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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훌륭한 품성 - 헌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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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6-08 07: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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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훌륭한 품성 - 헌신성"

편집국

 

 

 

 

<로동신문>은 8일 당의 새로운 전략적 정책을 철저히 관철시켜나가야할 이 시대데 혁명가의 훌륭한 품성으로 헌신성을 강조하는 논설을 보도하였다.

 

논설은 "맡은 혁명과업에 대한 높은 자각이고 책임이며 투신"이 헌신성이며, 불타는 정열, 비상한 사업의욕을 지니고 “사업결과를 평가하는 평론가가 아니라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가 되어 높은 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헌신성이 몸에 배인 사람은 쉬운 일, 힘든 일을 가리지 않으며 쟁개비가 바그르르 끓다가 이내 식듯이 사업에서 지구성이 없거나 중도반단하지 않으며 날이 개였거나 흐렸거나 개의치 않고 오직 당의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묵묵히 헌신의 길을 걷는다”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훌륭한 품성-헌신성

 

 

부모와 자식간에도 일이 사랑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회와 집단과의 관계에서도 일을 잘하는 사람이 응당한 평가를 받기마련이다.

 

사랑과 존경의 원천인 일은 헌신적인 성품으로만 담보된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을 위하여 한몸바쳐 싸우겠다는 무한한 헌신성으로 일한다면 어떤 어려운 과업도 능히 수행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에 대한 헌신성과 희생성은 혁명가의 가장 중요한 품성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헌신성은 맡은 혁명과업에 대한 높은 자각이고 책임이며 투신이다.

 

헌신성을 떠난 혁명가란 있을수 없다.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은 우리들 매 사람들의 투철한 사회주의신념과 함께 불타는 헌신성에 의하여 추동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의 보람은 결코 잘 먹고 잘사는데 있는것이 아니라고, 혁명가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하는데서 가장 큰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하다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충신은 어떤 사람인가.

 

영웅성의 최고표현이며 우리 시대 영웅의 기본징표인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은 헌신성과 희생성을 낳는 무한대한 저수지이다.

 

우리 시대 인간의 정신도덕적풍모의 특징은 당과 혁명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헌신하는것을 본분으로 여기는데 있다. 수령, 당, 대중앞에 지닌 사회적의무에 대한 높은 자각과 무한한 헌신성에 우리 인민만이 지니고있는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인간미가 있으며 바로 거기에 우리 시대 인간들의 삶의 철학이 있다.

 

때문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는 실천행정에서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여 끝까지 관철하는 사람이 진실로 당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하시였다.

 

당의 위업,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헌신성, 동지와 집단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는 희생성,

 

바로 이것이 혁명가의 헌신성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였다.

 

당과 혁명, 사회와 집단의 리익이 개인의 리익보다 더 귀중하다는것을 자각한 사람만이 비상한 헌신성을 발휘할수 있다.

 

헌신성이 몸에 배인 사람은 쉬운 일, 힘든 일을 가리지 않으며 쟁개비가 바그르르 끓다가 이내 식듯이 사업에서 지구성이 없거나 중도반단하지 않으며 날이 개였거나 흐렸거나 개의치 않고 오직 당의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묵묵히 헌신의 길을 걷는다.

 

당정책의 운명을 걸머진 우리 일군들은 누구보다도 혁명가의 품성인 헌신성을 체질화하여야 하며 당과 혁명에 대한 헌신성에 있어서 군중의 모범이 되여야 한다.

 

일군들의 헌신성과 관련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기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에 무한히 충실하고 혁명임무수행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기본품성이라고, 이런 품성을 지닌 일군만이 우리 당의 전사, 혁명가의 본분을 다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 훌륭히 이바지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오늘날 우리 당은 일군들이 당정책을 한목숨 바쳐서라도 무조건 관철하고야말겠다는 결사의 신념과 각오를 가지고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일군들이 바로 그렇게 일하였다. 그들은 당에서 무슨 과업을 주면 몇밤을 새워서라도 묘술을 찾아 당의 의도에 맞게 훌륭히 해놓군 하였다. 우리 일군들은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일군들의 당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 높은 사업의욕과 열정, 창조적이고 헌신적인 사업기풍을 따라배워 일자리를 푹푹 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일군들은 팔을 걷어붙이고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은 사업결과를 평가하는 평론가가 아니라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당정책의 운명을 걸머진 일군들이 높은 책임성과 정열, 사업의욕을 가지고 맡은 사업을 실속있게 작전하고 짜고들며 완강히 밀고나가는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당의 정책과 방침을 결사관철할것을 바라시는 숭고한 의도의 발현인것이다.

 

죽으나사나 당정책을 관철해야 한다.

 

이런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일군은 그 어떤 어려운 과업이 제기되여도 절대로 조건타발을 앞세우지 않으며 난관이 조성되였다 하여 이피탈저피탈하거나 뒤걸음치는것과 같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 오직 불타는 정열과 기백에 넘쳐 어느 한순간이 아니라 항시적으로 앞채를 메고 달리면서 최대의 마력을 내여 헌신한다.

 

불타는 정열, 비상한 사업의욕, 높은 실적!

 

우리 혁명전사들의 심장은 순간순간 이렇게 높뛰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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