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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노동신문 사설, 북은 자주사상, 자주정치의 성공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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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4-16 07: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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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사설, 북은 자주사상, 자주정치의 성공탑

 

편집국

 

 

노동신문은 15일 공화국창건 70해 태양절의 사설에서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4월 15일이 있어 우리 조선이 세계지도우에서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되였고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리고 “주체성이 강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투철한 자주사상, 자주정치의 성공탑”이라고 밝히며,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만방에 떨쳐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이한 우리 조국강산에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숭엄하게 울려퍼지고있다. 이 땅 그 어디에나 수령영생축원의 꽃바다가 펼쳐지고 전체 인민의 마음과 마음이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달리고있다. 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20세기를 대표하는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올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천만군민의 자주적삶의 터전이고 영원한 행복의 보금자리인 우리 공화국의 창건 일흔돐을 대정치축전으로 기념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태양절은 더욱더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조국이다.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4월 15일이 있어 우리 조선이 세계지도우에서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되였고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게 되였다.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고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행복, 우리 조국의 높은 존엄과 영예에도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크나큰 행운이고 영광이였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우리 공화국을 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락원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전인미답의 간고하고 시련에 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인민이 주인된 나라, 사회주의국가건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품으신 원대한 뜻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밝히는 홰불이였으며 수령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총대는 민족적독립과 부강조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나날에 마련하신 풍부한 경험에 토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진정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해나가는 시대적귀감이 창조되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훌륭히 구현된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되였다.

 

령도자로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고생이란 고생을 다 겪으시며 오로지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은 조국청사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이룩하신 업적은 그 어느것이나 다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한것이다.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혁명을 시작하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철주야로 헌신하며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하여 유산으로 물려준 위인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어버이의 한평생이 깃든 애국유산이 있어 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것이 우리 공화국이다.

 

주체성이 강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투철한 자주사상, 자주정치의 성공탑이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우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은 전인미답의 복잡하고 간고한 투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를 생명선으로 틀어쥐시고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요구와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대로 풀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당, 정권, 혁명무력건설, 경제건설로선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국가건설로선과 정책들은 주체사상으로 일관되여있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혁명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견결한 자주정치는 세인을 경탄시켰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는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게 되였다.

 

자주는 오늘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으로, 우리 공화국의 모든 존엄과 승리, 번영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사소한 흔들림이나 답보도 없이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모습은 주체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의 항로따라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무적의 총대로 백승떨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독창적인 군사중시로선과 령도의 고귀한 산아이다.

 

강력한 총대는 국가의 존립과 전진발전의 근본담보이다.

 

총대이자 혁명이며 군대가 강해야 나라를 수호하고 조국도 륭성번영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드팀없는 신념이였다. 혁명의 개척기에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항일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령도는 평천리와 군자리에도 어리여있고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에도 깃들어있으며 군민일치사상에도 뚜렷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총대중시는 추호도 드틸수 없는 근본원칙이였고 군력강화는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라도 최우선시해야 할 중대사였다. 총대가 약한탓에 망국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던 우리 조국을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승리만을 떨치는 군사적기적창조의 나라, 사회주의의 불패의 보루로 전변시키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크나큰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품들여 키우시고 유산으로 물려주신 우리 혁명무력은 오늘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 주체혁명의 억척의 지지점으로 되고있다. 온갖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정치군사적압력과 끈질긴 제재봉쇄책동속에서도 필승의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더욱더 부각시키고있다. 우리 조국과 인민이 영원히 승리하며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 숭고한 인덕정치를 펼치시여 주체조선의 발전행로가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으로 수놓아지게 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당풍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것이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을 근본목적으로 하는 우리 혁명의 전략적로선들도 수령님께서 제시하신것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무상치료제와 무료의무교육제와 같은 인민적시책들이 련이어 실시되고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심부름군,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자라나게 되였다.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국호와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들,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오늘도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들을 전하고있다.

 

인민들의 정치적생명문제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 사는 생활상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쓰시며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로고를 우리는 영원히 잊을수 없다. 우리 인민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의 애민헌신의 한평생과 맞바꾼 사회주의락원에서 가장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복받은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하늘같은 은덕을 자손만대에 전해가며 사회주의조국을 영원히 수령님의 나라로 빛내여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워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끌어오신 우리 공화국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 조국을 존엄높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온 누리에 빛내이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오늘 경애하는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 자주의 길, 인민사랑의 길을 이어가시며 주체조선의 새 력사를 써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것이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며 굴함없는 공격정신이다. 조국의 운명을 지켜 최대열점지역도 서슴없이 찾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나라의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실록은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의 뜻과 념원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수령님들께서 뿌려놓으신 만복의 씨앗들이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고 민족사적대사변들과 대비약적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는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승리이라는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깊이 새긴 철리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조국, 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김정은동지 따라 만방에 빛내이자!》, 이것이 우리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의 구호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하루빨리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부강조국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교과서이며 민족의 만년재보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행복만을 누려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는데 한몸바치는것은 마땅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위대한 수령님들식대로, 수령님들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풀어나가며 수령님들의 념원을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가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관철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우리 공화국이 강성번영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권위는 곧 우리 조국의 존엄이며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주체조선의 목표이고 빛나는 승리이다. 일편단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받들고 따르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지니고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천만군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그어주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화살표따라 언제나 곧바로, 앞으로만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국가활동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온 나라를 진감하게 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오늘의 총공세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한평생이 어려있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 일흔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이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으로 올해를 격동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승리와 영광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전후 천리마대고조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킨것처럼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한다.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교육과 보건, 체육을 비롯한 문화전선의 모든 부문에서도 전면적개화기를 펼쳐나가야 한다.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책동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에서의 승리는 중요하게 당조직들의 역할에 달려있다.

 

각급 당조직들은 정치사업무대를 전투현장으로 옮기고 첨입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이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부글부글 끓게 하여야 한다.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전체 인민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뼈속깊이 쪼아박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참된 애국자가 되게 하여야 한다. 반제계급교양을 더욱 심화시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투철한 혁명적원칙성과 계급의식을 지닌 투사들로 키워야 한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맹렬히 전개하여 사회주의경쟁열풍속에 끊임없는 전진비약을 이룩해나가도록 힘있게 추동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만방에 떨쳐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모두다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길을 따라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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