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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진기사] 광명성절을 경축하는 각종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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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2-14 14:3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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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광명성절을 경축하는 각종 전시회

 

편집국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걸으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준 김정일 위원장의 탄생 76돌을 맞이하는 북녘 동포들은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끝없는 긍지감과 존경심을 담아 광명성절을 경축하고 있다. 북녘 동포들이 온 정성을 다하여 펼치는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2018>, <제22차 김정일화축전>, <광명성절경축 제7차 전국소묘축전>, <광명성절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광명성절경축 조선우표 집중전시>, <광명성절경축 료리기술경연>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2018>,

 

<광명성절경축 얼음조각축전-2018>이 지난 4일부터 백두산기슭의 삼지연군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216사단 618건설려단 인민보안성련대 돌격대원들이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깊은 경모와 충정의 마음을 안고 막강한 국력과 날로 변모되는 사회주의 조국의 눈부신 현실을 담은 2,000여 점의 얼음조각들을 화려하게 선보였다.

 

 

 

 

 

 

 

<제22차 김정일화축전>

 

제22차 김정일화축전이 개막식이 13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진행되었다.

김정일화 명명 30돌이 되는 해에 진행되는 이번 축전은 《위대한 강국으로 영광떨치는 주체조선에 만발한 김정일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축전에는 무력, 성, 중앙기관들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정성껏 피운 수만 상의 김정일화들이 전시되고 있다.

 

 

 

 

 

 

<광명성절경축 제7차 전국소묘축전>

 

1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광명성절경축 제7차 전국소묘축전에는 인민군군인들과 전국의 미술가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창작한 500여 점의 소묘작품들이 출품되었다. 축전장에는 《장군님생각》, 《그리움》, 《전선길의 첫눈》 등의 작품과 《려명거리의 불빛》, 《행복의 웃음소리》와 《시대의 선구자들》, 《새해 첫 전투》, 《총공세로 들끓는 미곡벌》을 비롯하여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작품들도 있다.

 

 

 

 

 

 

<광명성절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광명성절경축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2월명절을 노래해요》가 13일에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계승자들을 키우는 사업을 나라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헌신한 김정일 위원장에 대한 학생소년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형상하고, 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며 사회주의강국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표현하였다.

 

 

 

 

 

 

 

<광명성절경축 조선우표 집중전시>

 

김정일 위원장의 탄생 76돌과 김정일화 명명 30돌을 축하하여 10일부터《인류의 태양》, 《태양의 미소》라는 제목으로 조선우표박물관과 조선우표전시장에 집중전시된 수백 종의 우표들과 증권류들에는 항일대전의 나날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완성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준 김정일 위원장의 고귀한 혁명생애가 집대성되어있다.

 

 

 

 

 

 

 

<광명성절경축 료리기술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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