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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 제18차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 소집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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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3-12 14: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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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차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 소집 공고문

 

편집국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은 남북제정당사회단체연석회의 70돌이며, 남측 정부 수립 70돌, 북측 공화국 창건 70돌을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3자연대 조직으로서 시대와 민족 앞에 지닌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것을 힘차게 결의하며 제18차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 소집을 공고 하였다. 공고문은 다음과 같다.


 

 

18차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 소집 공고

 

 

올해는 1948년 남북제정당사회단체연석회의 70돌이며, 남측 정부 수립 70돌, 북측 공화국 창건 70돌을 맞이하는 민족적 경사가 거듭 되는 해이다.

 

범민련은 뜻 깊은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이기 위해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3자연대 조직으로서 시대와 민족 앞에 지닌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것을 힘차게 결의하고 있다.

 

남북은 우리 민족의 의사와 이익에 맞게 남북관계를 6.15와 10.4선언의 궤도를 따라 과감히 전진시킬 것을 촉구했으며,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국반도의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온갖 적대행위와 전쟁책동을 단호히 반대하고,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영원히 종식시키자고 하였다. 전 민족적인 반미성전으로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펼쳐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민족자주의 기치를 조국통일 운동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추켜세우고, 남북관계의 새로운 발전과 제2의 6.15시대에로 이어나갈 것을 촉구하였다. 남북사이의 문제는 우리민족끼리의 원칙에서 풀어나가는 확고한 입장과 관점을 가질 것을 제안하였다.

 

이제 남북관계를 우리민족끼리 힘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기 위한 반미투쟁을 더욱 적극화해야 할 것이다. 특히 올해 반미투쟁은 한미관계의 근본적이고 본질적 문제를 제기하는 투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범민련은 당면해서 남북관계 개선과 조국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투쟁을 적극 벌여나가며 3자연대 운동을 실질적으로 강화하여 전 민족적 통일 대회합 성사를 위한 길에서 맨 앞장에서 싸워나갈 것이다.

 

범민련은 지금 정세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여 반미투쟁을 적극 벌여, 거족적인 반미항전으로 불붙게 하기 위하여 범민련이 먼저 나서 반미자주의 기치를 높게 들어야 할 것이다.

 

범민련은 3자연대 운동과 민족대단결, 조국통일 운동의 조타수답게 자기 책무와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할 시대적 사명에 헌신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하여 범민련 규약과 남북해외 3자의 합의에 따라 2018년 범민련 제18차 공동의장단회의를 아래와 같이 소집 공고한다.

 

- 공 고 –

 

제목: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제18차 공동의장단회의 소집

일시: 2087년 3월 25일 (일)  오전 11시 30분(평양시간 11시)

장소: 서울, 평양, 도쿄

방법: 전화와 전송 (범민련 공동사무국에서 취합 운영)

의제:《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뜻 깊은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어 나가기 위한 범민련의 활동방향에 대하여》

안건 1) 남, 북, 해외 공동기조보고

안건 2) 공동문건 채택

안건 3) 기타

이상

2018년 3월 12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공동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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