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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패를 깔고있는 정상회담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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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4-21 19: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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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를 깔고있는 정상회담의 방향

이인숙(재미동포)

 

 

1.  정상회담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로 자국민들을 죽였다는 증거도 확인하기 전에 미영프이스라엘이  시리아에 미사일폭격을 한것은,  조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미치광이 전략” 공갈 협박으로 북에 보여주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미국의 역사는 93%가 거짓과 불법 살인 양아치 전쟁역사이다.

설령 조미평화조약이 맺어진다 해도 바로 다음날 무슨 거짓 날조 핑게를 대며 깨트릴 지도 모른다.

99.999% 믿을 수 없는 미국임을 명심해야 한다.

오로지 내가 나를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을때만이 정도를 지킬 수 있다.

 

이번 조미정상회담은,

북조선을 “악마화” 하고 한국을 식민지로 울궈먹는 ‘현상유지’ 로 끝나버릴 확률이 대층60%라면,

평화협정을 맺고 세계군축비핵화와 한반도비핵화를 같이 하기로 합의될 가능성이 35%라면,

미치광이 트잡이의 막무가내기 핵전쟁으로 치닫을 가능성이 5%쯤 될 것 같다.

 

이런때 남부조국의 대통령이 북부조국과 군사동맹을 선언하고, 북핵을 민족의 핵으로 공동소유하며 자위력을 갖추겠다고 하면 미국도 어쩌지 못하고, 한국은 주권을 찾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남북이 경제협력하면 세계 최상의 경제대국이 될 것이 확실하다.

부디 남부조국의 대통령이 자존심을 가지고 민족적 입장에 서서 남북정상회담에 임하시기를 빈다.

 

그런데 들려오는 소식은  남북정상회담에서 남북정전협정을  남북종전협정으로 하자고 주장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철저히 미국의  개노릇 앞잡이가 되겠다는 말이다.

정전협정 종전협정은 전쟁당사자들인 북부조국과 미국에 해당될 뿐, 남부조국은 미국의  예하전투부대에 불과했다.

한국은 정전협정을 맺은 일도 없고 따라서 종전협정을 맺을 건덕지도 없다.

 

1950년 한국전쟁은, 한국을  식민지로 좌지우지하며  대학살을 하는 미국으로부터의 민족해방전쟁이 내전의 형태로 시작되었으나,

법적으로는 “내전에 외국군대는 개입할 수 없다” 는 국제법을 어기고 유엔의 가면을 쓴 미국이, 한국을 식민지로 확고히 틀어쥐고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북부조국 조선과 치른 전쟁이다.

처음 시작이 내전의 형태임은, 당시 북부조국을  유엔은 국가로 인정하지도 않았었고, ‘대한민국 헌법’ 도 압록강 두만강까지 대한민국 영토라고 못박고 있다.

이 두가지 사실만으로도 내전임은 확인된다.

 

‘침략’이라는 말은 한 국가가 다른 국가를 쳐들어갔을때 쓰는 말이다.

미국과 유엔이 ‘내전’을 “침략” 이라는 말로 바꿔쓰는 것도, 당시 조선을  국가로 인정하지도 않은 자신들의 행태를 덮고 한반도에서 전쟁하기 위한 방편이었다.

또한 한국전쟁은 미국의 지휘를 받는  남쪽 식민지 군대가  6월23일  웅진반도를 쳐들어간 것도 전쟁을 유발시키기 위한 미국의 계획된 여러가지 의도중 하나였다.

 

당연히  북부조국은  미국에게  65조 달러의 전쟁배상금을 요구해야 하며,

미국과 유엔은 국제법을 어긴 전쟁범죄자로서 국제적인 처벌을 받고, 배상을 해야만 한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미국의 한국전쟁 책임을  얼렁뚱땅 남부조국 ‘대한미국’ 에 넘겨치기하려는 수법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따위 외세의 수법에 넘어가는 개가 되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북부조국은  만일  한국 미국이 더러운 양아치 지랄을 정상회담에서도 한다면, 수소 폭탄을 그 아가리에 박아줘야 한다.

 

.2.  시리아를 마녀사냥 미사일 공격하는 사악한 제국주의

 

인디언 땅에 손님으로 온 유럽인들은  미국의 원주인  인디언의 그 융성한 대접과  친절에 대해  그 은혜를  배은망덕 살인강도질로  갚았다.

