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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 홍준표는 반통일매국노들의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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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2-10 09: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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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홍준표는 반통일매국노들의 수장

 

편집국

 

 

 

 

노동신문은 10일 정세론해설에서 동결상태에 있던 남북관계가 개선의 궤도에 들어서고 모처럼 대화와 긴장완화의 기운이 싹트는 이때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남북관계개선을 망쳐놓으려고 미쳐날뛰는이남의 보수패거리들의 반통일책동을 강도 높게 규탄하며, 여기에 제일 앞장선 자가 바로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라고 지적하였다.

 

기사는 홍준표가 남북관계개선방침이 제시되자 몇 시간도 안되어 “남남갈등”이니 “한미 사이의 균열을 노린 것”이니, “북의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느니 하며 헐뜯고, 신년인사회를 핑게로 전국을 다니며 “회담은 핵무장완성을 위한 시간만 벌어다줄 뿐”, “핵을 완성하면 우리는 핵인질이 되고 노예가 된다.”라며 동족대결을 선동한 것을 비롯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만행”을 저질렀다고 하였다.

 

또 북의 올림픽 참가와 관련하여 남녘 각계에서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열기가 높아가고 북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남북실무회담들과 현지요해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북남단일팀구성과 공동입장 및 통일기사용 등이 합의되자, 반통일광신자로서의 몰골을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되고있다.”, “체제선전장으로 만들고있다.” 라고 떠들며 완전히 이성을 잃은 사람처럼 덤비던 그의 망동을 열거하였다.

 

또한, “홍준표의 온갖 가시돋힌 망언들이 보수언론들에 의하여 여론화 되어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의 대결광란을 극구 부추겼으며”,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홍준표의 망발을 그대로 되받아 경쟁적으로 악담질을 해대고 있는 속에 “《대한애국당》의 두목 조원진역도를 비롯한 미친개무리들은 《올림픽참가반대》를 줴쳐대며 란동을 부리다 못해 지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과 공화국기를 모독하는 천하의 악행까지 저질렀다”고 그의 반통일망동을 단죄하였다.

 

이어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대결악습에 사로잡혀 동족을 마구 헐뜯고 동계올림픽 분위기에도 찬물을 끼얹는 홍준표역도의 정신병적인 추태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조국통일에 대한 민족의 지향을 거스르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상태에로 되돌려세우려는 극악한 반통일적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경악과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보수층까지도 그를 《홍끼호떼》, 《홍트럼프》로 조소하고, “홍준표와 같은 보수깡패들의 망동을 두고 《피가 다른 개종자들》, 《벼락맞아 뒈질 놈들》, 《한치앞도 내다 못 보는 멍청이들》이라고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였다.

 

이어 “동족이 베푸는 선의와 진정어린 북남관계개선노력을 그토록 이를 갈며 깎아내리고 동족대결을 미친듯이 선동하고있는 홍준표역도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우환거리”이며, 그의 망동은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고 상전의 눈에 들어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서,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매국반역질도 서슴지 않는 천하의 역적”이라고 하였다. .

 

끝으로 친미사대에 환장하고 동족대결에 이골이 나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북남관계개선을 망쳐놓으려고 발광하는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완전히 매장하고 평화와 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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