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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조선신보, 많고많은 적폐청산 시급하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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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4-13 07: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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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 많고많은 적폐청산 시급하다 강조

 

편집국

 

 

 

조선신보는 13일 박근혜와 이명박의 몰락을 지켜보며, 많고도 많은 적폐청산이 시급하며, 지금이야말로 문재인정부가 대범하게 적폐청산에 나설 때라고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페청산

 

남조선에서 박근혜 탄핵, 1심에서의 징역 24년형 선고에 이어 리명박 구속, 본격적인 검찰수사 개시 등 중대한 안건들이 착실히 처리돼가고있다. 한편 4.3사건, 5.18광주민주화운동 등 력사 바로세우기가 궤도에 오르고 북남관계개선도 급속히 진척되고있다. 그 배경에는 위대한 초불혁명, 민심의 힘이 있다. 리명박근혜시대가 청산되는것자체가 대사변이다.

 

◆세상천지도 모르는 무지막지한 《공주》 박근혜에 비해 리명박은 《단군이래》의 사기꾼, 범죄인이라는 딱지가 붙어다니는 악인이자 범죄인, 반역자다. 일그러진 사상, 가치관, 력사관에 도덕적으로도 썩을대로 썩은자다. 돈과 관련된 비리만도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며 4대강공사로 상징되는 자연파괴도 세계에 류례가 없다.

 

◆뿐만아니라 이자는 로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에로 몰아가고 멸공흡수통일의 개꿈을 꾸며 6.15통일시대의 모든 유산과 성과를 흔적도 없이 지우려고 미쳐날뛰였으며 민중의 생활과 권리, 자유와 민주주의, 북남화해와 통일의 꿈마저 말살하려 들었다. 물러날 때는 이런 보수정권이 영원히 계속되도록 박근혜와 밀약하여 부정선거로 도와주었다.

 

◆국정원, 검찰, 경찰, 법원, 재벌, 보수언론, 국방부, 친일의 피와 유전자를 계승한 《자유한국당》같은 부패타락한 정치쟁이 등 적페청산의 대상은 많고많다. 파쑈적악법인 《국가보안법》, 반민족적인 《한미동맹》, 민족분단 그리고 그 많은 기득권세력의 존재는 더 심각하다. 이밖에도 《천안》호사건진상규명, 김련희씨와 북의 해외식당종업원들의 송환도 시급하다.

 

◆지금이야말로 문재인정부가 모든 적페청산에 대범하게 나설 때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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