이 인간백정 유럽인들은 이 땅의 주인인  인디언들을  대량학살하여  온 산천 초목을 붉게 피로 물들이고 빼았아, 이들이 흘린 핏물위에 세운 땅을  미국이라 부르며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미국은   드넓은 인디언의 땅을 빼앗고도 부족하여  세계 각국을 침략하여  그 나라 인민들을 죽이고 그 땅을  쑥대밭을 만들며  그들의 자원을 빼앗아 가는 와중에,   엊그제4월14일 (현지 13일)에는 시리아  정부가 자국민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쌩거짓말을  날리며, 영국 프랑스와 함께  시리아에  105개의  미사일을  날려,  시리아에서  암치료약을 개발하고  과학실험실과 교육센터로도 사용되는 건물을  파괴하고 적어도7명의  인명을 살상했다한다.  2003년  이라크에  있지도 않은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사기치며  이라크를 폭격하던 그 모습이 재현된 것이다.

나쁜 놈들이 7년간이나 시리아를 파괴하고 더하여  제재를 가하여  고통속에 허덕이며  살고있는 시리아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확인 사살을 가한 것이나 다름없다.

 미국의 Jeffrey교수는MSNBC  인터뷰에서  미국의 침략으로 시리아에서 50만명 이상이 죽고 천만명 이상이  난민으로 헤멘다고 말하면서 시리아를 공격한  미국정부를 신랄하게 비난했다.

 

영국은, 3월4일   솔즈베리에 있는 쇼핑몰 앞 벤치에서 무의식상태로 발견된 러시아의  전스파이Skripals와   그 딸 율리아를  러시아가  Novichok( A-234) 군사용 신경 가스로  살해하려고 했다는  거짓기사를 온세계에  날렸다.   전에 김정남을 아무  증명도 없이 VX독극물로 조선이 살해 했다고 마녀사냥을한 그 억지와 너무 짝퉁이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다.

 

이들의 사기극은  바보상자 TV만  보는 인간들의  백치머리에  일단 박아놓으면  다시 꺼내기가  힘들다는 사실을 알기에  거짓뉴스를  우선 터트린다.  사실이 아니라고 판명되어도  전쟁광 부시같이   ‘아니면 말고‘ 라는 식으로 어떤 죄의식이나  미안한 모습을 털끝 만큼도 보이지 않는다.

이말은  곧  세상의  법을 다스리는 국제 기구가 죽었고  정의도 죽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요 몇일전  영국이 한달 반이상 사기쳐오던   Skripals에게   사용되어졌다는 노비촉이라는 신경 물질이 그에게 사용되어진 것이 아니라  6시간에서 3일까지  효과가 있다는  ‘BZ"를 사용했다는 것이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스피즈 연구소에 의해  최근 밝혀 졌다.

"BZ"는 미국 영국 프랑스 나토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지, 러시아에는 전혀 있지도 않은 물질이다.

 

노비촉을 발명한 사람조차  Skripals과  그 딸의 중독 현상이 노비촉 때문이 아니라 했는데도  이들의 사기선전은 막무가내였다. 러시아 상원 의원이며 외국 정보 베테랑인 이고르 모로조프는, 그가 1970 년대에 군사관학교 생도 였을 때 BZ 가스를 연구했다고 말하면서, "이 가스 중 일부는 미국과 영국의 화학 저장실에서 여전히 발견 될 수있다"고 말했다.

 

어떠한 물증도 증거도 하나 없이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자 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러시아를 범죄국으로  몰아가는 모양세가  말레이지아에서 일어난 김정남 VX살해사건과  너무 같지 않은가?

뿐만 아니라  똘마니 국가들이 똘똘 뭉쳐  의로운 나라를 왕따 시키고 적방하장으로  압박과 제재를 가하는 모습조차 똑  같다.

 

이중간첩 독물 사건이 일어나자 마자  러시아는 조사에  협력하겠다면서 합동 조사를 하자고  제의했으나 거절하는 모양세와, 천안함 사건을  미국과 이스라엘과 한국이 저질러 놓고  조선을 범죄자로 몰았을때  조선이 함께  조사하자고 제의한 것을   거절할 때와  똑같은 쌍판이다.

정말  대화가 통하지 않는 깡패집단의 그 황당무개한 막무가내 광대극놀음이다. 

 

이 솔즈베리의  대형 사기극에   이어,  시리아정부가 자국민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날강도  사기극을 연출하며   미국 영국 프랑스가  연합하여  시리아정부가 행한  인권유린의   응징이라며  105개의  미사일을 시리아로  발사했다.  

95%의 지역을 테러로 부터 되찾은 시리아 정부가  나머지 5% 때문에 자국민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것이 날조라는 것은   유치원생도  알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리아 정부가 화학무기를 보유하지 않았다는 것은 OPCW 에서도 예전에 검증된 사실이다.  

