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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세기적 위인의 풍모와 기상을 닮은 김정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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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2-12 07: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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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적 위인의 풍모와 기상을 닮은 김정일화

 

편집국

 

<조선의 오늘> 사이트는 김정일화 "30년 역사가 새긴 진리"에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 1988년 2월 김정일 위원장의 46돌을 맞으며 일본의 원예사 가모 모도데루는 자기가 육종해낸 꽃과 함께 다음과 같은 편지를 김 위원장께 올렸다.

 

"위대한 지도자 김정일각하에 대한 존경과 경모의 정을 담아 삼가 올립니다.

저의 미숙한 식물에 위대하신 각하의 존함을 모시는것은 참으로 황송합니다만 각하의 만년장수를 축하하여 휘황한 미래의 륭성발전을 념원하는 심정을 담아 감히 김정일화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이 식물을 각하께 증정하는것을 허락하신다면 분에 넘치는 영광으로 됩니다.

김정일각하의 만년장수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1988년 2월 13일"

 

가모 모도데루는 시대를 상징할 수 있는 새 품종의 꽃을 만들어내려는 일념에서 20여년간 온갖 심혈과 정력을 기울여 마침내 큰꽃알뿌리베고니아의 새로운 품종을 육종해내었다. 오래전부터 김정일 위원장을 끝없이 경모하여온 그는 베고니아과의 수많은 꽃 가운데서 가장 아름답고 탐스러우며 열정을 상징하듯 눈부시게 밝은 붉은색 꽃에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분의 존함을 모시려는 자신의 평생소원과 시대의 지향을 담아 김정일 위원장의 존함을 모셨다.

 

 

 

 

이렇게 되어 세계 진보적 인류의 한결같은 소망을 담은 김정일화가 세상에 태어났으며 어느덧 30년의 연륜을 새기였다.

 

지구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꽃들이 있다.

그중에는 나라와 민족을 상징하는 꽃들도 있고 사연깊은 전설과 여러가지 의미를 담은 꽃들도 있다.

 

그러나 솟아오르는 아침해와도 같이 크고 붉은 김정일화처럼 보는 사람 모두가 꽃 중의 왕이라고 하며 엄지손가락을 펴들게 하고 저저마다 아낌없는 찬사를 터뜨리게 하는 꽃은 없다.

 

 

 

김정일화가 그토록 만사람을 매혹시키는 것은 순수 꽃의 아름다움 때문만이 아니라 세기적 위인의 기상과 풍모를 그대로 담은 명화이기 때문이다.

 

위인을 끝없이 흠모하며 따르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바로 열정의 꽃잎과 억세인 줄기마다에 그대로 어려있어 김정일화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마다에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는 것이다.

 

 

 

 

 

 

 어느 한 나라의 대학교수는 《붉고붉은 김정일화 영원한 꽃이여》라는 제목의 시에서 이렇게 노래하였다.

위인흠모의 영원한 꽃이여!

대양과 대륙을 넘어 해와 달이 바뀔수록

모진 광풍과 시련이 앞을 막아도

더욱 붉게 억세게 피여나리라

절세의 명화, 김정일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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