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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박문재 수석부회장 미시간타임즈와 조미정상회담 성공기원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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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6-10 17:1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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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박문재 수석부회장  

미시간타임즈와 조미정상회담 성공기원 인터뷰 진행

 

편집국

 

 

▲박문재 수석부회장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박문재 수석부회장이 역사적인 조미정상회담을 사흘 앞둔 9일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미시간타임즈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박 부회장은 인터뷰에서 코리아반도의 평화통일에 크게 이바지할 북미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상호 이익이 되는 합의를 이루어내고 양국관계가 정상화 되기를 고대하였다. 

 

그는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 등을 계속 거론하며 북 악마화를 부추긴 미국의 언론들이 더이상 북에 대해 왜곡된 보도를 해서는 안된다고 언급하며, 북의 핵은 누구를 공격하기 위하여 개발한 것이 아니고 대북제재와 봉쇄 고립정책을 고수하는 미국의 주의를 끌기 위한 방책이었음을 잘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미국과 동등한 입장에서 관계를 정상화하여 평화롭게 경제부흥을 하는 것이 북의 목표라고 하였다.
그는 또 미국은 북의 비핵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즉시에 완전한 비핵화는 어떤 기술로도 불가능한 것이므로 비핵화는 단계적으로 실현할 문제이며, 미국이 우선 반북적대시정책과 대북제재를 풀고 북과 정상적인 외교 경제관계를 맺으며 북의 경제부흥정책을 도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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