 

수년전 미국이 시리아를 침략한지 얼마되지않아,  시리아 아사드 정부가 화학무기를 자국민에게 사용했다며 거짓 선전을 대대적으로  펼칠때   전 미국 법무부장관 램지 클락과 인권단체들이  소문을  확인하기 위해  시리아에 직접 가서 조사한 결과  시리아 정부가 사용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 사우디가 지원하는 반군들이 사용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었다.

그런데  지버릇 개 못준다고 지금도  그 시나리오를 줄곧 사용해 오고 있는 것이다. 

 

매티스 국방부장관은 시리아에 화학물증이  없다고 시인 했으며,  러시아와의 충돌을 우려해 군사적인 작전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사기꾼양아치전쟁광 트럼프는 폭격을 명령했다. 

트럼프는 이번  시리아 공격을  러시아 이란을 포함하여 시리아에 보다 강력한 공격을 고려했다고 월스트리트는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매티스는 백악관에 3 가지 군사 옵션을 제시했는데, 첫 번째 시나리오는 시리아의 화학무기 능력에 관한 미사일 공격을, 두번째 옵션은 의심되는 화학무기 연구시설과 군대 지휘본부를 포함하여 보다 광범위한 목표를 제안했다. 가장 강력한 셋째 시나리오는 시리아 정부의 군사력을 억제하기위한 목적이라며 시리아 정부군과 시리아에 있는 러시아의 방공과 이란의 시설에 대한 공격이었지만 매티스의  설득으로  첫번 두번째를 선택한 것이다.

 

더하여 미국은, “첫 공격은  미국이 할테니  다음은  시리아 반군들이  시리아 정부군들을 공격하라고 명령했다”고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 바실리 네벤야 가 밝혔다.

불량국가들 미국 영국 프랑스는 이미 다 짜깁기된 시나리오를  '화이트 헬멧 (White Helmets)' NGO 라는 가짜 인권단체을 통해  연극을 창출하도록 했으며, 이들이 전 세계로 가짜뉴스를 퍼트리기 위해 만든 동영상과  영화 장비들 위성장비들이 발견됐다.

 

러시아 게라 시모프 장관이  한달전인   3 월 13 일 기자회견에서, 테러들이 동구타에서 거짓뉴스 계획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믿을만한 정보"를 얻었다고 경고한지 거의 한달만에 이런  각본이  실현된것이다.  

시리아 주민들이 살고 있는 건물이 폭격을 당해  위층은 파괴되었고 밑의 층에서는 여러 곳에 불이 일어나  그 연기로 인해  수많은 주민들이  병원으로 실려갔었다. 의료진들이 산소를 공급하는 등  바삐 움직이고 있는 사이에,  어느 누군가  갑자기 나타나   “주민들이 화학물질로  중독이 됐다”고 소리치니   병원에있던  환자들이나 친척들이나 가족들이  놀라고  겁에 질려   서로 호수로 물을 뿌려주며 대 소동이 일어났다.  그때  가짜 인권단체(NGO)들이   비데오롤  촬영하여 그  비데오를 사방팔방으로 날리며,  미국이  공격하기 위한 명분으로 만들어진 이 영상을  증거물로  삼은 것이다. 

그날  두마시병원에서 근무하던 의사들은  환자들이  불 연기로 인해 숨쉬기가 곤란했지만  화학무기로 숨을 쉬기 곤란한 환자는 단  한명도 없었다고 진술했다.  

Jad Issa라는 사람이  올린  페북 동영상에는   화이트 헬멧(NGO)이라는  가짜 인권단체가   땅바닥에서  불 연기로 숨쉬기 어려워 고통스러워하는  아랍인에게 물을 뿌리는 연출 장면을 동영상으로 올리기도 했다. 

 

러시아 방사능 보호 부대  Igor Kirilov지휘관은 "동부 구타에서 만든 영상에서는,  같은 어린이들의 시신들이 다른 영상물의 연출을 위해  다른 건물로 옮겨지기도 했다” 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러시아는   미국영국프랑스가 주장하는  화학무기에  대한  선전이  가짜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여러  물증들을 가지고 있다했다.

러시아 화해센터 역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장소를  직접 가서 조사했으나  병원에서  화학무기로 중독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고 의사들은 전했고, 증인 또한 한명도 없었다.

 

푸틴은 “세계 테러의 95%는 미국CIA가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2017.04.09 Geopolitica.ru ).

