 조선이 마지막 자비를 베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악마들은 철퇴를 맞고 파멸의 무저갱에 떨어질 것이다.

 

한미정상 바로 다음날  트럼프가 문재인을 똥묻은 개처럼 걷어차고 조미정상회담취소를 발표하였으나, 조선은 통크게 다시 성사시켰으며, 걷어차인 문재인과 별스런 의제도 없으면서 2차 정상회담을 가짐으로서 문재인의 위상을 다시 높여 주었다. 내 마음 같아서는 “남조선을 동족으로 생각하지 말고 북조선만 나아가세요”라고 말하고 싶은데,  북부조국은 남부조국에게 “우리 민족이 같이 번영의 길을 가자”고 말하는 것이다.

 

조선은 세계평화를 위한 <세계 비핵화>에 공조하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트럼프와 문재인은 명심해야 한다.

악마들 최후의 날을 정죄하며 심판하는 나라는 조선이며, 악인들에게도 회개의 마지막 기회를 주는 이도 조선이라는 것을.

그리고 악의 세력에 동조한 자들도 모조리 최후심판의 철퇴를 피할 수 없다는 게시록의 예언을.

미국과 그 추종 좀비들이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미국의 핵과 침략무기들을 전부 폐기하는것 밖에는 없음을.

 

 어둠속에서 신음하며  죽지 못해 살아가던  생명들에게   새희망과 새역사를 창조할  조선이 있다는 것은  이 시대에 있어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라 할 수 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세상 곳곳에서 억울한 사람들의  울부짖는 탄식소리와    참혹한 고통에서 죽은 목숨으로 살아가는  억울한 사람들을 해방시켜줄 조선은,  빛나는  정의의 보검을 높이 들어 악의 세력들을 진멸하고 이 땅에 평화를 이룰 것이라고 기대한다. 

게시록은 말한다.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고 어린이가 사자와 같이 딩굴며 노는 평화와 사랑의 새천년 신천지 세상이 온다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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