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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심에 역행하는 천하의 역적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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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6-08 07: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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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에 역행하는 천하의 역적짓

 

장 일(북녘동포)

 

 

최근 력사적인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악랄하게 헐뜯어댄《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까지 가로막고있어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5월 28일 《국회》에서 채택하기로 되여있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생억지로 하여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였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결의안에 《비핵화가 반영되여야 한다.》느니, 《의미가 없다.》느니 하며 악을 써댔는가 하면 특히 대표 홍준표놈은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이 되여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다.

 

결과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은 유야무야되고말았다.

 

이것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열망에 대한 정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국회》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한것은 4.27선언을 한결같이 지지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려는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난 4월 27일과 5월 26일에 진행된 력사적인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을 보며 눈시울을 적시였는가. 또 우리 겨레는 물론 얼마나 많은 나라들과 인사들이 판문점선언에 지지와 공감을 표시하였는가.

 

그런데 한줌도 못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때문에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공감하고있는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까지 무산되였으니 이야말로 민심에 역행하는 천하의 역적짓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은 《잃어버린 10년》을 떠들어대며 북남선언들을 중상모독하고 6.15시대의 소중한 모든것을 깡그리 말살한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전철을 밟는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범죄행위이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이 되여야 한다.》고 꺼리낌없이 줴쳐댄 홍준표패거리들의 가시돋힌 망발이다.

 

이러한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진통과 좌절을 겪은 쓰라린 과거가 또다시 재현될수밖에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해나서는 홍준표와 같은 인간추물, 《자유한국당》보수역적무리들을 단호히 청산해야 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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