“독극물 사용 연출극을 (공격) 구실로 삼았다"며 푸틴은, “시리아공습은 주권국에 대한 난폭한 침해”라고  했다(2018.04.15 자주시보).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공습하는 것은 명백한 침략행위이지만 UN은 찍소리도 없다.

왜 이런 전쟁광들의 시녀노릇하는 국제기구가 필요한가?

조선 러시아 등 양심있는 국가들이 주동해서 진정으로 평화를 위한 새로운 국제기구를 만드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앞으로 얼마 안있으면 남북정상회담 조미정상회담이 다가온다. 

조선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미국을 가장 잘 알 것이다.

미국의  초토화 작전은 한반도 전쟁에 국한되어있지 않고 그후 지금까지 계속되는 과정속에서   미제국주의 속성을 너무 잘알고 있으리라 본다

 

폼페오가  4월초에  조선을 직접방문하여  김위원장을 만났다했고 트럼프도 "매우 높은 수준"에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다.

미국은  희망적으로 말을 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반도 전쟁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

이런 양다리를  걸치면서 진정한  결과가 나올지는 지켜보아야 할 일이다.

 

다만  지금 미국이 어떤 짓을 중동에 하고 있는지 우리는 예의 주시해 봐야 한다.

더욱이 트럼프는 아침에 했던 말을 저녁에 바꾼다. 

트럼프는 자신이 ‘한국주둔 미군철수에 대한 말을 한번도 한 적이  없고’, ‘시리아에  24시간 에서 48시간안에  강력한 반응을 하겠다’ 해놓고는  ‘절대 그런 말 한적이 없다’고 한다.  

 

트럼푸를 안하무인 오만방자하고 믿을수 없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이라고 하지만, 미국의 파워엘리트들 역시 사악하기는 도찐개찐이다.

시리아군이 동구타를 완전 탈환하여 7년 내전이 막바지에 이르고, 트럼프가 대선에서 “중동에서 철군하겠다”라고 공약한 것 처럼 시리아에서 철군을 지시하자(2018.04.05 경향), 그림자 정권(파워엘리트들)이 “시리아 화학무기 학살”이라는 거짓 조작을 꾸며 철군을 방해하는지도 모른다. <<< “트럼프는 서두르고 참모들은 말리고…미, 시리아 철군 딜레마” (2018.04.05한겨레) >>>

트럼프가 러시아와 친근한 척하지만 실상은  경쟁자, 적대자일 뿐이다.

 

이번에도  시리아 공격전  흑해에서  매우 위험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는가.

푸틴은 흑해 함대에게 전투태세를 명령했고,  미국 영국 프랑스가 시리아를 공격하기전에, "블랙 홀"이라고 부르는  러시아 킬러 잠수함은  시리아 해안 발사거리에 있는 영국의 아큐트급 잠수함, 토마호크 미사일로 무장된 영국 군함을 추적했었다.  "고양이와 마우스"게임 전투는 며칠 동안 지속되었고, 미국은 영국군을 지키기 위해 보잉 P-8 포세이돈 대잠 잠수함을 그 지역으로 보냈었다.  

The Sunday Times에 따르면 러시아와 영국의 잠수함이 지중해 연안에서 벌린 반복적인 괴롭힘은 모스크바와 런던 사이의 수중 긴장이 최고도로 달한 충돌이다 라고 보도 했다.

 

남의 피로 생존해온 제국주의의 본성은 죽을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국제관계는  오직 힘만이 존재할 뿐이다.

트럼프가  시리아 공격에 주춤하는 것은  시리아에  대해 손톱만큼의 인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막강한 러시아와의 힘의 대결에서  러시아를 능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유엔주재 미국대사Nikki Haley는  러시아가  시리아를 도왔기 때문에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지만 다음날  취소했다.

러시아가   미국과 서구에게  ‘너희들이 시리아를 괴롭히고 있는한  어떻해서든지 우리는 시리아를 돕겠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러시아가  양심국가라서 뿐아니라 힘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돈귀신 자본주의 전쟁광들과  테이블에 앉아 협상할 수 있는 조선은 그만큼 힘이 있기 때문이라  믿는다.

러시아가 전에는 미국 유엔에 슬슬기며 조선을 제재 압박하는데 엉거주춤 합세했었지만, 푸틴이 조선을 방문한 후에는 당당해졌고 조선과 같이하려하는 흐름을  확실히 볼수있다.

 

우리 남부조국도 이제는 노예근성에서 벗어나 세상이 대변혁의 변곡점에 이르렀고, 그 변화를 우리 북부조국이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똑바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트럼프가 "휴전선 지켜주고 있지만 대가 제대로 못받아"(2018.03.30연합) 라며,  “방위비분담협상서 '전략자산 전개비용' 분담 요구”(2018.04.13연합)한다고 하는데,   

“느그들 필요 없으니까 제발 당장 짐 싸들고 한국땅에서 나가” 라고 당당히 말했으면 좋겠다.

