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북, 일본의 대북인권모략소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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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3-26 11:0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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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일본의 대북인권모략소동을 규탄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26일 “자기의 인권수의부터 벗으라“ 제목의 논평을 통하여 최근 일본이 기승을 부리며 벌이는 대북인권모략소동을규탄하였다. 그리고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로부터 아래까지 사회전체가 통채로 반인권범죄로 썩어 문드러진 전범국가 일본”이 유엔에서 북의 인권문제를 떠들며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누워서 침뱉는 짓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충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자기의 인권수의부터 벗으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본이 대조선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기승스레 매달리고있다.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 제37차회의에서 현지 일본대표부 부대표는 《북조선이 인권을 무시하고 계속 핵과 미싸일을 개발하고있다.》고 떠들면서 우리를 모함하는 《결의안》제출에 대해 운운하였다.
유엔녀성지위에 관한 위원회 제62차회의에서도 일본은 《20만명의 성노예수자는 근거가 없는것이다.》,《일본은 2차 세계대전후 세계평화와 안전에 기여했다.》는 망발을 줴쳐댔다.
일본의 철면피성과 도덕적저렬성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원래 일본은 인권에 대해 론할 자격도 명분도 없는 특등인권범죄국이다.
지난 세기 패권야망에 들떠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인류전쟁사에 있어보지 못한 특대형반인륜적범죄들을 감행하였다.
조선에서만도 100여만명에 달하는 무고한 사람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수백만명의 청장년들을 죽음의 고역장들과 전쟁터들에 내몰았으며 20만명이나 되는 녀성들을 일본군성노예로 전락시켰다.
이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배상할대신 일본의 정부관료들은 물론 나어린 녀학생들까지 《〈위안부〉문제는 돈을 바라고 자발적으로 한 매춘행위이다.》느니,일본군의 성노예로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들을 꺼리낌없이 내뱉고있다.
일본의 현 인권실상은 더욱 참담하다.
저들의 변태적인 성적쾌락을 추구하여 도꾜의 한복판에서 세계에 없는 고령자유곽까지 운영하면서 젊은 남성들을 대상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지어 도꾜도내의 70%에 해당한 42개 시,구,정,촌의 보육원들에서는 아이들의 소리를 소음으로 치부하다 못해 그를 법률적으로 정당화하고있는 판이다.
최근 계속 드러나고있는바와 같이 이러한 일본사회에서 부모들이 자기 아이들을 때려죽이는것쯤은 극히 례사로운 일로 될수밖에 없다.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우로부터 아래까지 사회전체가 통채로 반인권범죄로 썩어 문드러진 전범국가 일본은 아직도 피고석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제네바주재 일본대표부 부대표가 낯뜨거운줄 모르고 《인권》이니 뭐니 떠벌인것을 보면 극도로 타락하고 범죄화된 일본사회의 륜리관과
오늘 일본이 현실을 외면하고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주제넘게 놀아댈수록 그것은 누워서 침뱉는짓으로밖에 되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일본은 자기의 인권수의부터 벗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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