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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중국최고예술단 친선방문으로 조중친선의 공고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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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4-14 10: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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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중국최고예술단 친선방문으로 조중친선의 공고함 과시

편집국

 

송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장이 인솔하는 대규모중국예술단이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에 도착

 

 

노동신문은 "조중문화교류의 초석을 굳건히 다지고 두 나라 인민의 형제의 정을 더욱 두터이 하는데 이바지"하게 될 중국최고예술단이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13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는 200여명의 중국예술단을 맞이하는 평양국제비행장에는 조중 두 나라 국기들이 나붓기고 수많은 군중들이 손깃발과 꽃다발을 들고 모여들어 환영의 물결을 이루었고, 리수용 부위원장, 김여정 제1부부장, 문화상 박춘남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관계부문 일꾼들이 이들을 따뜻이 맞이하였다고 하였다.

 

또 중국예술단의 북 방문은 “두 나라 인민들의 귀중한 재부인 조중친선관계가 전통을 계승하고 시대와 함께 전진하면서 더욱 공고발전되고 있음을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가 중국예술단을 위하여 환영연회 마련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가 송도 중국 중앙당 대외연락부장이 이끄는 중국예술단을 환영하여 13일 저녁 평양고려호텔에서 연회를 마련하였고, 연회는 시종 형제적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하였다.

 

연회에서 먼저 연설한 리수용 부위원장이 “조선로동당 위원장의 첫 중국방문으로 조중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시기에 중국의 명성높은 대규모예술단이 우리나라를 방문한것은 조중친선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켜나가며 두 나라 문화교류의 초석을 더욱 굳게 다지는데서 깊은 의의를 가진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리고 송도 대표는 답사에서 “중국예술단의 이번 방문이 두 당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합의를 리행하고 중조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하는 첫걸음으로 되며 중조사이의 의의있는 문화예술활동”으로 된다고 하며, 이번 공연은 “중조 두 당, 두 나라의 친선적인 래왕에 새로운 한페지를 장식할것”이라고 확신을 표시하였다.

 

 

 

 

김여정 제1부부장 중국예술단의 숙소 방문

 

 

 

 

김여정 제1부부장은 중국예술단의 숙소를 방문하여 중국예술단의 방북을 다시금 열렬히 환영하면서 송도 대외연락부장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중앙발레무용단 단장도 만났으며, “형제적중국인민의 예술사절들이 평양체류기간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최대의 성심을 다할것이라고 하면서 중국동지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예술단의 공연활동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기를 축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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