북부조국과 남부조국이 하나로 군사동맹을하면, 무서울것이 없는 무적이다!!!

주한미군에, 무기구입에, 미국에 퍼주는 돈만 복지에 써도 생활고에 자살하는 사람 하나도 없이 되고, 전국민 무상의료 복지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도  미국이 한국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싶다면, 우리에게 미국은 매년 4천억 달라를 지불하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요구해야 한다.

이런 바탕위에서 남북정상회담을 문재인 대통령이 준비했으면 좋겠다. 

 

.3.  남북종전협정 논란 

 

법적으로 따지자면 매국노정권과 싸운 조국해방을 위한 내전으로 시작된 전쟁이,

종주국 미국이 유엔의 탈을 쓰고 직접 개입함으로서 며칠도 못되어 국제전쟁이 되었다.

그래서 한국전쟁은 민족적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조국해방전쟁이고

국제적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조선과 미국(유엔)의 국제전쟁이다

국제전쟁이기에 조선은 미국에 배상금 65조 달러 또는 그액수에 해당되는 배상금을 요구해야 한다.

 

종전협정은 끝내는 것이기 때문에 청산할 것은 청산하고 그래서 당연히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북과 종전협정 대상은 되지 않지만 국가대국가로서 조선과 평화협정을 맺을 수 있으며, 

남북이 평화협정 경제협력협정들을 맺으면 미국도 반대할 수 없고 한반도문제는 우리가 주도하게된다. 

당연히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이 방향으로 가야한다.  

 

또한 대한민국과 미국은 법적으로는 국가대국가로서 주한미군을 주둔시키고 한미합동훈련을 할 수있다.  

그러나 그것이 조선을 위협하기 때문에 주한미군철수와 한미훈련중단을 조선은 당연히 요구할 수 있다

 

국제관계 특히 전쟁은 힘의 논리이다.

물론 한국군대가 미국의 지휘를 받지않은 때가 없지만, 한국전쟁에서 대한민국의 군사권이 미국에 넘어간 순간부터 법리적으로도 “한국군대”라는 이름은 미군의 한 부대명칭에 불과하게 된 것이다.

한국전쟁은 조선군대와 미국군대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법리적으로 따져보면 대한민국이 정전협정 종전협정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협상은 주도권을 가진 자의 요구가 관철된다.

그래서 조미협상에서 주도권을 가지기위해 트럼프가 “미치광이 전략”을 하는 것이다. 상대가 겁을 먹고 협상에서 트럼프가 이끄는데로 말 듣도록하기 위해서이다.  

종전협정을 원하는 쪽은 종전을 원하지 않는 쪽에게 배상을 물던지 아니면 자비로운 동의를 받아야 한다.

조선이 핵이 없을 때에는 북이 종전협정을 요구하고 미국은 그 요구를 무시했다. 미국의 입장은 전쟁상태인 현상이 더 좋은 (강자쪽) 입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조선은 핵을 보유하고 ‘전쟁상태이기 때문에 아무때라도 미국 너희를 박살내겠다’ 라고 하는 협상에서의 강자입장이 되었고, 미국은 종전협정을 하자고 빌어야 하는 협상에서의 약자입장이 되었다.

따라서 종전협정을 아무런 배상요구없이 할것인가 말것인가는 전적으로 조선의 맘 먹기에 달려있다.

 

만일 조선이 미국에게 자비를 베풀어 아무런 조건없이 (배상금 요구없이) 종전협정을 맺게 된다면, 물론 내 마음은 분개할 것이다. 

그동안 우리민족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아왔는데……. 

적어도 이것을 조미협상에서 하나의 중요한 패로 쓸수있어야 한다.  

 

   

미국으로서는 한국전쟁이 ‘남북전쟁’이라고 주장하며 따라서 미국의 “배상없이” 은근슬쩍 대한민국이 그 죄악을 덮어씌우고 넘어가면 대환영일 것이다.

문재인이 이명박근혜를 대통령 만드는 중요한 역활을 하고 그 매국노들의 더러운 치적들에 대한 논란을 은근슬쩍 덮어주며 넘어가던 수법이, 남북정상회담에서도 “종전협정ㅡ>평화협정”이라는 그럴 듯한 말장난으로 미국의 전쟁범죄를 덮어씌워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배상은, 여러 협의사항중의 하나인 종전협정의 한 과정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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